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한국어 게시물 공유는 언어를 뛰어넘은 소통 강조한 그의 가치관에 부합한다.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
실시간 번역 기능은 언어 장벽이 낮아질수록 서로 다른 문화권의 이용자와 정보가 직접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머스크가 강조해 온 “중앙화된 정보 통제의 약화”와도 맞닿아 있다.
🚨또한 머스크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체제에 비판적 입장을 보여왔다는 점에서, 해당 게시물의 문제의식에 공감을 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진짜 놀랍다.
언어 장벽을 무너트리니 이렇게 빠르게 전세계 우파들이 집결할 수가 있다니 놀랍다.
그리고 그동안 좌파 정부에 의해 얼마나 잘못된 정보로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분열시켰는지 서로 알게 되는것 같다.
이제야 말로 올바른 사고를 가진 ,가슴에 사랑을 품은, 똑똑한 우파들이 소리를 낼 시기가 도래한것 같다.
더 이상 숨지말고 X로 모여라!
소수 인원는 두려워 큰 목소리를 낼 수 없어 주저할 지 모르지만 전 세계 우파분들이 든든히 함께 싸워줄것입니다.
각자 나라에서 다시 자유를 되찾아봅시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X와 함께 .
이제 좌파들의 최후의 발악이 시작되어 더 통제가 심해질 수 있다.
그럴 때일수록 X 에 알리고 함께 외쳐보자!
공산당이 싫어요.
우리는 자유를 사랑합니다.
X를 하면서 이렇게 신난 적은 처음 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나라를 사랑하고 자유를
지키려는 마음은 통한다고 믿습니다!
애국자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레거시 미디어가 다 보여주지 않는
진실들도 더 많이 공유되고 거짓 프레임은
점점 힘을 잃게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동맹국들을 "실망스러운" 존재로 지칭하며 "압력을 가해야만 이해한다"고 비판했다.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는 2년 전 이스라엘군이 무장 팔레스타인인 7명과 교전 후 이미 사망한 시신들을 옥상에서 아래로 밀어 떨어뜨린 장면을 인용하며,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 라며 누가 동맹국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행동을 하고 있다.🤦♂️
"그 놈은 그냥 미끼를 던져분 것이고, 자네는 고것을 확 물어분 것이여"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이란만 방문하고, 미국과는 대화 안 하냐? 미국이 동맹국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