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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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얘기긴한데 이직해도 전 직장동료랑 어느정도 관계 유지하는게 좋은게 좋은 일자리는 다 소개 받아감,, ㅇㅇ포지션 자리 비었는데 아는 사람 없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 너무 많고 내가 직접 아는 사람이 아니어도 건너건너 소개해줘서 가는경우도 많음 그리고 내가 일하는 회사에도 자리가 나면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 중에 합이 잘 맞았던 사람한테 먼저 연락 돌리게 되더라 반대로 일 못하거나 인성 별로인 사람들 레퍼체크 할 때 걸리는 경우 은근 많음 몇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서! 그래서 퇴사해도 같은 업계 있을꺼면 깽판치고 나가지 말라는거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세대에 대해 이야기한 논란중인 글을 가져왔어요 이게 MZ의 문제로 볼수 있을까요…. 승인해줬자나 ㅠㅠ 비행기 ,숙박 취소 수수료 한두푼도 아닌데….. 신입 며칠 휴가간다구 회사 망하는거에요?


🐰저는 여행이 경험 쌓는데 좋다고 말들은 하지만 가서 배우는 거 없는 여행은 가는 걸 권장하지는 않아요 🐰배우고 뭔가 할 수 있다면 좋지만 마구잡이로 여행을 떠나는 건 좀 지양해야 되지 않나 🐰남들 따라서 하는 소비는 문제가 있다 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소비인지를 생각해 보셔라 공감×1000






저 이거 비밀 알아요.. 자기확신은 나 자신이랑 한 소소한 약속을 지킬 때 생기는 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고 나만 아는 이 약속들을 계속 어기면, 결국 내가 나를 제일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예를들면 오늘 독서실 가기로 했으면, 갈림길에서 집 가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고 그냥 직행하기. 아 오늘 왠지 아픈거같은데 안가도 되지 않을까? 요렇게 컨디션 핑계 안 대고 그래도 일단 가는 거 같은 것들이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내 결심을 지키는 게 신뢰로 쌓이고 자신감이 되는데… 그게 안 쌓이니까 새로운 일을 할 때 나를 믿을 수가 없어진다는 걸 느꼈어요


대학생 때는 23살 25살이라고 그러면 히익!~ 저런 늙크크가 아직도 학교에? 이런 눈빛으로 쳐다봤었는데 지금 보면 하나같이 다 어린 나이였음 뭐든지 시작해도 되는 나이고 늦은 거는 없고...

26살 안늦음 27살 안늦음 28살 안늦음 29살 안늦음 30살 안늦음 31살 안늦음 32살 안늦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