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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 비판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런데 선은 넘지 마십시오. 적어도 저한테는 그러실 순 있어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일베 수준의 원색적인 비난은 제발 멈춰 주십시오. 욕 시원하게 해놓고 핫게 갔다가 나중에 들통나면 유배지 보내거나 삭튀하고 저에게 자작극이다 뒤집어 씌우면 답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언급한 집권 세력으로서의 책임의 정치를 이해는 하셨습니까? 사이다만 찾다가 이 다썩고 당뇨옵니다. 갈증은 더더욱 커지고 겉잡을 수 없게 될것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민주당은 다시 야당이 될 것입니다. 혹시 딴지 여러분께서는 다시 야당이고 싶어하는 본능이라도 발동하셨습니까? 책임없는 딴지걸기 놀음이나 하고 싶으십니까?
민주당은 거대 여당을 가진 집권 세력입니다. 딴지만 걸면 되는 과거의 야당 민주당이 아닙니다.
딴지는 딴지만 걸지말고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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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
naver.me/xQJdpSXP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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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2026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향합니다.
2년 연속 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국제 연대와 모두를 위한 성장, AI와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시대의 핵심 의제를 두고 G7 회원국을 비롯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입니다.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대한민국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의 국익을 굳건히 지키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변화를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입니다.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It feels like only yesterday that, shortly after taking office last June, I attended the G7 Summit and shared with the world the image of a Republic of Korea that had restored its democracy. A year has already passed, and today I am once again heading to Évian, France, where the G7 Summit 2026 will be held.
Being invited to the G7 Summit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is a deeply meaningful testament to the trust and expectations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laces in the Republic of Korea. I will engage in in-depth discussions with the leaders of the G7 members and invited countries on the defining issues of our time, including international partnerships and solidarity, more balanced economic growth, and the future of AI and emerging technologies.
Building on the strength of the Republic of Korea made possible by our great people, I will firmly safeguard our national interests and faithfully fulfill our responsible role in contributing to global peace and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is no longer a country that simply follows change, but one that creates change and leads the future. I will proudly convey to the world our stronger resilience and confidence, and retur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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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unsik_ 비서실장님! 박규환이라는 자가 민주당의 정청래 지도부 사퇴하라고 할거면 내각도 사퇴하랍니다. 이게 지금 뭐하자는건지 답답하고 분하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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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시작한 청년미래자문단이 오늘 마지막 회의를 가졌습니다.
청년미래자문단을 출범하며 “좋은 말만 하다가 끝나는 자리가 되도록 두지 않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자문단 여러분께서도 6개월 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주셨고, 오늘 그 논의의 결과를 보고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년미래자문단은 총 40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고, 6번의 회의를 통해 10개의 중점과제를 선정, 최종적으로 6개의 정책과제를 도출했습니다.
6개의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2) 원스톱 청년 신용·재무상담 지원 체계 구축, 3) 청년정책 종합상담 도입·운영, 4) 사회 첫 출발 교육, 5) K-농산어촌 청년 워킹홀리데이, 6) 청년기회보장제 신설.
특히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일을 하고 있음에도 경력을 증명하기 어려운 현실을 시스템으로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의견을 모았고, 청년의 문제의식이 실제 정책으로 자리잡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6개월 간 청년미래자문단과 함께 하며 무엇보다 절실하게 느낀 것은 직접 소통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소통 과정에 함께한 청와대 직원들 모두가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된 점이 어쩌면 청년미래자문단의 가장 큰 성과일 수도 있겠습니다.
청년미래자문단은 오늘 종료되지만, 새로운 출발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특별한 이벤트나 행사가 아니라 정부와 사회가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함께할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여 조만간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미래자문단 여러분,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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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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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박 정청래와 떨거지들 제거만이
중도확장 민주당 노선을 바로 세우고
국민통합 이재명 정부 성공을 지원한다.

ᴍᴏʀᴇ 𝐛ℓ𝓾𝑒@deepdownyet
연임 시동 거는 씹청래 1년전 당대표 선거기간때 한 짓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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