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스쿨 최대의 행사(아님)인 스승의 날입니다.
아직 둘 다 베테랑 교사라고 부르기엔 이르지만, 학생들에게는 이미 충분히 좋은 선생님들인 듯합니다.
체렌은 웃으면서 고마워^_^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 드는데 네로는 끝까지 이걸 내가 받아도 되나? 같은 얼떨떨한 얼굴로 서 있을 것 같네요.
여름 의상 나성호 좋은 점
1 얼음의 돌 티셔츠 (귀여움)
2 버디즈 : 알로라 고지 (강철과 얼음 모두 잡은 감다살 라인업)
3 노출이라곤 얼굴과 손뿐인 풀정장 도련님에게 다가온 파격적 팔다리 노출 복장 (너무야한가ㅎ)
4 완벽제모된 기생오라비 다리 (아름다움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