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이우빈
1.3K posts


@9_born_____ (존나 시다. 무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다. 그냥 너만 존나 시고 나는 먹이기만 한다. 너만 존나 시다. 너는 레몬 먹은 개처럼 주둥이 존나 꾸겨지고 나만 먹이고 너는 존나 아프다 너는 존내 시다)
한국어
이우빈 retweetledi
이우빈 retweetledi

@IlIllIlIIIIIlll 네가 존나게 둔감한 거라곤 생각 안 해봤니? (그러나 이우빈의 관심사는 하나뿐인데. 긴장이 풀리면 뻐근하리만큼 당기던 목덜미가 느슨하게 풀린다. 숨을 길게 내쉬며 다리를 뻗고 앉는다.)
한국어
이우빈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