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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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는 범죄입니다.
모스탄과 극우 세력이 퍼뜨리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소년원 수감설,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법사위 간사를 맡았을 때, 법무부·검찰 자료를 국민의힘 간사와 직접 확인했으나 아무런 근거가 없었습니다.
또한 같은 주장을 한 이들의 재판에서도, 이것이 근거 없는 '아무 말'이었음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그들이 지목한 '안양소년원', 심지어 여성 교화시설입니다.
명백히 거짓임이 밝혀졌는데도, 모스탄은 지금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가짜뉴스로 밥벌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짓을 팔아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또 거짓을 만듭니다.
가짜뉴스로 입은 피해, 어떻게 온전히 책임집니까. 그 말을 믿고 넘어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실이 가닿을 수 있습니까.
우리 사회를 갉아먹는 자들입니다
반드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v.daum.net/v/20260707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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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쳐 돌아가고 있는 천안 지구대 충격 근황
새벽 6시 29분
내 여친 폰이 울리기 시작했음
모르는 번호
받으니까 아무 말 없이 뚝
또 울림
또 뚝
이걸 30분 동안 16번 반복했음
어떨 땐 받으니까 비웃는 소리만 들리고 끊고
어떨 땐 오히려 화를 냄
왜 자꾸 전화하냐고
아니 건 쪽은 그쪽인데?
여친은 그냥 공포에 떨면서 밤을 샜음
처음엔 나도 그냥 스토커거나 취객 장난인 줄 알았음
요즘 그런 놈들 많잖아
근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음
전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여친이 술집 싸움 참고인 조사를 받았었음
근데 그때 출동한 경찰 하나가 태도가 너무 고압적이었던 거임
그래서 여친이 빡쳐서 112에 민원을 넣었음
그 괴롭힘 전화
민원 넣고 몇 시간 뒤부터 시작됐음
느낌이 쎄해서 지인이랑 같이 지구대로 찾아갔음
그 번호 대체 누구 거냐고
조회 돌려봤는데.
경찰 업무용 폰이었음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다음 날 그 당사자한테 따졌더니 반응이었음
처음엔 웃으면서 넘기려고 함
그러다 한다는 말이
그럴 수도 있지 않냐
민간인 개인정보로 새벽에 16통 걸어놓고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난 이 사람 그냥 사고 친 신입인 줄 알았음
아니었음.
파출소장급
계급 경위였음
시민 개인정보 손에 쥔 사람이 그걸로 이 짓을 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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