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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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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애기때 꼬추도 똥꼬도 내가 다 닦아줬는데 그거 좀 나온다고 아무 상관없단 말도 너무 맞말이라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몽@ivd_shot
아진짜 개크게 웃음 bdsm이고 뭐고간에 연기나 잘하라고 하시는 참된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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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빠가 숨겨둔 비상금
엄마한테 또 걸렸음.
하... 이번엔 진짜 사단이 나겠구나
싶어서 방구석에서 엄청 쫄아 있었지.
근데 웬걸? 집안이 엎어지기는커녕,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너무 조용하고
평화롭게 넘어가는 거임.
원래 같았으면 당장 등짝 스매싱
날아가고 아빠는 베란다로
쫓겨났어야 정상인데 말이야.
도대체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긴 건지
너무 궁금해서, 오늘 아빠한테 슬쩍
생존 비결을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아빠가 갑자기 눈가가
촉촉하시더니, 허공을 응시하며
세상 아련한 목소리로 털어놓더라.
"비상금 숨길 때는 말이다...
그냥 숨기면 절대 안 돼.
무조건 돈뭉치 사이에 포스트잇을
끼워 넣거나,
예쁜 편지 봉투에 담아놔야 한단다.
그러고는 봉투 겉면에다 무조건 이렇게
적어두는 거지.
'사랑하는 우리 여보 생일선물 살 돈',
'마누라 명절 보너스',
'결혼기념일 서프라이즈 비용' 등등...
그래야 만에 하나 걸렸을 때,
돈은 뺏겨도 목숨은 부지할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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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ng_yei 그렇대 앵무야.. 우리 믕이쨩이 각 집(?) 에서 자고싶대
앵무도 어른이니 애무 개인의 집에서 자도록 해!!
오늘부터 집에서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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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방치한 부사관 남편 검색 기록 털렸네
1) 아내가 응급실로 실려 간 날. 남편은 '정신병 방치', '고독사 처벌', '시체 유기 형량' 같은 내용을 검색하며 본인의 처벌 수위부터 알아본 사실이 드러남
2) 남편은 아내가 숨지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지만, 정작 본인은 8차례나 병원 진료를 받았고;; 반려견도 4차례나 동물병원에 데려갔다고.............
3) 검찰은 남편이 아내의 생명을 반려견보다 못하게 여겼다며 비판했고, 범행 현장인 안방의 처참한 위생 상태도 함께 공개됨
4) 남편은 아내가 ‘100일만 기다려 달라’ 해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방치했다는 기이한 주장을 펼쳤고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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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라도 내 고딩 딸이
트위터에 공주 그림 그리고 노는데
웬 30대 후반이 우리 딸 괴롭히면
가만 안 둘 듯
나랑 나이도 비슷한데 다이다이 갑시다
이렇게 될 듯 ㅋㅋㅋㅋ
예슬붕이@humimi11271
이비님 원래 부모 건드리는거 아닙니다 부모가 미친놈이든 정상인이든 부모건드리면 부모는 작정하고 님 인생이나 집안자체를 망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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