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shinymiso
홍콩 마마취소 보다 더 급하게 상승하고 있는 @vooi_io
그리니의 마인드쉐어에 무슨 일이? 부이 정말 K-POP과 관련있나? 그럼 진짜 BTS, 블랙핑크처럼 부이도 업비트 거래량 1위 달성하나?
현 상황 그리니가 133m 남은 달리기 부이 밋업 카페 예약하러 가는데 1등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456km/h 로 주간 ATH를 찍고 있는데요. 아마 월간 ATH 연간 ATH인 것 같습니다.
방금 업데이트된 쿠키닷펀 부이 마인드쉐어 상황입니다.
오늘 종일 마인드쉐어가 미미하게 변화하다가, 갑자기 30분만에 대폭발을 한 상황인데요. 전 갑자기 이렇게 30위씩 20위씩 상승한적이 처음이라.. 진짜 마지막 불꽃을 팝업 스토어 열듯이 맞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단 하루밖에 없을 저에게 청려 생일같은 선물이네요.
일주일 전만해도 200등에서 힘들어하다가, 어제까지만 해도 마인드쉐어가 오르지 않아 포기하려던 차에 오늘 급발진을 시전하고 있는데요, 하루만 더 빨리 사이버포뮬러 아스라다 부스터를 켜줬으면 좋았을껄, 부이가 이제 나의 진심을 알아주는구나 싶습니다.
부이 백서를 분석한 결과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바이백 메커니즘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거버넌스, 스테이킹, 수수료 할인 등 토큰 유틸리티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언급되었기 때문에 부이팀이 얼마나 TGE에 정성을 쏟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VOOI와 유사한 프로젝트들의 일반적의 바이백 모델을 참고한다면, 거래 수수료에서 바이백을 할당하는 방법, 오픈마켓에서 토큰을 사들이는 방법, 시장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TWAP전략을 사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VOOI 토큰을 가지고 거버넌스를 형성해 이들의 말을 통해 바이백을 한다고 하니, 어떤 규모와 어떤 방식을 통해 할지는 구체적인 공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이퍼리퀴드처럼 6%공급량을 바이백 한 사례처럼 부이도 그정도의 규모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스테이킹 보상 증가로 토큰 유틸리티를 강화한 점은 무척 좋은 것 같고, 거래 수익이 직접 바이백으로 이어진다면 현재 포인트작으로 거래량이 ATH를 찍은 것처럼 계속해서 거래량 ATH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부이 팀에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이의 월간 거래량 누적 및 성장률은 다음과 같은데요. 꾸준하게 누적 거래량이 증가하여 $6B를 눈앞에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장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꾸준하게 40% 이상의 성장률을 구가하며 TGE 이후에도 엄청난 성장을 구가할 수 있다는 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냅샷이 하루 남은 것 같은데. 진짜 부이의 대성공을 기원하며 마인드쉐어 100등 안으로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Vooi is 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