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네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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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여성지원센터 폐지가 오세훈식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오늘,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이 문을 닫습니다.
친족 성폭력을 당하고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한 청소년,
성착취 피해로 인해 심리치료가 필요했던 청소년,
집 나오고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서울시가 여성 청소년들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나는봄'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기존 위탁법인과의 계약이 만료되었다는 이유로,
신규 법인을 모집하는 공모절차도 생략한 채
종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운영 종료를 통보했습니다.
십수 년간 여성 청소년의 곁을 지켜온
'나는봄' 종사자들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고
센터를 방문하는 여성 청소년들을
"도와줄 수 없다"는 말로 돌려보내야만 했습니다.
고통 받는 성폭력 피해자를, 갈 곳 없는 탈가정 청소년을,
벼랑 끝에 내몰려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을
사지로 내모는 것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서울시의 '나는봄' 운영 종료에는
그 어떤 명분도, 정당성도 없습니다.
서울시는 "기능이 중첩되기 때문에
나는봄을 폐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봄'은 전국 유일하게
여성 청소년 의료 직접 지원을 하는 기관으로,
그 어떤 기관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나는봄'이 사라지면 갈 곳이 없다"고
불안을 호소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나는봄'의 운영이 종료되면
여성 청소년들을 다른 기관에 연계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봄'은 여성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한의학과를 센터 내부에 구축해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지원을 제공해왔습니다.
현재 서울시가 제시하고 있는 이용자 연계기관 중
'나는봄'과 동일한 수준의 의료 지원이
가능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서울특별시는 내년 1월 경,
신규 통합지원센터를 개설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6개월 뒤 운영될 센터의
밑그림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는봄'이 수행해온 고유한 기능을 이해조차 하지 못하는,
'나는봄'이 십수년간 쌓아올린
현장의 전문성을 지우고 시작하는
오세훈표 신규센터가 제역할을 할 수 있을리는 만무합니다.
'위드유'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센터를 폐지할 때도,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폐지할 때도,
서울성평등활동지원센터를 폐지할 때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변명은 똑같았습니다.
"기존에 센터가 수행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센터가 없어진다고 지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뱉은 말을
지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지원센터가 사라진 그 자리에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는 지워졌고,
돌봄은 민간으로 내몰렸으며, 성평등 시정은 무너졌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센터를 속속들이 폐지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는 가장 취약한 상황에 처한
여성 청소년의 삶마저 무너뜨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존엄을 짓밟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도하고 참혹한 행정을 끊어내지 않는다면,
더 많은 약자들의 삶이 낭떠러지로 내몰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나는봄' 폐지가 아닌, 더 많은 '나는봄'입니다.
더 이상 지자체장의 폭거로 인해
위기십대여성 지원체계가 무너져서는 안됩니다.
서울시가 '나는봄'의 운영을 종료시키려고 하는 지금,
더 많은 '나는봄'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치권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여성 청소년이 위기에 처했을 때
즉각적이고 실효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부와 국회가 나서서 십대위기여성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쇄신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서울시의 '나는봄' 운영종료를 규탄하며,
십대위기여성 지원체계를 전국적으로
내실 있게 구축하기 위한 입법정책적 과제를 모색하겠습니다.
2025년 7월 4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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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풀 공연에서 만난 유튜브 연예인! #류밀희 아나운서~ 자연스러운 팬들과의 셀카타임 감사합니다! 그리고 #텐밀희 #h2c 대표님과 본부장님! 선그라스 주문했는데 너무 오래걸려요ㅠ 그래도 멋진 작품 기대합니다~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Gyeomson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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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4050은 노통때 2030이다
당시 핵심 지지층이 지금까지 이어온겁니다. 앞으로도 이어갈꺼구요,,,

정부장@Action_Gomdol
4050 대단한 세대인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사이의 낀 세대 (둘다 익숙하다는게 엄청난 적응력) IMF를 겪고 군대도 졸라 힘들고 복지혜택은 다 소외됨. 청년도 노년도 아니어서 그런데도 노무현정신이 있는 멋진세대 우리나라 대통령을 청춘시절은 노무현과 지금은 이재명으로 뽑아낸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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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우리 어르신들이 빈곤과 소외로 힘들어하는 현실을 더는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사회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사람이 떠나는 농촌과 소도시가 아니라, 일자리와 기회가 넘쳐나는 지역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농촌과 소도시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힘 있는 곳, 가진 곳에만 몰리는 지원이 아니라 더 어렵고 소외된 지역에 더 많이 나누는 나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익산 #청양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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