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ral 사전적 의미 : 바이러스 성의, 바이러스에 의한 현대적 의미 : 빠르게 퍼지는, 급속하게 퍼지는 야핑 초짜 남원돈까스입니다. 대략 3주 정도 @vooi_io 를 비롯하여 몇몇 프로젝트들 야핑(스내핑 포함)하면서 느끼던 바를 @ToTheMoon7035 님과 @r2Jamong 님께서 잘 정리해주셨네요. 카이토나 쿠키닷펀 같은 프로젝트들이 수많은 플랫폼 중 'X'(구 트위터)를 택한 배경에는 이 플랫폼의 독특한 특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크립토 시장에서의 'X'의 가치 : 풍부한 크립토 정보와 인사이트 제가 'X'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크립토 분야에서 이 플랫폼의 최대 강점은 정보의 접근성입니다. 저보다 훨씬 경험이 풍부하고 시장에 대한 지식이 깊은 분들의 인사이트와 정보를 얻기에 'X'만한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는 크립토 시장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X'는 압도적인 정보 공유의 장입니다. 2. 'X'의 특성을 활용한 'Yapping' 이러한 'X'의 특성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소개와 홍보를 시도한 것이 바로 Yapping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커뮤니티 성장과 프로젝트의 발전을 함께 유도하는 전략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3.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택 후발 주자인 카이토나 쿠키닷펀은 과거 파xxx와 같은 곳에서 상호작용만으로 에어드랍을 제공하는 방식이 결국 오래가지 못했다는 점을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X'를 선택한 것은 다음과 같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 연구 및 공유: 시장에 관심을 가진 사용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해석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 사용 후기 등을 공유합니다. -. 커뮤니티 및 프로젝트의 동반 성장: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커뮤니티와 프로젝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커뮤니티 주도 성장의 방향에 맞춰 'X'의 알고리즘 역시 변화하고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다 디테일하게 필터링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후발 주자로서, 아직 채택되지 않는 Yaps나 소량만 오르는 Snap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뉴비와 같은 제 글이 다른 인플루언서분들의 글에 비해 노출 확률과 빈도가 낮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급한 마음은 내려놓고, 이왕 시작한 만큼 'X'에서 만나는 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두서 없이 쓴 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