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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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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daisyflower_05
08::경기도와 서울 사이 어딘가
초뎀/선뎀 기쁘게 받습니다. 마음껏 들어오십쇼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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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장난으로 안쳐줘.
이건 무례한거고 이런 행동 하는 사람 싫어.
ariooom@suksesberatttt
When your boyfriend's mission is to ruin your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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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안내견 이야기.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느꼈던 따스함.
"출근길 3호선 하행선은 진짜 콩나물시루인데, 갑자기 더 좁아지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시각장애인분과 안내견이 탔어.
자리에 앉아있던 아저씨께서 앉으라고 자리르 양보해주셨는데, 시각장애인분께서는 금방 내린다고 한사코 사양하시다가 결국엔 앉으셨어.
안내견강아지는 너무 귀엽게 주인앞에 자리를 잡고 발라당 누워버림. 귀여워서 기절 😍
그런데 더 웃긴건 끝자리 앉으신 여성분 발 위에 누워버려서 내리실때 안정부정하심 😂
만원 지하철에서 강아지 밟을까봐 다들 뒤로 물러서시구, 뭔가 아침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해진 날이었어 ❤️ "

Blippi@Rhayuumi
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견이 된 안내견은 사람 3-4살의 지능을 갖는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하면 적어도 '자신 때문에' 가게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박씨의 안내견 세찬이도 산책을 하면서 식당에 가기까지 들떠있고 신나는 걸음걸이를 하다가도 박씨가 거절당하면 '터벅터벅' 발을 내딛는 게 하네스(목줄)를 통해 느껴질 정도다. 박씨는 "거절당해도 일부러 티 내지 않고 밝은 목소리를 내며 만져줘도 자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걸 세찬이가 다 알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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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견이 된 안내견은 사람 3-4살의 지능을 갖는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하면 적어도 '자신 때문에' 가게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박씨의 안내견 세찬이도 산책을 하면서 식당에 가기까지 들떠있고 신나는 걸음걸이를 하다가도 박씨가 거절당하면 '터벅터벅' 발을 내딛는 게 하네스(목줄)를 통해 느껴질 정도다.
박씨는 "거절당해도 일부러 티 내지 않고 밝은 목소리를 내며 만져줘도 자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걸 세찬이가 다 알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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