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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특검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대국민 약속이 필요한 상황에서 오히려 특검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셀프 범죄 세탁’ 시나리오의 배후 설계자가 대통령 본인임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
naver.me/xxoASB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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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주한미군을 빼고도 자체 군사력 수준이 세계 5위다. 국가는 스스로 지켜야지, 왜 자꾸 외국군에 의존하려 하느냐."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
안방에서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로 쏘아 올린 자주국방 호소인 이재명 대통령의 이 거창한 호언장담이 마침내 실전 테스트 무대에 올랐다.
호르무즈 해협 한복판에서 우리 국적 선사(HMM)가 운용하는 화물선의 기관실이 터져나갔다. 중동의 화약고라 불리는 바다에서 민간 상선이 정체불명의 공격을 받은 초유의 사태다. 그런데 분노의 화신이어야 할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브리핑은 코미디 그 자체다. 피격 여부를 확인 중이나, 인명 피해는 없다.
대체 무슨 신출귀몰한 정보력인가. 배가 왜 터졌는지, 누가 공격했는지, 심지어 이게 단순 사고인지 피격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해 쩔쩔매는 정부가, 배 안에 있는 선원들의 안전은 무슨 수로 그렇게 빠르고 확고하게 장담한다는 말인가. 지구 반대편 바다에서 불길에 휩싸인 배의 내부 상황을 투시라도 한단 말인가.
사태를 단순 사고로 축소하려 안달 난 이 촌극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그들의 진짜 공포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알 수 있다. 바로 조공 외교의 처참한 파산이다.
복기해 보자.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중동의 깡패 국가 이란을 향해 지극정성으로 꼬리를 흔들어왔다. 혈맹인 미국의 만류와 이스라엘과의 외교적 마찰까지 불사하며 노골적으로 이란 편을 들었다. 선박 관련 정보와 함께 수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넘겨주었고, 인도적 지원이라는 거창한 명분으로 바리바리 공물까지 싸다 바쳤다.
진보 진영 특유의 얄팍한 평화론이었다. 돈을 쥐여주고 비위를 맞춰주면, 저 맹수들이 우리 배만큼은 무사히 통과시켜 줄 것이라는 순진하고 멍청한 망상 말이다.
그 알량한 조공의 대가가 무엇인가. 호르무즈 해협 한복판에서 터져나간 우리 화물선의 불길이다. 조폭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자릿세를 상납하고 허리가 휘도록 아부를 떨었는데, 돌아온 건 야구빠따를 든 조폭의 기습 철거인 셈이다. 국제 사회의 냉혹한 현실이 이렇다. 힘이 뒷받침되지 않은 평화 구걸은 그저 가장 만만한 타겟이 되는 지름길일 뿐이다.
더 처참한 것은 그다음이다. 돈 바치고, 꼬리 흔들고, 심지어 뒤통수를 얻어맞고 코피가 터졌는데도 정부는 상대방을 향해 삿대질 한 번 못 하고 있다. 도리어 고의적 피격인지 확인 중이라며 가해자의 알리바이를 만들어주기 위해 국가가 나서서 안간힘을 쓴다. 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상납금 바치고 뺨을 맞았는데도 화조차 내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는 자를, 세상은 무엇이라 부르는가. 우리는 그걸 글로벌 호구 혹은 국제적 샌드백이라 부른다.
동남아 보이스피싱 조직에게나 통하던 패가망신 운운하는 동네 깡패의 허세는 끝났다. 캄보디아 잡범들에겐 키보드 워리어로 빙의하더니, 정규군을 가진 진짜 위협 앞에서는 한없이 꼬리를 내리는 이 비루한 태도가 2026년 대한민국 안보의 현주소다.
말의 무게는 행동으로 증명할 때만 비로소 가치를 지닌다. 청해부대를 급파해 진짜 패가망신이 뭔지 행동으로 증명하라. 적국에게 자금과 정보를 상납하고 뺨까지 맞고도 인명 피해는 없다며 정신승리나 할 거라면, 이제 그 입에서 나오는 자주국방이니 세계 5위니 하는 허풍은 당장 집어치워라. 적에게 바친 그 굴종적인 조공은 우리 선원들의 목숨을 단 1초도 지켜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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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국민들이 생중계로 연어술자리 없었다는거 다~~~~~~~듣고 봤는데.
뭔 🐕 소리야👿👿👿👿👿👿👿👿👿👿
단독]검찰TF, ‘이화영 술자리 있었다’ 결론
n.news.naver.com/article/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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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한 전두환의 4.13 호헌조치와 대통령의 재판 무효화를 위한 이번 특검법은 본질상 똑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4.13조치로 전두환은 무너졌다면 이번 특검법도 사실상 이재명 정권의 붕괴가 정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v.daum.net/v/2026050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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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정원오에게 컨설팅 지적받은 상인 반응
(25년간 해오던 일인데 무시당한것 같고 자괴감드신다고.. 크게 상처받으심..ㅜ)
->
기분 나쁘죠. 왜냐면은 저는 굉장히 여기서 장사를 하지만은 제가 이 안에도 이거 도매를 한 지가 25년 됐어요. 제가 코로나 때문에 지금까지 돈을 다 까먹었어요. 너무 장사가 안되가지고 도매상도...왜냐면 외국 바이어들도 싹 다 끊어지고, 내수도 안되지 진짜 어거지로 버티고 있는 거에요. 저도 그렇게 오랫동안 장사를 했는데 한번 힘들어서 이렇게라도 해서, 버티는..버티려고 와 있는 상태에서. 이제 정원오 화이팅 그랬어요. 왜냐면은 저도 그냥 좋은게 좋은 거니까. 어쨌든 응원해 주면 좋잖아요. 그랬더니 오시더라고 오셔가지고. 요즘 어떠시냐, 그래서 힘들다 그랬죠. 컨설팅을 받아 보라고 그러니까 저도 어이가 없잖아요. 왜냐하면은 그런 얘기는 누구나 다할 수가 있지. 왜냐면은 시장 후보는 그래도 제가 시장이 되면은 좀 열심히 힘 써보겠다라고 하던지. 안그래요? 상대방한테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 저도 아~ 그래도 시장 후보로서 당연한 말씀을 하신다 그러려는데. 컨설팅 받아 보라고 딱 그러니까 어이가 없는 거야. 그걸 누가 몰라? 그러니까 거기서 조금은 실망감이....실망감이 좀 들더라고. 여기서 이렇게 장사를 하니까 우습게 보나? 이런 생각도 들고, 자괴감이 드는거야 내가 물어본 자체가, 내가 오히려 뭘 잘못 물어봤나...잘못 대답을 했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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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하정우 오빠]
✅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사이의 대화입니다.
정청래 : “여기 정우 오빠"
하정우 : "오빠!"
정청래 : ”오빠해봐요, 오빠해봐요~"
어린이 : “오빠"
하정우 : ”아유 귀여워"
…
(어린이가 이모랑 왔다고 하자)
하정우 : “이모님 이쁘시네. 너무 미인이십니다.”
✅ 공무원들은 모두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후보자 등록하기 전에 성희롱 예방교육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했었습니다.
청와대 수석비서관이면 공무원 중에 최고위직입니다. 고위직을 지냈으면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 공직에 있거나, 공직에 나가려면 본능에 가깝게 숙지해야 하는 것이 성희롱 방지입니다. 성희롱 의도가 없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어린이에겐 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것도 문제지만, 외모에 대한 평가도 하지 말라는 것이 예방교육의 내용입니다.
성희롱 여부를 떠나 아이에게 오빠라고 부르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인식도 없는 어이없는 행동입니다.
✅ 다른 기사의 부구청장이 직위해제된 것은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한가지 이유 때문만은 아니지만 그것도 포함된 성희롱입니다.
✅ 하정우 후보가 지난번에 상인들과 악수하고 손 털어서 문제가 됐었는데, 1회성 실수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정우 #오빠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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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민주당 공식 입장문이라는데 본인들이 잘못해 놓고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요? 장난하나

김편식@gimminj29594341
유세 중에 초등학생 만났는데 >>오빠라고 해봐<< 소리가 왜 나옴? 후보로 나온 하정우는 77년생=49세고 "오빠라고 해봐"라고 말한 정청래는 65년생=61세임 아빠, 할아버지 뻘인데 >>오빠<< 소리 시키는 게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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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씨는 이 문건의 성격이 '이화영 부지사가 가장 높은 직급이며 그 위에는 이재명 도지사 외에는 없으므로 결국 이재명 지사가 보고 받는 성격의 문건'임을 강조했다.
‘이화영 중국 출장보고서’ 전문 최초 공개… 백광현이 4년만에 실체 드러냈다 factfinder.tv/news/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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