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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raejin

SF / 2xHackathon winner🏆 / Financial IT Specialist / Product Designer, Creative coder, Forward-Deployed Enginner / currently in CCA MDes IxD / SNU Math alum

San Francisco Katılım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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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g Lou
Cheng Lou@_chenglou·
My dear front-end developers (and anyone who’s interested in the future of interfaces): I have crawled through depths of hell to bring you, for the foreseeable years, one of the more important foundational pieces of UI engineering (if not in implementation then certainly at least in concept): Fast, accurate and comprehensive userland text measurement algorithm in pure TypeScript, usable for laying out entire web pages without CSS, bypassing DOM measurements and re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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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Yang
Peter Yang@petergyang·
"We (Anthropic) are now creating entire features in days, not weeks." Here's my new episode with @jenny_wen (Claude's Head of Design) where she gave me a rare look at how Anthropic operates, including: ✅ How she uses Cowork to build products ✅ The real story behind Cowork's creation (including screens of early Cowork prototypes) ✅ How Anthropic is able to ship every day Some quotes from Jenny: "The specs we used to make with milestones ...we don't really do that anymore." "People think we built Cowork in 10 days. The actual story is we've been prototyping this direction for a year." "Designers, if you feel like the ground is shifting beneath your feet, it's because it is." 📌 Watch now: youtu.be/rlIy7b-3DC8 Thanks to our sponsors: @Replit: Plan, design, and build with AI agents replit.com/?utm_source=cr… @linear: The AI agent platform for modern teams linear.app/behind-the-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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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Claude Cowork 가장 잘 쓰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Anthropic 디자인 총괄 Jenny Wen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AI 도구를 잘 쓰는 사람의 정의가 조금 달라짐. 프롬프트를 화려하게 쓰는 사람이 아니라, 피드백을 빨리 모으고 초안을 빨리 만들고 팀이 반응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사람이 더 중요해 보였음. Jenny Wen은 이제 대부분의 채팅성 업무를 Cowork에서 처리함. Claude Code는 프로덕션 코드의 세밀한 마감이나 구현 디테일에 쓰고, Cowork는 인터뷰 기록 정리, 소셜 반응 분석, 인사이트 문서 작성, 발표 자료 초안, 와이어프레임 생성까지 맡김. 이 구분이 인상적이었음...! 코드용 도구와 비코드용 도구를 억지로 나누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사고 흐름에서 어디에 어떤 도구가 가장 잘 맞는지를 이미 분명히 나눠서 쓰고 있었기 때문임. ↓ 그녀가 Cowork를 설명할 때 쓴 표현은 아주 직설적이었음. "garbage in, treasure out" 여러 출처에서 쏟아지는 지저분한 자료를 넣으면, Cowork가 그 안에서 보석 같은 패턴을 뽑아내도록 만드는 방식임. UXR 인터뷰, 내부 Slack, 소셜 피드백, 고객 리뷰를 한 번에 읽히고, 그 결과를 주간 인사이트 문서로 바꾸고, 다시 제품 아이디어와 발표 자료로 이어 붙임. 이 흐름이 중요한 이유는 분석이 끝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임. 인사이트가 바로 기능 아이디어가 되고, 그 아이디어가 와이어프레임이 되고, 그 와이어프레임이 다시 Figma나 코드 프로토타입으로 이어짐. AI가 단순히 "요약기"로 머무는 게 아니라, 리서치와 기획과 디자인 사이를 이어주는 변환기 역할을 하는 셈임. ↓ 그녀의 월요일은 여기서 시작됨. 월요일 오전 10시에 Cowork가 지난주 피드백을 정리한 문서와, 이번 주에 검토할 만한 제품 아이디어 3개를 준비해두도록 예약해둘 수 있다고 했음. 예전 같으면 리서치 정리, 슬라이드 작성, 회의 아젠다 준비가 각각 따로 놀았겠지만, 이제는 하나의 자동화된 루프로 엮일 수 있음. 이 루프가 만드는 진짜 변화는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었음. 팀이 더 자주 보고, 더 빨리 판단하고, 더 가볍게 실험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더 중요해 보였음. 기획 문서도 예전처럼 장대한 명세서가 아니라 몇 개의 중요한 bullet point로 줄어듦. 피드백과 우선순위, 그리고 보안이나 법무와 공유해야 할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대화와 프로토타입이 메우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었음. ↓ 이 인터뷰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지점은 Cowork의 현재 UI가 처음부터 정답이 아니었다는 사실임. Anthropic은 초기에 훨씬 더 구조화된 워크플로우형 인터페이스를 실험했다고 했음. 입력 소스를 추가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고르고, 문서 길이를 조절하는 식의 가이드형 UI였음. 하지만 그녀의 회고는 분명했음. 그런 구조는 오히려 부담을 키웠고, 사람들은 2026년에 또 다른 폼을 채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임. 그냥 "이거 해줘요"라고 자연어로 말하고 싶어 한다는 것임. 그래서 Cowork의 UI는 점점 덜 설명적이고, 덜 강압적이며, 더 가벼운 챗 인터페이스 쪽으로 이동했음. 대신 홈페이지를 공유된 to-do list처럼 보이게 만들었음. 사용자와 Claude가 같은 작업판을 보고, 생성된 결과물을 검토하고, 승인하고, 예약하고, 다음 단계로 넘기는 경험을 만드는 쪽으로 진화한 것임. 이건 단순한 UI 정리가 아니라 AI 제품 설계 철학의 이동처럼 보였음. 기능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사용자가 더 적은 마찰로 시작하고 계속 이어가게 만드는 편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기 때문임. ↓ 여기서 디자인의 역할도 바뀜. 디자이너가 혼자 정답을 그려서 넘기는 사람이라기보다, 피드백을 구조화하고 옵션을 빠르게 늘려서 팀 전체의 판단을 돕는 사람에 가까워지고 있었음. 그녀도 자신이 한 프로젝트에만 깊게 매달리기보다, 여러 프로젝트를 오가며 엔지니어와 PM과 함께 프로토타입을 보고 어디를 바꾸면 좋아질지 맞춰가는 시간이 많다고 설명했음. 이 변화는 생각보다 큼. AI 시대의 디자인은 더 많이 만드는 일보다, 더 빨리 구체화하고 더 정확히 고르는 일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임. 초안을 손으로 처음부터 만드는 시간은 줄고, 초안에 반응하고 방향을 세우는 시간은 늘어남. 그녀도 빈 페이지에서 오래 고민하기보다 AI가 첫 번째 초안을 만들게 두고, 자신은 거기에 반응하며 생각을 발전시킨다고 했음. 이건 게으름이 아니라 작업 방식의 전환임. 이제 중요한 것은 처음 문장을 누가 썼는지가 아니라, 어떤 판단으로 다음 버전을 고르는가에 가까워짐. ↓ Cowork가 "10일 만에 만들어졌다"는 유명한 이야기도 이 인터뷰를 통해 조금 더 정확하게 보이게 됨. 실제로는 1년에 걸쳐 여러 프로토타입과 기술 실험이 누적되어 있었고, Claude Code의 성공과 비기술 사용자층의 수요가 맞물리면서 출시 시점을 앞당긴 것이었음. 그러니까 10일은 발명 기간이라기보다, 이미 쌓여 있던 시도를 압축해서 시장에 내보낸 기간에 가까웠음. 이 대목은 AI 제품을 만드는 팀에게도 시사점이 큼. 좋은 제품은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로 나오지 않음. 계속 다시 등장하는 문제의식, 실패한 UX 실험들, 그리고 지금 내보내야 한다는 타이밍 감각이 합쳐질 때 비로소 형태를 갖춤. Anthropic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속도가 아니라, 준비된 팀의 속도였음. ↓ 마지막으로 Jenny Wen이 디자이너들에게 남긴 말이 가장 오래 남음. "발밑의 땅이 흔들리는 것 같다면, 실제로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음. 불안이 착각이 아니라는 말임. 그래서 필요한 태도는 부정이 아니라 적응임. 이미 엔지니어들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했고, 그 변화 속에서도 더 많은 결과를 내고 있음. 디자이너도 결국 같은 전환을 겪게 될 가능성이 큼.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는 줄어들 수 있음. 하지만 그 자리를 더 높은 수준의 판단, 더 빠른 실험, 더 많은 산출물이 채우게 될 가능성도 큼. 생산성이 올라가면 일이 사라지기보다, 기대치가 먼저 올라가기 때문임. 이 인터뷰를 보고 나서 남는 한 문장은 이것이었음. AI를 잘 쓰는 사람은 AI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피드백과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사이의 거리를 가장 짧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점임. Claude Cowork는 단순한 채팅 제품이 아니라 그 거리를 줄이기 위한 작업 운영체제처럼 보였음. 그리고 앞으로의 디자인 리드는.. 화면을 제일 예쁘게 그리는 사람보다 이 루프를 제일 빠르게 돌리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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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Yang@petergyang

"We (Anthropic) are now creating entire features in days, not weeks." Here's my new episode with @jenny_wen (Claude's Head of Design) where she gave me a rare look at how Anthropic operates, including: ✅ How she uses Cowork to build products ✅ The real story behind Cowork's creation (including screens of early Cowork prototypes) ✅ How Anthropic is able to ship every day Some quotes from Jenny: "The specs we used to make with milestones ...we don't really do that anymore." "People think we built Cowork in 10 days. The actual story is we've been prototyping this direction for a year." "Designers, if you feel like the ground is shifting beneath your feet, it's because it is." 📌 Watch now: youtu.be/rlIy7b-3DC8 Thanks to our sponsors: @Replit: Plan, design, and build with AI agents replit.com/?utm_source=cr… @linear: The AI agent platform for modern teams linear.app/behind-the-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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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dalraejin·
Shack 15 has some kind of visitor membership like w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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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 Hwang
Jang-Ho Hwang@xrath·
세로토닌이 충분하면 거절당하거나 혼나더라도 별로 개의치 않고, 부정적 정보를 덜 탐색하게 된다는 연구를 본 적이 있다. 세로토닌이 충분한 정상인들은 비판에도 타격을 별로 안 받으니 무슨 말을 해도 의도한 만큼 꽂히지 않을 거라는 것. 이거 완전체 아닌가.
thorncube@thorncube

최근에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자기객관화 꽤 정확하게 하고 정신건강한 사람들은 머릿속에 꽃밭키우면서 산다는 트윗이 많이 리트윗되던데 (근거있는 얘기임 인지심리학 교과서에도 나옴) 그거보고 아 그럼 우울증 심할때 매일 했던 자기비하가 정확한 평가고 지금 내가 일상에 만족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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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여우
티벳여우@xlqptdudn·
스님도 동자승은 고기 먹인다에 이은 논비건들의 비건가르침주기가 또 시작됐구나.. 이제 또 먹다 남은 고기는 괜찮다며 강권하는 사람들 생긴다 괜찮고 말고를 왜 님이 정하는데요ㅠ 비건 오래 하면 그냥 고기 먹기 싫음 맛없음. 먹을만큼만 알맞게 시키고 남기질 말어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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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 Cordle
Tad Cordle@RbdJellyfish·
A Little Perspective releases in 6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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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
Rae@dalraejin·
타래에 있는 글들 다들 중국어로 하면 대충 2~4글자가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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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
Rae@dalraejin·
Arduino based antigrav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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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
Rae@dalraejin·
I printed out the project hail mary g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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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
🌈도토@kiehl_lipbalm·
경계선지능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최근에 본 적 있는데 본인은 항상 타당하고 옳은데 네가 말을 그렇게 했다 이런 거라고 생각했다 원래 그런거다 왜 안믿냐 라면서 자연스러운 왜곡과 거짓말을 더해 본인을 방어하더라. 아니 트위터 유명한 사람과 패턴이 좀 비슷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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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雪
黑雪@black_sn0ww·
사람을 포기하게 되는 단계 1. 내가 예민한건가 의문이 생김 2. 그럴 수도 있지, 이해하려고 노력함 3. 내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다 설명해보려 함 4. 애써봐야 나만 손해기에 기대치를 낮추게 됨 5. 굳이 설명할 마음이 사라지면서 체념 6. 그냥 아무렇지 않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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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라미。@d0nggeurami·
아 제노 앵콜곡 아캔필 기각됐다고 연출팀에서 드림도 모르게 틀어줫어 미친!!!!!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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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 Huang
Rui Huang@RuiHuang_art·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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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
Rae@dalraejin·
I see some non-coinc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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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
Rae@dalraejin·
In the movie project hail mary, i liked the part where Grace vibe coded the transla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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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néprism
The Cinéprism@TheCineprism·
A 10/10 casting, Sandra Hüller as Eva Stratt in 'PROJECT HAIL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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룟휴먼
룟휴먼@chosenryot·
12살때부터 개발을 해온, 실리콘밸리 개발자가 말하는 개발자의 현실. 1. 모든 이들이 AI 100% 코딩중. 코드 한 줄도 안 씀. 2. 모든 대기업이 AI 100% 코딩을 진행중. 코드 한 줄도 안 씀. 3. 코딩을 만드는 개발자들의 스킬 가치는 완전히 죽었음. 4. 6개월 전쯤 병렬 에이전트가 나온 이후 개발자의 가치는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함. 5. 시장은 아직 이를 완전히 눈치채지는 못함. 2~3년 뒤쳐진 것 같은 느낌임. 오랜 시기동안 개발을 해온, 실리콘밸리에 있는 개발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 더 많이 와닿네요.
corbin@corbin_braun

coding is dead in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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