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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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cryptoPOP9
게임회사다니고 크립토, 테크, 대중문화, 일상 이야기하는 나물입니다
Katılım Nisan 2021
973 Takip Edilen351 Takipçiler

Seedance 2.0 = 550+ videos a day
Fully realistic UGC ads — cinematic lighting, natural movement, clean pacing — all powered by AI.
UGC cost: $1
Production time: minutes
Scale: basically unlimited
I’ve got this crazy workflow running right now that creates, tests, and scales short-form ads automatically... nonstop.
It’s already live and campaigns are scaling.
If you want me to share the full setup, just comment “U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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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awis24861 지캐시를 100불 이하에 산 모든 이들은 억만 조만 경만 고골플렉스만장자가 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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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10배? 50배도 가능하다>
과거 $zec 은 wyckoff accumulation 의 정석을 보여주며 phase e 까지 시세분출을 끌어낸걸 볼수있다. 지캐시의 몇년간 과정을 지켜보지않은 사람들에게는 그냥 쓋코인의 폭등이였겠지만, 철저히 몇년간 매집되고 시세분출까지 정석대로 이뤄냈음을 알수있음. 과거 지캐시의 몇년간 매집한걸 보면, 폭등하고난뒤의 지금 구간에 왜 distribution 이 아닌 re-accumulation을 하고있는지 알수있음. 아직 지캐시가 올라갈 에너지가 충분히 많이 남았다는얘기고 라메잇형님이 말하는 지캐시 만불은 그냥 현실적인얘기임. @Retrofit523

온이@_on_to_the_moon
@handawis24861 zec좀 봐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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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1초 VLOG
1️⃣ 마음에 드는 순간이 있다면 잠시 멈추고 3초만 촬영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고 사진을 찍는 느낌으로 찍는게 포인트
2️⃣찍은걸 순서대로 나열하고 1초씩 이어붙이기
영상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스토리가 생김
일주일간의 기록을 이런식으로 연결하면 자신만의 기록을 간결하게 남길 수 있음
3️⃣ BGM 넣기
개인의 취향에 따라 BGM을 넣으면 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음
만들고 싶은 영상의 분위기에 맞춰 계절감 있는 곡을 선택하는 것도 좋음
iPhoneで映像撮る人。@_k0617_
1秒ずつ繋げただけVLOG ・良いと思ったら立ち止まって、3秒だけ撮る ・撮った順番で並べる ・BGMをつ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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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Strike MV - Shattered Heart🎬
Full Version‼️ > (youtube.com/watch?v=3N0653…)
#소울스트라이크 #soulstrike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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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챌린지 2주년기념 역대급 보상 지급하는 소크 참여합니다 (ノ◕ヮ◕)ノ*:・゚✧
👯♀️소크에서 만나요!
🕹️ soulstrike.go.link/jkjGc
#소울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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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되는 걸까? 짚어볼수록 재미있는 지캐시(#ZEC)의 현재 무빙. 2015년 비트코인(#BTC) 바닥권 프랙탈과 너무나 흡사하게 가고 있네요.
이때의 인내심이 결국 거대한 불장을 만들었듯, #지캐시 도 그 길을 따라가는 중이라면? 지금 이 지루함이 나중에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Anonymist 🛡️@Anonymistxyz
Zcash is following the 2015 Bitcoin fractal. Same psychology. Different problem being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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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팀 기능 이거 혁신 그자체입니다.
아직은 실험기능이라 별도로 설정하셔야 이용 가능하지만 꼭 한번씩들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신기능 써보는걸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한번 해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1. 하나의 세션 내에서 다수의 에이전트가 병렬로 작업
사실 초보자들은 git worktree 이용해서 터미널 여러탭 켜두고 병렬로 각 브랜치 하나씩 물려서 작업하는게 까다롭잖아요. 근데 이제 이걸 그냥 하나의 화면 내에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2. Tmux 화면 분할을 이용한 각자의 책상 제공
터미널 화면은 tmux를 이용해서 팀원 수 만큼 나누면 팀원들(에이전트들)이 각자 출력하는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회사로 생각하면 하나의 팀이 작업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거예요.
#3. 서브 에이전트 vs 에이전트 팀
서브에이전트는 하나의 task에 대한 1회성 실행이며 에이전트 간의 협업이 불가능합니다. Top-Down 방식으로 하위에이전트가 작업한 내용을 메인 에이전트에게 전달해 줄 뿐이죠.
하지만, 에이전트 팀은 다릅니다. 에이전트간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작업 목록을 공유하며 서로의 진행 상황을 파악하여 진짜 협업이란 걸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작업보다 복잡한 다단계 작업에 맞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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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존에 만들었던 프로젝트 중 하나의 디자인을 개선하기 위해 처음 써봤는데 main, designer, ui/ux reviewer, security-expert 이렇게 4명이 한 팀을 이뤘어요. 실제로 병렬작업 하는 것을 보고 각 에이전트들에게 별도로 메세지도 보내보면서 진짜 혁신이라 느꼈네요.
초보인 저도 이렇게 놀랄정도인데 해당 기능을 잘쓰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 효율성이 증가할까요...이제 각 터미널 탭은 하나의 조직을 이루고 여러 터미널 탭은 조직들이 모여 회사를 이룰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토큰 사용이 무제한이라면ㅋㅋ)
다들 어려워 보인다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꼭 한번씩들 써보세요. 신기하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Anthropic@AnthropicAI
New Engineering blog: We tasked Opus 4.6 using agent teams to build a C compiler. Then we (mostly) walked away. Two weeks later, it worked on the Linux kernel. Here's what it taught us about the future of autonomous software development. Read more: anthropic.com/engineering/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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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람어플 하나로 337억을 찍었나
1인기업 -> 조직운영까지
연매출 337억 달성한 Alarmy 어플
@claudeai
@alarmy_kr
어플개발에 관심이 많은 요즘
마침 알고리즘녀석이 추천해줘서 봤음.
Alarmy를 만든 딜라이트룸의 대표는
처음에 본인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음.
요즘도 바이브코딩으로 이거저거 개발을 많이하는데
AI로 뭘만들지라고 생각하면 너무 막막함
자신이 필요한것,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하는 게 필요함.
“어떤 문제를 해결할것인가”
신기한게 Alarmy는 구독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알람어플을 누가 구독해? 이랬는데
다 수요가 있음. 지금은 매출의 30%가 구독임.
좌로굴러, 우로굴러
결국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만들라면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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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모자이크','넷스케이프'를 만들고 지금은 a16z를 세워 활동하는 마크 안드레센의 최신 인터뷰가 재미있는데..
그는 지금의 AI 혁명을 자신이 1993년 인터넷(모자이크 브라우저)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보다 "명백히 더 큰 사건"으로 정의하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
대부분의 투자자와 직장인은 AI가 소수 빅테크 기업의 전유물이라 생각는데.. 막대한 인프라 비용 때문에 "이미 늦었다"거나 "대기업 주식이나 사야지"라며 관망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
하지만 안드레센은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림. 그는 '지능의 피라미드' 이론을 통해 진짜 부의 기회는 꼭대기가 아닌 '바닥'에 있다고 강조함.
초거대 모델이 세상을 지배하는 게 아니라, 공기처럼 흔해질 저렴한 소액 지능 들이 세상을 가득 채울 것이라는 것의 그의 의견.
이 피라미드는 세 계층으로 나뉨.
최상단 (God Models): 거대 데이터 센터의 '천재' 모델. 수량은 적지만 기술의 이정표를 세움.
중간층 (Small Models): 6~12개월이면 천재 모델을 추격하는 유능한 모델들. 저렴한 비용으로 특정 업무에 특화됨.
최하단 (Embedded AI): 모든 물리적 사물(볼펜부터 자동차까지)에 박히는 칩 속의 지능. 압도적인 볼륨을 차지함. 지능의 단위 가격(토큰 값)이 무어의 법칙보다 빠르게 폭락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기술 그 자체보다 '지능을 어디에 박아넣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됨.
AI가 내 일자리를 뺏을지를 고민할 시간에, 피라미드 하단의 저렴한 지능을 내 전문 분야(도메인)에 어떻게 통합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게 안드레센의 인터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통찰.
자... 돈은 어디로 흐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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