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유재이@cxndxtrixk·10 Ara돌아가자 온 길을 다시 걸으며 깜깜해진 길을 걸으며 사랑이 있다면 그건 내가 본 것과 같다고*Çevir 한국어10151.7K
유재이@cxndxtrixk·19 Nis@Wrexth__ 진짜 농담이니까 표정 풀어도 돼. 저번에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했던 말 기억하지? 그래서 했어.Çevir 한국어10024
유재이@cxndxtrixk·17 Nis@unforttely 웃어도 안 통하네. 분명 예전엔 내가 웃으면 포크 쥐는 시늉이라도 했었는데. 변했다, 이사님. 단것 필요하다면서 어떻게 맛도 안 봐? 어쩔 수 없다. 정태주 몫까지 내가 다 먹어야겠어. 그치?Çevir 한국어001185
림@eexhummma·16 Nis@cxndxtrixk 네가 사 달라면 짝으로도 들일 수 있지만 양치는 꼭 해라 이 무지하게 썩는다 이거 구구콘은 무슨 날 먹고 싶은 건데Çevir 한국어1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