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b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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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좋은 동네의 중요성 (출처 : 블라인드 세브란스 병원 의사의 글) 개천 출신의 최신 생생한 경험담 들려 드립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개천 출신으로 학군이라는건 별로 중요치 않고 개인의 노오오오오력이 중요하다, 의지가 중요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더랬죠. 그래서 직장도 돈을 좀 더 벌수 있는 직장을 찾기 위해 경기도 서남부의 공업도시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직장과 집이 거리가 멀면 피곤해지고 그럼 가장 중요한 생업에 지장이 생긴다는 일념하에 직장 근처로 이사를 갔고, 거기서 당시 3살이던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까지 보냈습니다. 그러다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1년전에 목동의 엄청 낡고 작은 아파트로 그동안 모은 전재산을 몰빵해서 전세로.. 이사를 왔습니다. 집이 좁아지고 차가 막히고 그런 불편함은 빼고 와 보니 이건 와... 왜 강남 집값이 그렇게 비싸고 학군학군 하는지 뼈저리게 느꼈네요.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2편 2008년,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23andMe CEO 앤 워치츠키가 아이를 가졌을 때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이비샤워를 열었는데요. 참석자 전원에게 아기용 바디수트(onesie)의 성인버전, 아니면 거대한 기저귀를 착용하도록 요구했습니다. 브린 본인은 원지를 입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면서 파티장을 돌아다녔고, 당시 루퍼트 머독의 부인이던 웬디 덩은 가죽 바지 위에 기저귀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고 해요. 딱 두 명만 드레스코드를 거부했는데, 테크 저널리스트 카라 스위셔와 당시 샌프란시스코 시장이었던 개빈 뉴섬(현 캘리포니아 주지사)이라고 합니다.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3편 트럼프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의 트레이드마크는 말투도, 옷도 아니고, 목에 걸린 금색 다이아몬드 십자가 목걸이입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고, 브리핑 때마다 빠지지 않아요. 그리고, 거짓말해야 하는 날에는 십자가를 안 차고 나옵니다. 1. 엡스타인 파일 브리핑 때, 십자가가 사라졌어요. 2. 베네수엘라 파병 질문을 회피할 때도 없었어요. 3. 정부 셧다운으로 연방 직원 해고 질문을 피할 때도 없었어요. 그래서, 유명 코미디언 존 스튜어트가 데일리 쇼에서 한마디 했습니다. "이 사람은 거짓말을 많이 할수록 십자가가 커지는 것 같다. 피노키오 십자가 아닌지?" 그래서 트위터를 비롯한 SNS에서는 "십자가 크기 = 거짓말 크기"라는 공식이 밈이 됐어요. 결국 Newsweek이 백악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게티 이미지를 전수조사합니다. 결론은, 레빗이 목걸이를 안 한 날은 다른 때도 있었고, 의도적 패턴이라는 증거는 없다는 거예요. 공식적으로는 "그냥 가끔 안 하는 것." 그런데 이제 브리핑 시작하면 전 세계 시청자들이 제일 먼저 보는 건 의제가 아니라 목 부분입니다.


한진중공업의 실 소유는 어디라고 예전에 이야기했었습니다.. 아마 포스팅 찾으면 나올텐데…


천만원 현물 선택. 잉여금까진 아니지만, 연말정산 환급 3백만 + 국장 일부 차액 7백만 = 1,000만원. 행복한 고민 끝에 현물로 바꾸기로 마음굳히고, 1. 골드바 2.그림(서울옥션) 3. 첫 비트코인(0.1 BTC) 넘 올랐다지만, 투자생각 배제하고 소유욕이 젤 생기는 GOLD BAR 37.5g로 기우는 중이당.


SK증권 001510 +8% 셋업 형성중으로 보이는 슼 증권. 앞전에 보여준 상승 파동 크기가 강하기 때문에 다음 파동이 기대가 됩니다.


JUST IN: Meta announces they'll be shutting down the Metaverse, after pouring $80,000,000,000.00 into the project.


#제주반도체 #추세추종 #변동성축소 제주반도체 역시 힘을 모아가는 구간이다. 차트가 이쁘게 만들어지고 있음.

한국인에게 인기많은 미국 Irvine의 고급 주택단지인 Orchard Hills의 215만불짜리 주택 open house에 다녀옴. 4 beds 4 baths. 동네가 진짜 좋음. 내가 은퇴후 살곳이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