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 노인정에서 밥과 김치를 훔쳐 먹은 청년
어릴적 부모님을 여의고 한글을 읽지 못 해 힘겹게 살아가던 청년은 노인정에 몰래 들어가 13회 쌀과 김치를 훔쳐먹고 미안한 마음에 청소와 설거지를 해놓고 도망감
결국 입건 되었고 조사를 하던 형사가 딱한 사정에 밥은 먹고 다니라며 3만원을 건내며 복지공단을 통해 숙식과 일자리를 알아봐 줌
한달 뒤 청년은 일자리를 구해 월급을 받자 마자 담당형사에게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하며 3만원을 갚았고 이 후 새 삶을 찾음
윤시윤이 결혼 못 한 이유
기사 내용 중 윤시윤은 "제가 여자친구랑 데이트한다고 역 앞에서 세워 달라고 했는데, 그 역을 그냥 지나가시더라. 내려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엄마가 '몰라!' 하고 소리지르며 핸들을 잡고 엉엉 울더라"라며 어머니와 얽힌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그럼 결론은 어머니 때문에 장가를 안 가는 거냐"고 물었고, 윤시윤은 "저는 사실 엄마 때문이다"고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