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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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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선비
@cooldaz
더불어민주당당원 /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이재명 후보 지지자 / 민주당이여 깨어나라!!!
하남감일 Katılım Eylü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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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고위급 검사가
'반헌법적 국정조사로 검사 모욕 안 된다,
대검과 총장 대행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는 불만 가득 찬 글이 올라왔다.
조직이 부글부글한단다.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의 주체도 자의로 훼손해서는 안되는 존귀한 것이다.
대장동 수사 검사의 극단 선택 시도는 그런 점에서 안타깝다.
그러나 총장 직무 대행도 이 프로스에 불만을 표시하는 검사도 그 방향이 틀렸다.
조작된 녹취록으로 기소하고 재판했으나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정조사에서 녹음을 들은 검사도
즉석에서 "재창이형"으로 들린다고 시인 했다. 이를 터무니없이 "실장님"으로 조작했음이 확인 된 것이다.
그런데 총장 직무대행이 참담한 마음이라며 공정한 국정조사를 부탁한다고 했다.
정작 무엇이 참담해야 하는가?
부하의 떳떳지 못한 극단적 시도만 그저 참담한 것인가?
이 프로스에 항변과 불만을 터뜨리는 검사들은 그저 제식구감싸기 태도밖에 보이지 못하는가?
국민이 보는데 조작과 날조를 어떻게 했는지 민낯이 다 드러나니 낯을 들 수가 없고 참담해야 한다.
먼저 부끄러워 해야한다.
자신들의 직분이 무엇인지 끝내 모르고 수치도 모른다.
건드리면 안 되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신성가족인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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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기자
<하남갑·평택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험지에 출마하겠다며 하남갑과 평택을 검토하고 있다는 데 대해, 거기가 무슨 험지냐며 낄낄대며 조롱하는 공중파 유튜브 프로그램을 봤다. 심지어 민주당 계열 패널도 조롱까지는 아니지만 거기에 맞장구를 치고 앉아 있더라.
하긴, 선거를 오랫 동안 지켜봐오지 않았으면 알기 어려운 내용이기도 하고, 특히 정치에 있어 민주당을 완벽한 기득권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젊은 패널들로서는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도 자신들이 모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무슨 얘기를 할 때는 조사하고 취재하고 공부를 좀 하는 게 좋겠다.
하남갑은 추미애 의원이 겨우 1,199표 이긴 지역이다. 그래서 "에게~~ 추미애가 겨우 1,200표 차이로?"라며 비아냥거리는 소리도 있었다. 그런데 명백하게 그곳은 추미애였기 때문에 겨우 이긴 지역이다. 추미애 의원은 하남갑의 10개 행정동 중에서 신도심 지역인 감일동 한 군데서 이겼다.
그 외 지역은 대부분이 농촌 지역이다. 나도 잘 모르고 취재를 갔었는데 한 포스트에서 다른 포스트로 이동하는 데 느낌으로는 한 30분 이동한다. 주변이 모두 논밭이다. 감일동 옆에 위례동도 신도시 지역인데 거기는 또 강남4구로 자처하는 송파구의 영향을 받고, 지역민들도 송파구 편입이 숙원인 곳이다. 거기서도 적지 않은 표차로 졌다.
하남은 1992년부터 하남시·광주군 지역구였다가 2000년에 하남시 지역구로 독립했고, 지난 2024년 총선부터 하남시 갑을로 분구됐다. 그동안 문학진 의원만 2004년, 2008년 선거에서 당선됐고, 앞뒤로 계속 국힘 계열이 당선되다가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당선됐던 곳이다.
그게 2024년 총선에서 갑을로 분구됐는데 신도심 지역은 거의 모두 을로 편입되고 원도심과 농촌지역은 갑으로 편입됐다. 그래서 하남시 전체로 보면 2020년 총선부터 민주당 우위로 돌아섰다고 볼 수 있지만 분구로 인해 민주당 우세 지역인 하남을과 열세 지역인 하남갑이 확연하게 갈라져 있다.
평택을은 그냥 말 그대로 험지다. 거기는 역대 선거에서 정장선 현 평택시장만 세 번 당선됐다. 거기는 민주당 후보는 정장선 아니면 안 뽑아주는 곳으로 유명했다. 그래서 정장선 의원이 2000, 2004, 2008 3선을 한 뒤 정계 은퇴 선언을 했는데도 그 물좋았던 2018년 지방선거에서 애걸복걸하다시피 해서 평택시장으로 출마시켜 현재 재선 중이다.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북갑에서 3선을 했지만, 그렇다고 거기가 험지 아닌 널널한 곳이 아니다. 여전히 험지다. 마찬가지로 하남갑·평택을은 민주당으로서는 여전히 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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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대한민국 어느 기관 공무원이 불법의혹에 대해 페이스북이나 방송에 나와서 나랑 토론하자느니, 다 공개하라고 그렇게 행동 하는가?
검사들만 그런다.
그들은 정치집단이다."
youtube.com/live/Wdm-Zn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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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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