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쟈는고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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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올해 예산 12억 원으로 교도소·구치소 수용동 복도에 에어컨을 설치한다는 소식에 여론이 갈리고 있다. 반대 측에서는 물가와 전기세 부담에 카페 에어컨 밑에서 눈치 보는 직장인, 선풍기 한 대로 여름을 나는 독거노인이 있는 현실에서 세금으로 수용자를 시원하게 해주는 건 순서가 잘못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면 찬성 측은 아무리 수용자라도 폭염 속 온열질환이나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은 생존권 침해에 해당하며 최소한의 냉방은 국가가 보장해야 한다고 본다. ‘범죄자를 왜 세금으로 모시냐’는 감정적 반발과 ‘국가가 구금한 사람의 기본권은 지켜야 한다’는 원칙론이 맞붙는 구도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자로 태어났으면서 왜 임신하지 않냐- 예 암컷은 원래 임신을 선택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부르짖으시는 자연의 섭리가 그래요. 수많은 종의 암컷은 본래 성선택권을 갖고 어떤 종에서는 무리 사회의 리더 역할을 하고요. 수컷은 홀로 돌아다니며 생활하다가 9할은 번식경쟁에서 밀려나 자손을 남기지 못하고 살아남은 소수만이 번식에 성공합니다. 이것이 반복되며 우수한 유전자가 살아남고 암컷의 선택을 받지 못한 유전자는 도태되어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균형입니다 암컷의 목적은 나와 내 무리의 생존이고 수컷의 목적은 암컷과의 짝짓기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경우 구애하고 경쟁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던 여리여리한 수컷들이 본래 맡고 있던 경비와 사냥의 역할을 넘어 감히 암컷의 성선택권을 통제할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긴 것이고요 오랜 기간에 걸친 세뇌를 통해 지금의 사회를 이루게 되었답니다. 우수한 유전자만 번식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했으나 인간종은 가부장제라는 기괴한 제도를 도입하여 도태당해야 하는 질낮은 유전자도 암컷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손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탄하군요 암컷에게 포궁이 있다=임신을 위한 존재 라는 것이 정설이라면 인간 수컷에게는 강력한 탈모 유전자가 있습니다. 안 그래도 털이 적은 종인 인간인데 머리털마저 빠지게 진화한 이유는 햇빛을 반사해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혹은 돋보기처럼 빛을 모아 불을 피우는데 용이하기 위해서겠죠 인간 수컷에겐 젖꼭지가 있습니다. 유선도 존재하고요. 그렇다는 것은 지속적인 자극을 통해 남성 수유를 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인간 수컷의 항문 내부를 자극하면 전립선을 통해 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수컷은 모두 엉덩이를 뚫려야겠죠 인간 수컷의 콧구멍은 인간 암컷에 비해 넓습니다. 그렇다는 건 무리를 위해 바쁘게 호흡하여 공기중의 불순물을 필터링 해주어야겠죠 즉 인간 수컷은 손전등이자 돋보기이자 공기청정기이자 오나홀이자 수유를 위한 존재입니다. 왜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고 이 모든 의무를 내팽개치시죠?

일본에만 있다는 사죄 대행 서비스(謝罪代行) 일본에서 전문적이고 산업화된 이 서비스는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서 깊이 고개 숙이고, 정중한 말투, 필요하면 눈물 연기까지 하면서 사과를 대신 해준다 회사 실수, 이웃 분쟁, 연애/가족 문제, 상사에게 사과 등 다양한 용도로 쓰임 여기서 의뢰 1순위는 아내에게 바람피는 걸 들켜서 불륜녀 역으로 아내에게 사과를 해달라는 것이라고 🤣





아파트 놀이터에서 교복 입고 담배피면서 술 마시면 일단 신고합시다! 부모가 어떻게 대응하던 그건 그들의 몫이죠. 지금은 신고 밖에는 남이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네요.

>> 심각하다는 학부모 민원들 하나하나 다 물어보는 학부모들 집에서 홈스쿨링하는게 더 힘든건데 맡겼으면 믿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