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cloudyhills·10 Ara@patriamea 맞습니다. 그리고 위협이나 로비가 아니라도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검찰한테 크게 찍히는거라서 엄청난 부담을 줄수 있지요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모두가 똑같이 잘못했는데 우리는 양심적이라 잘못을 인정하지만 너희는 부도덕해서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른다게 탈당파의 프레임이죠. 모두가 잘못했다고 하는 근거 자체가 잘못된게 많으니 우선 진실부터 가려보자는게 부도덕?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검찰은 통합진보당 투표자 5만 5천명 전원의 명부와 연락처, 신상명세등을 확보했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투표값도 다 확보했고요. 그 가운데 유령당원이 있었거나 소스코드 조작이 있었으면 지금 쑥밭이 됐겠죠.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탈당파가 구당권파를 매도했던 근거들은 하나 하나 따져보면 대부분 오해나 과장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민번호 중복, 소스코드조작 등은 전혀 근거가 없어 검찰도 아무런 시비를 못했고 지인간의 대리투표만 일부가 나타난거죠.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그토록 부정당사지로 과장되고 매도된 소위 구당권파의 경우 검찰이 탈탈 털어 가족간, 지인간에 위임에 의한 대리투표까지 다 잡아 넣은 것이 이번 수사결과인데도 전체 득표수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경중은 가려야죠.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오늘자 한겨레까지도 여전히 IP중복을 중복투표라 부르면서 마치 모두 부정인듯 몰더군요. IP가 중복된 것이지 투표자가 중복된 것이 아닌데도. 정말 대규모 투표자 중복, 즉 대리투표가 잡힌 것은 오옥만이 유일합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5 Kas@yohjini @goupp2017 중복투표는 한사람이 여러번 투표한 것이니 부정이라 할수 있지만, IP중복은 노조나 사업장, 학생회 등 같은 IP주소를 쓰는 곳에서 여러명이 투표하면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죠. IP중복을 자꾸 중복투표라고 왜곡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9 Haz통합진보당 비례투표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점차 명확해지는군요. 신당권파인 오옥만, 윤금순 후보의 대규모 조직적 부정의 증거가 명확히 드러난 반면 이석기, 김재연 의원은 그런 증거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총체적 부정 운운하며 물귀신작전을 쓰려한 이유겠죠.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6 Haz왜 상대방을 철저히 대상화할까? 이들에게서 이석기, 김재연은 아무런 성찰도 하지못하고 감정도 없고 선의 따위는 아예 없는 이기적 괴물이다. 조금 양보하자면 나름의 열정은 있지만 멍청한 존재다. 유시민이 바라본 관점이다. 정말 그럴까? 정말?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6 Haz잘잘못 따져서 뭐하냐, 부실은 있었으니 다같이 책임지자. 국민눈높이에 맞춰 정치적으로 책임지면 해결되는건데. 책임안지려는 것 보니 정파적 이익이나 개인적 욕심 때문 아니냐, 뭐 이런 주장을 초지일관하는 사람들. 자신들의 견해를 절대화하는 것 같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6 Haz신당권파 지지자는 크게 두 부류다. 진실을 실제로 잘 몰라서 부실부정이 심각했다고 믿는 자들. 알지만 어차피 구당권파는 그전부터 나쁜 놈들이었는데 이 기회에 도태시켜버리면 좋은거지 진실 따져서 뭐하냐는 자들. 물론 두가지가 다 섞여있는 자들도 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6 Haz신당권파의 사실 왜곡과 아전인수격 언론플레이, 그에 부화뇌동하는 진보언론들의 편파성을 목도하며 구역질을 참기 힘듭니다. 진실이 중요치 않다면 진보주의자가 된 이유는 뭘까요? 자신들의 정치적 판단이 무조건 옳으니 진실따위는 편의에 따라 얼버무릴수 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26 Haz이미 짐작하고 있었지만 민중의 소리에 보도된 비례대표경선의 진상을 보니 정말 분노가 치솟는군요. 혁신비대위는 도둑이 매를 든 겁니다. 신당권파는 여론선동에 성공했을지모르나 나처럼 정파와 무관했던 사람을 소위 구당권파의 확고한 지지자로 만들었습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8 Haz오프더레코드로 말한것을 약속을 어기고 보도하면서 표현 하나하나 꼬투리잡는것은 옳지못합니다. 발언의 전체취지를 이해하면 되는거죠. "애국가 부르자면 얼마든지 부를수있지만 무슨 절대적 의미를 꼭 부여할 필요는 없다"는 것 아닌가요? 난 충분히 이해됩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8 Haz@histopian 배재학당 애국가에는 하느님 운운이 없는데 비슷한 시기 다른 애국가에는 아예 ' 오 주여 이나라 지켜주소서'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것을 '하느님이 보우하사'로 고쳐 따왔겠죠 . 기독교식 국가의 전형을 모방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8 Haz@histopian '하느님이 보우하사'는 서구 기독교국가, 특히 영국 국가의 'God save the queen', 신이여 여왕을 보우하소서를 본딴것이라고 보는것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초기 애국가 가운데는 아예 직역한 것도 있다더군요.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6 Haz다수의 편에 서면 속편하다. 다들 내편인것 같고, 함께 몰매때리며 잠재된 공격성을 죄의식없이 표출할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전체주의다. 다수가 몰려다닐때 오히려 몰매맞는 사람의 항변에 차분히 귀기울이는것이 진보의 정신이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6 Haz애국가의 하느님은 하나님과 다르다는 주장은 사실 본말이 전도된 것이다. 원래 개화기 애국가가 만들어질때 기독교도들이 영국의 국가를 본딴거다. 그래서 하나님 보호 어쩌고한거다. 하나님이건 하느님이건 우리나라가 언제 국가적으로 절대자를 신봉한 적이 있나?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6 Haz보자보자하니 언론이 앞장선 마녀사냥의 광풍에 이젠 아주 배알이 뒤틀린다. 애국가에 대한 있을수있는 문제제기를 바로 낚아채서 국가제창거부로 호도하여 악랄하게 선동하다니! 이석기의원의 정치감각을 탓할수도 있겠으나 지금의 광기앞에서는 그러고싶지않다!Çevir 한국어0000
anonymous@cloudyhills·16 Haz평소 하느님 운운하는 애국가를 부를때면 무신론자로서 기분이 늘 찝찝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불렀다. 그런데 지금 애국가가 또다른 국가관검증의 도구가 되고있어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 현행 애국가에는 문제제기조차 하면 안되는 건가? 국가를 안부르겠다했나?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