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항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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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l $satl 요근래 주식창 보는 날이 줄었다. 장전. 장시작. 그리고 출근길 그리고 보지않는다. 내가 본다고 오르는 것도 아니고 이란전쟁으로 시장이. 좋지도 않아서 애써 외면 하는 중. 이런때는 그냥 닥치고 아무대응도 안하는게 낫다. 내 경험상. 언젠가 전쟁은 끝날거고 올해.. 중간선거가 있기때문에 늦에도 3분기부터는 주가 펌핑 할거라 믿고있다. 요며칠 또람프 무빙보니 장시작전 채권과 주식시장 신경쓰는게 보이기 때문.(엄청나게 뻐꾸기 날린다) #satl은 어닝 서프 내고도 지지부진하길래. 아..내가 스몰캡에 투자했지..ㅋㅋ 깨닫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다. 다만 이번 2.8-3.0구간 횡보할때 조용히 수량을 늘렸다. 이제 거의 3만주 가까워 지는중. 테슬라 장기투자하며 깨달은게 몇가지 있는데. 평단보다는 수량. 수량이 깡패다. 지금은 0.01불 단위로 움직이니까 큰 체감이 없지만 나중에 0.1-0.5불 단위로 움직이면 하루에 자동차 한대가 왔다갔다 한다. 단기간에 익절할거 아니면 많이 하락하면 감사합니다 하며 수량 늘리면된다. #pl 시총 절반만가도 텐배거다. #pl 시총 가면 20배거다. 뭐..물론.. 내 투자가 실패할 수도 있는데 모든게 다 비슷한거 아닌가. 내가 테슬라 분할하기도 전인. 360불에 올인 때렸을때..다들 미쳤다고 했었는데. 여하튼. 애초부터 사팔에 재능없는 나는 사고나서 어떤 상황이 와도 초연해질 수있다. 난 코로나 팬대믹 폭락도 견뎠고 머스크가 주식팔아서 X산다고 100불까지 폭락할때도 단 한주도 안팔고 버텼거든. 소금단원들 모두 부자되었으면 좋겠다.





$satl 내가 무슨말을 하고 싶었냐면 단기적으로 콜 익절물량들이 나올수도 있다는 거임 ㅇㅇ 또는 풋이 들오거나 아님 콜 공매물량이 들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