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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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카드로 직접 G마켓에서 결제해봤습니다.
@useTria @triakorea @DOKDODAO
TRIA 카드는 6% 캐시백 혜택이 있어서 실사용할 때 체감이 꽤 좋은 편입니다.
16만5천원 결제해서 7.04달러 캐시백을 받을 예정입니다.
평소처럼 결제만 했는데 캐시백이 따라오니, 실사용 메리트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이 TRIA 카드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직접 써보니 단순히 보유하는 것보다 실제로 사용해보는 재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결제에서 한 번씩 더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한국어

DOKDO x TRIA Pioneer Movement Season 2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useTria @triakorea @DOKDODAO
시즌 2 에어드랍 조건이 100k XP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요즘 TRIA Futures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2 에어드랍은 시즌 1보다 규모가 더 클 것 같아서, 얼른 100k XP를 채워야겠습니다.

한국어

윽 아무도 저의 롱을 구하러 오지 않는군요 😢
@useTria @triakorea @DOKDODAO
비트코인 계속 폭락이고,
나스닥은 지금도 1% 이상 떨어지고..
늘어나는건 Tria앱에 물 타기하려고...가
아닌 청산 안 당하려고 입금하는 금액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
윽 와중에 무심한 펀딩피도 야그야금 빠져나가고 있네요...
안되겠어요 자야겠어요!
힘든날이니 답 방문은 내일 갈께요 😅


DakDak@dakydaky3600
으악~~ 클났다 😭 비트코인 롱, 한국 ETF 롱 누가 살려주실껀가요? @useTria @triakorea @DOKDODAO 비트코인은 스트레티지 세일러형 구해줘요~ 코스피는 트럼프형 이란 전쟁 좀 끝내줘요~ 그럼 전 Tria 선물에 물타기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러 가겠습니다 😅 아 그래도 오늘은 불금이니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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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ana Seeker (Gen 2) Phone $SKR Airdrop Guide
Solana’s Seeker phone just dropped its Season 1 activity page, and it looks 🔥
Judging from several evaluation criteria, the project clearly wants users to use Seeker as their main daily phone and genuinely experience the Solana ecosystem.
In short — Use it, explore, and you’ll likely qualify for the $SKR airdrop 👇
1⃣ Onchain Activity
🔹Rated by 5 levels (based on daily tx count over 30 days)
🔹Do 1–5+ tx/day (best: 3+)
🔹Easy mode: Swap, buy, lend via in-wallet / Jupiter / Phantom
🔹Note: The daily circle icon grows larger with more interactions. Once you do >3 transactions/day, it reaches the max size — doing more won’t boost your score further.
👉 Conclusion: daily consistent use is better than spamming transactions.
2⃣ Daily Use
🔹Just use the phone every day.
🔹7 days a week = complete.
3⃣ DApps
🔸New Things
Try new DApps weekly. Download and use Featured or Recommended ones, open them, and connect your wallet to complete this task.
🔸 In the Store
Many users (including me) missed this at first.
You need to browse the DApp Store 5–10 minutes a day, checking new apps, categories, or updates.
Progress is weekly — browsing 3 days/week completes it.
🔸 Usage
Also rated weekly. Seems based on usage time — around 10–30 mins/day.
Using DApps deeply for 3 days/week should complete this one too.
These are my early insights after a few days of using Seeker. Since Season 1 just launched, some points are based on personal testing and could change as the project updates scoring rules. Feel free to share your findings too!
🧭 Summary
After testing it, I can say Seeker is genuinely fun and smooth — blending real-life mobile usage with onchain activity. It’s an innovative success for the Solana ecosystem.
@solanamobile is known for being super generous — past drops already paid off.
Just use Seeker like a normal phone + explore Solana apps = $SKR airdrop.
So yeah… might be time to grab a Seeker 👀
#SKR #Seeker #SolanaMobile #KaitoAI #Y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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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my score on the @FlyingTulip_ accredited investor quiz. I am now ready to register for the whitelist. Are you? Use this link to take the quiz and secure your spot.
세일 안하더라도 참여해보시죠 10점맞으면 화리입니다.
flyingtulip.com/quiz/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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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들어봤는데요
어떻게 배분되었고 어떤철학을 가지고
메가이더를 꾸려나갈지에대한 내용이 있어서
정리 해봤습니다.
@megaeth
1. 메가ETH의 세일 구조는 필터 였다
메가ETH의 세일은 단순한 토큰 분배 이벤트가 아니라
'누가 진짜로 프로젝트를 이해하고 남을 사람인가'를 선별하는 필터 구조였음.
팀은 락업(lock-up) 선택 여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1년 락업을 선택한 사람은 전체 중 소수였고,
브레드는 이들을 "IQ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이라고 했음.
단기 유입자는 자연스럽게 탈락했고
락을 건 사람들은 할당을 자연스럽게 많이 받음.
에어드랍 루프를 반복하는 참여자를 구조적으로 배제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저는 커뮤니티로 분류되었는데도 할당이 3100불정도뿐이 못받았음 락을걸껄..)
2. 팀이 중점적으로 본 것은 신뢰와 연결
참여 조건에 소셜 계정 연결(트위터/X) 이 필수였는데
연결하지 않은 계정은 시스템이 "익명 지갑"으로 처리했다고함.
실제로 이 @serpinxbt 친구도 이 조건을 놓쳐 배분에서 제외됐다고 합니다.
팀이 이렇게 한 이유는 온체인 데이터만으로는 사람의 정체성과 신뢰도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팀은 Ethos 점수와 소셜 그래프 연결 정보를 함께 분석했다고함
단순 활동량보다 "소셜-온체인 일치도"를 본 구조.
커뮤니티에서 평판이 있는 사람일수록 배분 우위.
(트윗이 약간 kyc랄까 코인판에서..? 그런느낌으로 받아들여짐 점점 내 계정을 키워가야겠다는생각이듬)
3. 기술적 : Execution Accelerator
@bread_ 가 직접 언급한 메가ETH의 핵심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이건 L2가 아니라 Execution Accelerator다.
기존 L2는 이더리움 메인넷의 하위 구조로 실행을 위임함.
메가ETH는 합의 계층(consensus layer)은 그대로 두고
실행(execution)만 병렬 보조(co-processing) 하는 구조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솔라나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4. 메가ETH의 철학: 철학적 엔지니어링
"우리는 기능을 추가하기 전에 항상 묻는다.
이게 우리 철학에 맞는가?"
팀은 속도보다 신뢰 효율보다 철학적 일관성을 우선한다고함
코드 작성조차 철학적 검증 절차를 거친다.
이건 단순히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가치관 중심의 엔지니어링 모델
5. Co-Design: 앱과 체인의 공동 설계
브레드는 "uphoria가 메가ETH의 실행 구조 설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음.
이는 앱 중심(App-driven) 블록체인 구조의 시작을 의미한다.
기존 체인은 앱이 체인에 맞춘다면
메가ETH는 “체인이 앱에 맞춘다는 소리
체인과 앱이 동시에 진화(co-design) 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고 함.
이건 기존 L2들과 완전히 다름.
생태계 주도권이 체인에서 앱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보여준다.
*6. 메인넷 준비 상태
메인넷 일정에 대해 구체적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통합 테스트(final integration test) 단계이며 거의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실질적으로 런칭이 수 주 내 접근 가능함을 의미하는듯?
(아마 11월말이지 않을가하는)
7. 생태계 핵심 앱 3종
메인넷과 함께 공개될 세 가지 주요 애플리케이션
WCM
멀티 포지션 Perps 트레이딩.
고빈도 거래,실시간 포지션 관리 구현.
메가ETH의 저지연 구조를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할 앱.
Noise
온체인 마인드셰어(Attention) 시장.
관심과 담론을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InfoFi 2.0 모델의 출발점.
Euphoria
Tap-based 초저지연 트레이딩.
체인 자체가 맞춤 구조로 수정된 사례.
UX 자체가 메가ETH의 성능을 보여주는 데모 역할.
8. 시장 구조 실험: Fair Market
메가ETH 세일의 가장 큰 의미를 다음처럼 정의함
"우린 VC 중심 시장을 열어젖혔다."
대부분의 인프라 프로젝트는 초기 라운드를 VC가 독점한다.
리테일은 항상 늦게 들어오고, 이미 가격은 수 배 상승한 뒤임.
메가ETH는 그 구조를 일부 해체하고
온체인 공정시장(Fair Market) 구조를 시도했다고 함.
충분한 이해도와 리스크 감수 의지가 있는 개인이라면
초기 라운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
9. 커뮤니티 구조: 신뢰의 전이 (Trust Graph)
팀은 트러스트 그래프(trust graph)를 통해
신뢰받는 인물의 평판을 프로젝트 신뢰로 확장시키고 있다.
기존 커뮤니티에서 신뢰받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신뢰 네트워크를 확장하려고 함.
신뢰가 토큰보다 중요한 자산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10. 커뮤니티 방향성: 단기 참여자보다 일관된 신념자
"단기 캠페인형 유저는 프로젝트에 남지 않는다"고 명확히 말함.
메가이더는 단기적 확산보다,
일관성 있는 사람(consistency) 을 중심에 두고 생태계를 세우려한다
요약 결론
메가이더는
단기적 토큰 이벤트가 아닌 신념과 신뢰의 필터링 구조로 세일을 설계했고,
단순 L2가 아닌 이더리움의 병렬 실행 엔진으로 자신을 정의했으며 VC 중심 구조를 깨고 온체인 공정시장 실험을 시작했다.
메인넷은 얼마안남았다.


Serpin Taxt@serpinxbt
megaeth allocations + reputation w/ BreadGuy x.com/i/broadcas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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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r] Exploit을 보고.
단순 일드파머로써,
컨트랙트 리스크는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리스크를 줄이려고 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구조
> 내 돈을 주고 내가 테스트 하는 격.
2. 오토 컴파운드
> 내가 컴파운딩 하면 되는데,
굳이 컨트랙트를 하나 더 거쳐야 할 이유가 없고.
3. 레버리징 일드 프로토콜
> 특히 최근 디파이 시장의 일드가 매우 낮아지고 있어서,
그걸 쥐어짜기 위해 루핑/레버리지가 과도해지고 있는데
실상 그게 옳다 하더라도
내가 그 프로토콜들의 지갑을 트래킹해서 내가 하는게 낫지,
굳이 그런 레버리징 일드 프로토콜에 내 돈을 넣을 이유가 없음.
개인적으로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항상 감안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Euler에서
Lending의 유동성을 이용한 Euler Swap을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 한다는 소식이 있었을 때
별 일이 없길 기도 했음, 지금도 마찬가지고.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극단적인 시나리오에 영향을 받은
최근 이야기는 플라즈마와 스테이블이 있음.
Plasma Pre-deposit에 풀시드에 가까운 시드를
밀어 넣을 수 있었던건
단순히 내 자산이 Aave에 예치된다는 거 하나였으나,
Stable Pre-deposit은 캡에 여유가 있다 한들,
풀시드는 안하려는 이유는
이미 그들은 머니레고를 구성하고 있어서임.
일단 컨트랙트가 하나하나 엮일수록
리스크가 늘어나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리고 Aave랑 Morpho
둘 중 어딜 더 신뢰하겠느냐 하면 당연히 Aave니까.
사실 애초에 Concrete에 넣는것부터
풀시드 못 넣겠어서 일부만 디파짓 했음.
아니, 정확하게는 더 넣고 싶었지만 못 넣었으나,
그렇다고 풀시드를 넣을 생각은 없었음.
왜 Morpho보다 Aave를 신뢰하느냐면,
Morpho의 컨트랙트가 안전한지를 일단 차치하더라도,
큐레이팅도 하나의 리스크로 보아야 하는데,
지금 현재 진행중인 Stream의 이슈를 보면,
Plasma Euler에서 Stream 볼트에 높은 자금을 할당했던 Telos 큐레이터 볼트를 예로 들어도 될 듯.
내 돈을 큐레이터의 자금 운용 전략에
전적으로 맡기는 셈인데,
Telos는 Stream에 높은 비율로 자금을 할당했고,
이번 Stream 이슈로 뱅크런 이슈가 발생하자
예치자들의 USDT는 갇혀버렸음.
Stable은 Morpho지만,
Pre-deposit에 들어간 자금은
@gauntlet_xyz Curator가 관리하는 볼트로 이동 되었음.
app.morpho.org/ethereum/vault…
에 배치 되어 있고,
어느 Vault에 자금을 할당하고 있는지도 트래킹 할 수있음.
대부분 리스키 한 자금에 할당 되어 있진 않으나,
어찌 됐건 예치한 내 자금이 내 결정과 상관없이
미래에 바뀔 수도 있는 큐레이터의 결정으로 운용 된다는 것.
물론 Aave도 담보를 추가하고 제거하고 변동이 있지만,
큐레이터팀의 단일 결정이 아닌,
거버넌스로 진행되니까
미리 어떤 담보가 어디에 추가되는지 알 수라도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Plasma의 Aave도 USDe Loop에 이용 되긴 했을테지만,
Aave보다 Morpho가
조금이나마 더 리스키 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음.
개인적으로 컨트랙트를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디파이에 자금을 예치할때도 시나리오 따라 가는 편.
본업으로 컨트랙트를 오딧하는
1티어 오딧사들이 오딧 했다더라도 털리는게 디파이니까.
예를 들어,
오늘 Exploit 난 Balancer는
1티어 오딧사들의 오딧이 매우 많음에도, 결국 털려 나갔음.
오딧 받은 시간이 꽤 과거이긴 해서,
오딧 이후 새로이 추가된 (오딧 되지않은) 컨트랙트인지
오딧에서 통과 된 컨트랙트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까진 트래킹 해보지 않았으나,
어딜 쓰던간에 리스크는 있다는 이야기.
결론 : Stable 2차 예치 언제 풀리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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