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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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olor5
반려동물 키우는 1인가구가장 부수입에 관심많음 재밌는얘기 환영 문의는 DM/[email protected] #X_친소 💜

사회생활 하려면 반드시 바꿔야 하는 성격 처음에는 그냥 조용한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같이 지내다 보니까 조금 답답한 순간들이 있더라고.. 이 사람이 싫어하는 것 애매한 것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대답을 잘 안 하는 편이었음. 반대로 본인이 좋아하거나 확실한 건 "네 좋아요!" "그래요!" 이렇게 또 엄청 확실하게 말함. 문제는 애매한 상황일 때였음. 한번 같이 밥 먹으러 갔을 때였는데 메뉴를 고르고 있었음. 나 : 뭐 먹을래? 동생 : ........ 나 : 먹고 싶은 거 없어? 동생 : ........ 나 : 그럼 이거 먹을까? 동생 : ........ 결국 몇 개를 더 물어봐야 그제야 하나 고름.. 처음에는 왜 대답을 안 하지 싶었음. 귀찮은 건가? 싫다고 말하기 어려운 건가? 아니면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는 건가? 별생각이 다 들더라고.. 물론 사람마다 의사 표현 방식은 다름. 생각 없이 바로 대답하는 사람보다 한 번 더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사람이 더 좋은 경우도 있지.. 근데 사회생활에서는 의사 표현을 하는 게 중요함. 작은 의견도 서로 확인하고 맞춰가야 하는 경우가 많음. 아무 말 없이 있으면 상대방은 계속 확인해야 하고 결국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됨. 좋으면 좋다 어려우면 어렵다 다른 의견이 있으면 있다고 짧게라도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게 서로를 위한 기본적인 소통 아닐까?





마블이 예전만큼 인기 없는 이유라는데 다들 공감해? 1.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급 인기캐릭터 은퇴 -1세대 캐릭터들 중에서도 토르는 라그나로크로 인기 얻기까지 시기가 좀 걸림 -엔드게임까지도 인기 없었던 호크아이같은 캐릭터도 있었음 -이런 상황에서 초기 인기를 견인할 아이언맨/캡아 같은 캐릭터가 필요한데 현재 마블 시리즈 안에는 그런 캐릭터가 없음 2. 세대교체되며 이전 캐릭터를 이어받는 과정의 반복 -계승받는 과정이 납득이 가야함 -납득시키기 위해 완성도 높은 각본 필요 그게 설득되지 않으면 인기 캐릭터가 되기 어려움 -계승 과정 자체에도 너무 많은 스토리가 할애되고 상대적으로 영화가 재미없어짐 3. 너무 양산되는 시리즈들로 진입장벽 높아짐 -예전에는 1년에 2~3편 정도만 보면 됐는데 디즈니플러스 나오면서 이제 드라마까지 챙겨봐야함 -드라마 시리즈가 많아지니 케빈 파이기가 관리하기 어려워지고 퀄리티가 떨어짐 -마블은 액션, CG, 스토리 모두 충족되는 영화였는데 영화를 봐도 그걸 충족하기가 어려워짐 4. 캐릭터 매력도가 낮음 -아가사, 에코 등 충분히 인지되지 않았는데 주요캐릭터로 부상하는 캐릭터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로 인해 너무 많아짐 -1세대 캐릭터들은 원래도 인지도 높은 헐리우드 배우들. 지금은 모르는 배우가 너무 많음 5. 히어로들의 사명감 부족 -캡아, 아이언맨, 토르 같은 캐릭터들은 이유없이 사람들을 지키고 이유없이 히어로로써 죽어라 싸우기만 함 -쉬헐크, 옐레나, 문나이트 등은 히어로가 되길 싫어하고 현재의 삶을 살아가고 싶어하거나 히어로와 일반인 자아 사이에서 갈등함 -슈퍼히어로 컨텐츠에서 기대하는 관객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함 그 외에 유쾌함 부족, 재미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이 꼽히는 듯.. 개인적으로 세대교체 성공한 건 스파이더맨 정도 뿐인듯








뼈말라미 추구하는 아리아나그란데 근황..😱 이전에 건강미 있을 때가 훨씬 이쁜데.. 어디 아픈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