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inal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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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근슬쩍 대통령 까대기중? 저 토론 영상 안봤나

기사 제목 꼬라지 봐라 ㅋㅋ 기레기새끼 이름도 없고 온라인팀 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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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골단 단장이다. 내가 일상으로 돌아가든, 계속해서 사회운동의 길을 걷든 그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한남초등학교 앞에서 300명의 애국청년들과 함께 대통령을 체포하겠다는 1만 명의 민노총을 막아낸 것도, 경찰특공대까지 동원해 대통령을 체포하려 했던 민주당의 시도에 맞서 기자회견을 연 것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한남초 백골단은 이미 현대사에 기록된 하나의 사건이다. 한남초등학교 앞에 모인 300명의 청년들은, 그 자리에서 순교의 맹세를 한 열혈 애국지사들이었다. 나는 지금도 내 눈앞에서 "옳은 일을 하다 죽겠다"고 맹세하던 그들의 얼굴을 기억한다. 당신은 그들을 외면할 수 있는가? 구호와 말뿐인 행사로 표를 구걸하고 후원금을 모으는 보수 정치인, 유튜버들에게는 맹신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면서, 나라를 위해 행동에 나섰던 순수한 청년들을 향해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당신들은 보수국민의 자격이 있는가? 백골단을 가장 격렬하게 비난했던 것은 좌익세력이 아니라, 다름 아닌 보수진영이었다. 부정선거를 밝히는 중요한 공식 행사에서, 5년 넘게 많은 부정선거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 나를 초청할 수 없는 이유가 "백골단 단장이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씁쓸한 웃음밖에 나지 않았다. 백골단의 기원은 한국전쟁 중, 암살 위협을 받던 이승만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민병대였다. 이승만 대통령을 지키려 했던 청년들은 이들만이 아니었다. 관저를 지키다 전멸하다시피 한 부대가 '백골부대'였고, 정식 입대 없이 북한군 후방교란 작전에 투입된 자살특공대는 '백골병단'이다. '백골'은 대한민국 건국사의 호국 정신을 담은 고귀한 이름인 것이다. 해외 언론은 우리를 "WHITE SKULL SQUAD"라 부르기도 한다. 정청래, 김민석 같은 반체제 인사를 체포하던 특수경찰의 '별명' 역시 백골단이었다. 그런 인물들이 지금 국회를 장악해 입법독재를 밀어붙이고 있는 이 시국에, 백골단이 왜 문제가 되는가?백골단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조선일보 기자에 의해서였고, 당시에는 칭찬 일색이었다. 보수단체 행사에서는 서로 초청을 할 정도로 인정받던 백골단 이었다. 그러나 좌익 언론과 일부 보수유튜버들이 백골단을 악의적으로 공격하자, 보수 유력 인사들은 우리를 쓰레기처럼 버렸다. 나는 살기 위해 내 형제들을 버리지 않는다.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맹세한 내 형제들은, 세상의 영광과 권세만 좇는 유명인들보다 훨씬 가치 있는 존재들이다. 나를 반겨주지 않는 곳에 내가 굳이 갈 이유는 없다. 내 형제들을 버리면서까지, 이름 있고 사회적 지위 있는 자들과 함께할 생각도 없다. 나는 백골단 김정현 단장이다. 앞으로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내 형제들과 함께, 우리가 옳다고 믿는 길을 묵묵히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