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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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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어떤 작가인지 연예인이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현대사회에서는 이건 오히려 계급적인 징표인거죠. 폰을 안써도 알아서 사람들이 연락오고 일을 준다는거니. 여기서도 놀란은 스텝들이 이메일을 프린트해서 가져다준다고 언급하니 말이죠(…)
우아한@uahan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메일을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고 스마트폰을 소유해본 적도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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