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 Bo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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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

@cchangbo

Film-marketing. It took me a really long time to get here, I'm here. You're the one

알려고 하지 마세요. Katılım Oca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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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shinmilla·
이 선명한 온도 차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맨몸으로 거리에 나와 국회를 지키고 있는데 의원이란 자들은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고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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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또오해영, 다시 보는 데 오해영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캐릭터다 정말.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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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designSen 오키 근데 어머님들이 세상에서 항상 제일 바쁩니다. 이것은 빼박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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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노센ɞ
ʚ노센ɞ@designSen·
@cchangbo 두달 남았는데? 실장님이 불러주셔야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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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같은 상황을 두고 달라진 나의 대처를 보며 그 와중에 조금 성장했구나 라고 생각한다. 자기중심주의 혹은 낙천주의 끝이거나. 어쨋든 달라졌고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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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designSen 응 즐겨 언제 또 부활할지 모림 ㅋ 우린 해 가기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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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노센ɞ
ʚ노센ɞ@designSen·
@cchangbo 와..눈을 의심했음 장실장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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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을 참 싫어하는 편인 데, 4%의 측은지심은 참 공감이 안된다. 측은지심도 나름이지. 지금 젤 불쌍한 건 우리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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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졸렸는 데, 자고 싶었는 데. 누운 지, 불끈 지 2시간 46분째. 미쳐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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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closer21 괜찮아 우리가 그렇게 깜빡할 나이야 ㅠㅠ 담주 월에 지나치며 보면 좋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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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
CHANG Bo Kyung@cchangbo·
@closer21 나 막 울었잖아....이 눈물은 진심도 포함되어 있는 몹시 컴플리케이티드한 눈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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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cchangbo·
소원 네 개 빌었다. 다 들어주십쇼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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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cchangbo·
@closer21 오늘 오후에. 한창 놀 시간이라 잠이 안와...ㅠㅠ 장롱면허네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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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cchangbo·
여행은 언제나 진리다. 떠날 곳이 아직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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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Bo Kyung@cchangbo·
땀 흘리는 운동이 묘한 쾌감이 있다. 나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짐에 안 가도 집에서도 매트 하나 깔아놓고 운동 가능. 나 요즘 진짜 이상하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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