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경제(반도체 방산 등), 문화(k-pop 등)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세계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의 이상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입니다.>
IMD 국가경쟁력 순위 27→21위 껑충…독일·일본 앞섰다 | 다음 - 중앙일보 v.daum.net/v/202606181602…
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2026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향합니다.
2년 연속 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국제 연대와 모두를 위한 성장, AI와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시대의 핵심 의제를 두고 G7 회원국을 비롯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입니다.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대한민국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의 국익을 굳건히 지키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변화를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입니다.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It feels like only yesterday that, shortly after taking office last June, I attended the G7 Summit and shared with the world the image of a Republic of Korea that had restored its democracy. A year has already passed, and today I am once again heading to Évian, France, where the G7 Summit 2026 will be held.
Being invited to the G7 Summit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is a deeply meaningful testament to the trust and expectations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laces in the Republic of Korea. I will engage in in-depth discussions with the leaders of the G7 members and invited countries on the defining issues of our time, including international partnerships and solidarity, more balanced economic growth, and the future of AI and emerging technologies.
Building on the strength of the Republic of Korea made possible by our great people, I will firmly safeguard our national interests and faithfully fulfill our responsible role in contributing to global peace and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is no longer a country that simply follows change, but one that creates change and leads the future. I will proudly convey to the world our stronger resilience and confidence, and return home.
<이재명 대통령 경제외교 성과, 시장은 코스피로 답하고 있습니다>
G7 정상회의와 유럽순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와 경제 두 과제를 모두 성과로 연결했습니다.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한반도 평화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교황청 평화 연설을 통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었습니다.
경제외교 성과도 분명합니다. EU와는 철강 무관세 쿼터 잠정 합의에 이르렀고, 캐나다와는 60조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사업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AI·반도체·우주산업 등 미래 산업 협력과 공급망 확대도 의미있는 진전을 이뤘습니다.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국격은 높이고, 경제는 키우고, 평화는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시장은 정직합니다. 코스피 상승세는 대한민국 경제와 국익 중심 실용외교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가 답할 차례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민생경제와 성장 과제를 추진해야 합니다. 국민의힘도 더는 몽니부리지 말고 국민을 보고 원구성에 협조해야 합니다.
외교성과가 투자와 일자리, 민생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하는 국회로 뒷받침하겠습니다.
@Jaemyung_Lee 부동산 잡는게 계곡정비보다 쉽다더니 결과는 탈탈 털리는 중이고 부동산이나 좀 똑바로 잡을 것이지 폭등을 시켜놓고 지금 뭐하자는거요? 임대주택 공급이 서민들이 말하는 공급이 아니라는 것도 인식도 못하질 않나.. 그렇다고 공급 시그널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르네상스의 숨결이 생생히 살아 넘치는 우피치 미술관에서 ‘높은 문화의 힘’을 마주합니다.
당대 최고의 국제무역도시이자 금융도시, 첨단산업 중심지 피렌체의 저력은 사실 인류를 매료시킨 문화의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을지요.
한 점 한 점의 그림들이 수백 년의 시간을 지나 오늘의 우리와 만났습니다.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쌓아갈 우정과 협력도 미래 세대에 영감과 울림을 전할 소중한 유산으로 남길 바랍니다.
@Jaemyung_Lee 계곡정비보다 쉽다던 부동산 잡기는 하나도 안보여주고 집 없는 서민만 잡기를 하면 어떻해요.. 내가 왜 이 양반한테 표를 줬을까.. 배신감 느껴지네 진짜.. 근데 집은 팔렸어요? 내놓기만 했지 팔리는 소식은 대체 언제쯤 들릴까요? 지금 약속 어긴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국민 농락하고 귀 닫았어요??
중동 관련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합니다. 이는 국제사회가 오랫동안 기대해 온 사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진전입니다. 이번 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과 협상 당사국 및 관련국들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역내 주민들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글로벌 에너지 수급이 안정화되고, 그간 호르무즈 해협 항행에 제약을 받아온 우리 선박과 선원들을 포함한 모든 선박이 조속히 안전한 운항을 재개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동안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는 에너지 가격과 물류비 상승을 초래하며 국내 물가와 기업 경영, 일상생활 전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단기간 내 변화를 체감하긴 어렵겠지만,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며 회복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이번 합의가 중동 지역을 넘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지속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Jaemyung_Lee 이재명과 민주당에 표 줬더니 장위자이 10구역 분양가 17억 만들어줬음.. 부동산 잡는거 쉽다더니.. 부동산한테 뒤지게 맞고 있어도 맞고 있는줄도 모르는 무능한 정부 탄생이라니.. 이 나라에서 참 애 낳고 잘도 살겠네.. 에이씨 차라리 대통령 없는게 더 잘돌아가겠네..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응원이벤트 🌍첫 48개국 월드컵, 다시 한번 대~한민국! 🇰🇷⚽
#경기장은_멀어도_응원은_뜨겁게 🔥#2026_북중미_월드컵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현지시간)
전 세계가 기다려온 축구 축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
멕시코·미국·캐나다가 함께 여는
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 월드컵이자,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인데요.
더 큰 무대, 더 뜨거운 도전.🔥
대한민국이 다시 달립니다 🇰🇷
우리 대표팀의 첫 경기는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전!
* 한국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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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 일정 (한국시간 기준)
⚽ 6월 12일 오전 11시 vs 체코 🇨🇿
⚽ 6월 19일 오전 10시 vs 멕시코 🇲🇽
⚽ 6월 25일 오전 10시 vs 남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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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부
<대체 불가 대한민국, 유럽에서 미래를 연결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EU 순방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과 글로벌 협력의 지평을 넓힌 의미 있는 외교였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정상회담은 AI와 반도체, 디지털 경제, 경제안보와 공급망, 그리고 한반도 평화까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히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과 EU는 디지털통상협정에 서명하고 AI·양자기술 등 첨단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비밀정보보호협정 협상 개시에도 합의하며 안보와 산업 협력의 새로운 길도 열었습니다.
특히 AI 분야 협력 확대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 비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대한민국이 따라가는 나라가 아니라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러북 군사협력 중단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확인한 점도 의미가 큽니다.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국민의 안전과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등을 딛고 평화와 번영의 길을 만들어낸 유럽의 경험처럼, 대한민국도 민주주의와 혁신, 성장의 힘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AI와 첨단산업, 경제안보와 평화를 연결하며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길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EU 순방은 대한민국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국제사회와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바르트 드 웨브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양 정상은 올해로 발효 15년 차를 맞는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견고한 경제·통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특히 배터리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투자가 지속 확대돼
향후 전략 산업 중심으로도 협력이 확대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체결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상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역할을 하며
동반 성장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 기관인 아이멕(IMEC)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나노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IMEC을 통한 양국 간 연구 협력이 지속 확대되어
미래 반도체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드 웨브흐 총리도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루벤대학교 간 '한국학 교수직 설치 지원 협약서' 체결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향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한-벨기에 정상회담은 수교 125주년 계기
양국 정상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 비전을 공유한
의미 있는 만남으로 평가된다"며
"특히 유럽의 주요한 물류 요충지이자
EU의 정치․경제 수도인 벨기에와
중소기업 간 경제 협력의 상호 거점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세대 협력 확대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만남이 향후 양국 발전의 주춧돌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n.gl/hKJo7
#한벨기에 #정상회담 #배터리 #에너지 #대한민국정부
@13mks49@Jaemyung_Lee 부동산 지옥을 만들어놓고 뭐 하나 뚜렷한 대책을 안내는데 뭘 죄송하지 말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지금 청년들 비싼 월세 내면서 평생을 내집마련 한 번을 못해보고 남의 집주인 발등이나 핥고 살게 생겼음. 이게 나라야? 이게 나라냐고!
@Jaemyung_Lee 역대 최고의 K-이재명 대통령님 잘못 없으십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왜 죄송합니까?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역대 최고의 K-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늘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이게 죕니까?
이재명 대통령님 힘내세요~ 힘!!!
절대 흔들리지 않는 저희가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v.daum.net/v/202606101100…
<아직도 이런 구태 공직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회식 음주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되
조사주체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고,
조사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후 구상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친지들에게도 깊은 위로말씀을 드립니다.>
[단독]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 다음 - SBS v.daum.net/v/202606102106…
@Jaemyung_Lee 공급도 뭐 하나 뚜렷하게 하는 것도 안보이고 겨우 사람들 입장에서 공급으로 치지도 않는 임대공급 따위를 내세우니.. 난 이재명 대통령한테 한표 준 것이 점점 후회되기 시작함. 평생 길바닥에서 남의집 전전긍긍하며 인생 마감하게 생겼음. 두번다시 파란색 찍나봐라 어휴.. 진짜 이런게 지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