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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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시발 또 알티타서 들어오네 그리고 운좋날의 핵심 주제는 당시 하층민들의 비참한 삶에 대한 사실적 고발임.. 1920년대에 나온 작품을 자꾸 현대인의 정서로 접근하지 맙시다 같은 논리 적용하면 그리스 신들은 맨날 근친상간으로 애 낳는 야만인들이니까 그리스 신화도 다같이 배우지 말아야 함?


@senga118 폭력 묘사에 대해 김첨지를 적극 옹호하는 주석이 붙는다는 건 어떤 자료에 근거한 주장인가요? 첨부한 이미지는 중2 공식 교사용 지도서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교과서는 폭력이 김 첨지의 사랑 방식이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는 정반대의 역설적 태도임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제시됩니다

에휴시발 또 알티타서 들어오네 그리고 운좋날의 핵심 주제는 당시 하층민들의 비참한 삶에 대한 사실적 고발임.. 1920년대에 나온 작품을 자꾸 현대인의 정서로 접근하지 맙시다 같은 논리 적용하면 그리스 신들은 맨날 근친상간으로 애 낳는 야만인들이니까 그리스 신화도 다같이 배우지 말아야 함?


운수좋은날이나 메밀꽃필무렵에 같은 개씹한남가정폭력범 얘기나 좀 뺄것이지 이런 가정폭력 얘기를 미화해서 가르치는건 문제가 안되고

에휴시발 또 알티타서 들어오네 그리고 운좋날의 핵심 주제는 당시 하층민들의 비참한 삶에 대한 사실적 고발임.. 1920년대에 나온 작품을 자꾸 현대인의 정서로 접근하지 맙시다 같은 논리 적용하면 그리스 신들은 맨날 근친상간으로 애 낳는 야만인들이니까 그리스 신화도 다같이 배우지 말아야 함?

ㅋㅋ 이런 애들은 그리스 신화를 근친상간 태그 붙은 십덕동인지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웃기네.. 그리스 신화가 근친을 사랑으로 미화하는 문학으로 읽히셨다면 내가 아니라 본인의 문해력을 의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빻은 이야기니까 전지구적 금서로 지정하자는 인권운동도 같이 하시고요

에휴시발 또 알티타서 들어오네 그리고 운좋날의 핵심 주제는 당시 하층민들의 비참한 삶에 대한 사실적 고발임.. 1920년대에 나온 작품을 자꾸 현대인의 정서로 접근하지 맙시다 같은 논리 적용하면 그리스 신들은 맨날 근친상간으로 애 낳는 야만인들이니까 그리스 신화도 다같이 배우지 말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