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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현주단입니다.
광장시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운현의 첫번째 플리마켓!
다들 기억나실까요? 😘
한복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생각하게 될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행사 이후로도 꾸준히 다시 찾아주시며
많은 분들의 성원을 받았는데요!
그래서 한 번 더 ‼️‼️
우리 협회는 오늘 “뉴토끼 폐쇄”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어둠 속으로 숨은 범죄자에게 신분 세탁 기회를 줘서는 안 됩니다.
친애하는 작가님들과 독자님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aemyung_Lee@Hwiyoung_Chae#4월29일밤11시 #해시태그이벤트예정
‘뉴토끼’가 돌연 서비스를 종료하고 자진 폐쇄를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웹툰 웹소설 불법유통 사이트로 악명을 떨쳐온 이들은 향후에도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꿈쩍않던 이들이 갑자기 왜 이럴까?
앞으로 2주 후면 K-컨텐츠의 불법유통을 막기 위한 ‘긴급차단’제도와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본격 시행되는데, 정부의 이러한 강경한 태도와 새 대응 체계가 압박이 된 것 같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시더군요.
마침 오늘 문체부는 콘텐츠업계, 인터넷서비스업계, 저작권보호원과 함께 ‘긴급차단’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암표’와 함께 K-컬처 산업의 2대 난치병인 콘텐츠 ‘불법유통’을 제대로 막아보자고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게 지난해 10월. 그후 믿을 수 없는 빠른 속도로 4개월만에 저작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이제 법의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모두들 감격해 하셨습니다.
저는 콘텐츠 불법 유통은 창작 의욕을 무력화하고 K-컬처산업을 갉아먹는 심각한 범죄인만큼 철저하게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풍선효과처럼 신종 불법유통 유형이 계속 나타날 수 있으니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공동대응하자고 당부드렸습니다.
타블로가 요즘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세련되고 통찰력있음
“어린 친구들은 내 알고리즘에 뜨는 순간이 그 노래가 탄생한 순간이다 옛날 노래인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기에 나같이 오래된 뮤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그러나 3-40년전 노래와도 경쟁해야하기에 새로운 노래를 알리기엔 훨씬 어려운 세상이 됐다. 그래서 요즘 친구들이 우리보다 훨씬 어려울거다”
이게 비단 음악한정이 아니라 요즘시대를 아우르는 말이라 와닿음
그리고 우리 세대보다 너넨 정보도 많고 그냥 올리면 되는 세상이라 쉽잖아라는 어른들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요즘세대에 깊게 공감 해주는 어른 보니까 또 새로웠음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
3월 8일 오늘은 세계여성의날입니다.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여성의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2024년, 내란 위기 극복을 위해 광장에서 연대했던 여성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 들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1920년대 나혜석, 박인덕 선생 등 여성운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맥이 끊겼다가 1985년 제1회 한국여성대회를 열며 비로소 공식적인 기념이 다시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내건 전 정부로 인해 성평등 정책이 축소되고 후퇴하는 시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흐름을 되돌려 성평등 정책을 제자리로 복원하고, 과거의 공백을 채우며,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 그리하여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가 정한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ToGain)’입니다. 우리가 함께 베풀며 가꾸어 갈 성평등의 결실이 여성과 남성, 세대와 계층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삶에 골고루 스며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계여성의날 #IWD2026#GiveTo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