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choi_새로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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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choi7733

새로운 미래로의 초대 다시 쓰여질 새미래의 역사 새미래의 당원

Katılım Ocak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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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i_새로운미래
david choi_새로운미래@davidchoi7733·
강물이 모여 바다에 이를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과 같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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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i_새로운미래
david choi_새로운미래@davidchoi7733·
@News1Kr ㅋㅋㅋ 동생? 이모의 조카의삼촌 며느리의 아들친구는 방문 안한데? ㅋㅋㅋ 웃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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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작가 v.2
곰작가 v.2@xkdjyuwXdkfje·
정경심이 겨우 표창장 위조로 4년 징역간게 아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털보 프레임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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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우쓰
가피우쓰@yoongaphee·
하정우 그랜드 슬램 . 악수 후 손털기 . 묻지마 폴더인사 . 초등생에 "오빠" 강요 youtube.com/shorts/GAwPw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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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백광현@LOLOS8678·
악마의 법률안(특검의 의한 공소취소)을 발의한 의원 명단. 내 죽을 때까지 너희를 잊지 않으리라. 너희들은 민주주의의 주적이다. 천준호, 박성준, 전용기, 양부남, 박선원, 김동아, 이주희, 정태호, 김문수, 김승원, 안태준, 박균택, 김남근, 이기헌, 서영교, 이용우, 한병도, 박홍배, 조인철, 송재봉, 이건태, 이상식, 김현정, 박용갑, 백승아, 김한규, 문금주, 이훈기, 오세희, 김성회, 전진숙 (이상 천준호 등 3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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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w
meaw@celine__ew·
초1에게 오빠해봐? 개저씨들 토나와 ___ 정청래: "여기 정우오빠" 하정우: "오빠!" 정청래: "오빠해봐요, 오빠해봐요~" 초1 어린이: "오빠" 하정우: " 아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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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김선@sunnykhappy·
정치적 의견차이는 있지만 양향자 전 의원의 반도체 전문가로서의 경력,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을 부당하게 깎아내리는 꼴은 못보겠다. 양향자가 민주당에 영입된 후 곡절끝에(원래 비례 내정이었는데 수원, 경기도 등 거론되다가 당시 민주당 험지(무려 국민의당 천정배 대 양향자였음) 였던 광주 서을에 출마) 낙선하고 원외 신분으로 2016년에 처음 민주당 최고위원 나왔을 때 전대캠프를 뛰었는데 그 때도 무시 엄청 당했다. 당시 경쟁자가 ‘나는 목숨걸고 학생운동 했는데 양향자는 잘 살려고 대기업 갔다’ 는 식으로 토론회에서 까더라. 그녀와 같은 운동권 출신 여성 의원들도 에스엔에스에서 귀족영애 화법으로 양향자는 운동권 아니라며 돌려깠다. 공식행사에서 자리 안 주고 서 있게 한 적도 부지기수. 이희호 여사님까지 계셨던 김대중 대통령님 추모 행사에서 향자씨 서 있게 했던 전직 여성의원, 누구인지 절대 잊지 않는다. 자신도 여성으로 일하며 산전수전 겪었을텐데 어찌 그리 표독했을까. 아무튼 양향자가 이겨서 최고위원이 됐지만… 그 때 부터 민주당 의원들의 운동권 자부심에 대한 회의가 들었다. 젊을 때 독재와 싸운, 당연히 훌륭한 사람들인 줄 알았던 선배들의 유치한 모습을 봤다. 물론 그들 중에도 겸손하고 개념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학 학벌, 운동권 내 기수와 지위로 사람 가르고 정치인 자격을 논하는 오만함은 그냥 유아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다. 그런데 누군지도 모르겠는, 삼성 2년 다녔다던 어떤 남성이 연구보조원애서 상무까지 올라가며 삼성에 30년 재직했던 향자씨를 이딴 식으로 무시하다닠ㅋ 물론 무시한다고 당해주진 않지만 너무 가소롭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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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색과대안
모색과대안@Lookingforalte1·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법 발의한 민주당 국회의원 31명 명단> 천준호, 박성준, 전용기, 양부남, 박선원, 김동아, 이주희, 정태호, 김문수, 김승원, 안태준, 박균택, 김남근, 이기헌, 서영교, 이용우, 한병도, 박홍배, 조인철, 송재봉, 이건태, 이상식, 김현정, 박용갑, 백승아, 김한규, 문금주, 이훈기, 오세희, 김성회, 전진숙 (이상 천준호 등 3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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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김상욱@Minju_ttocchi·
5.2.밤 후원계좌오픈 돈없고 힘없고 빽없어도 정책과 능력으로 신뢰 선거운동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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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정원오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19탄] <서울시 버스 ‘동일노선 재승차 무료’ 제도를 시행하겠습니다.> 버스를 잘못 내렸거나 정류장을 지나쳐 당황한 경험 있으시죠? 초행길 시민이나 관광객이라면 더 자주 겪는 일입니다. 지하철은 15분 안에 다시 타면 재승차 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는 같은 노선을 다시 타도 요금을 다시 내야 합니다. 서울시 버스에도 같은 노선 재승차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같은 노선 버스를 다시 타면 기본요금을 면제하겠습니다. 지하철도 버스도, 길을 잘못 들어도 다시 타면 됩니다.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 정원오의 세·아·정으로 하나씩 착착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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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추미애@ChooMiAe·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22대 국회가 시작하고 의원회관 701호 문 앞에 한 문장을 붙였습니다.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윤석열 정부. 무너져가는 국정, 파탄으로 치닫는 민생, 민주주의를 흔드는 권력의 오만 앞에서, 그저 견디자는 마음으로는 버틸 수 없었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절박함, 국민의 삶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 이 문장은 고된 의정활동을 함께 버텨낸 보좌진, 같은 마음으로 밤낮없이 뛰어온 동지들과 함께 붙인 약속이었습니다. 힘들고. 흔들릴 때마다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하는지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국민과 함께 해냈습니다. 광장에서 촛불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던 시도를 막아냈습니다. 부패하고 무책임한 권력을 심판했고, 내란을 이겨냈습니다. 함께 검찰개혁, 사법개혁 과제를 완수했습니다. 국민이 나라를 지켰고, 우리가 민주주의를 다시 열었습니다. 지금도 같은마음입니다. 22대 국회 701호 문 앞에 붙였던 그 마음으로, 이제 경기도 곳곳을 뛰겠습니다.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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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i_새로운미래
david choi_새로운미래@davidchoi7733·
@Jaemyung_Lee 자국민은 벼랑끝 대부업체로 떠밀면서 중국인은 빚탕감해주는 인간 착한척 이제 그만 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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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법정 허용치를 초과하는 불법대부는 무효입니다. 즉 갚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fsclew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쉬워지고, 범죄 차단은 빨라집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신고 서식 다섯장, 그리고 전화번호 차단 권한이라는 한 줄의 문구. 서류상으로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이런 분들이 계셨습니다. 건설 일용직으로 일하시던 30대 H씨. 다리를 다쳐 더는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되자, SNS 오픈채팅방에서 만난 불법사금융업자에게 단돈 20만 원을 빌리셨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쉽게 좋아지지 않았고 석 달 뒤에는 1,450만 원을 빌리고 2,800만 원을 갚고 있었습니다. 약정된 연이율이 4,149%에 달했습니다. 상환이 어려워지자, 사채업자들은 H씨가 대출 과정에서 건넸던 본인 사진과 가족·지인 연락처를 꺼내 들었습니다. "네 부모도, 친구도, 다 알게 해주겠다"고. 지난 8주 동안, H씨와 같은 분들 233명이 신용회복위원회의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1인당 평균 대출원금 1,097만 원. 평균 상환액 1,620만 원. 평균 연이율 1,417%. 일용직, 자영업자, 무직. 가장 흔들리는 자리에 서 계셨던 우리 이웃들이었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의 골자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의 문턱을 낮춥니다.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서의 빈칸 앞에서 막막해하지 않도록 신고서식을 바꿉니다. 피해자분들이 쉽게 신고서를 작성하실 수 있도록 신고서 서식을 구체화하고 가능한 선택형 항목을 늘리는 방향으로 개선하였습니다. 둘, 불법 전화번호의 차단속도를 높입니다. 이제 신용회복위원회도 불법 대부광고와 불법추심에 이용된 전화번호의 이용중지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상담 자리에서 확인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차단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연 60%를 넘는 대부계약은 원금도, 이자도 모두 무효입니다. 법은 이미 피해자 편에 서 있습니다. 불법사금융 피해를 당하셨거나, 주변에 짐작 가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마십시오. 전화 한 통, 방문 한 번이면 됩니다. 📞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 금융감독원 1332 혼자 짊어지지 마십시오. 정부가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이억원위원장 #대부업법 #국무회의 #불법사금융피해예방 #신용회복위원회 #불법사채 #불법추심 #채무자대리인 #포용금융 관련기사 :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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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i_새로운미래
david choi_새로운미래@davidchoi7733·
@KOREA 이렇게 온갖 백만가지 구설수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소년공 본적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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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 63년 만에 제 이름을 ‘다시 찾은 노동절’ ❞ 저는 소년 노동자였고 지금도 그 노동자의 이름이 자랑스럽습니다 소년공 출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막중한 사명감으로 노동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화답하겠습니다 #이재명 #노동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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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보답하겠습니다. 끊임없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하나씩 착착 해나가겠습니다. 010-9103-8388 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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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박상용@sypark1113·
<이번 특검법은 특정권력을 위한 “치외법권(治外法權)” 부여입니다.> 이번 특검은 단순히 특별‘검사’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특정 사건을 수사하는 검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거대하고 권한이 막강하기 때문입니다. 대상사건과 관련된다고만 하면, 모든 수사 중인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하고 기소할 수 있습니다(수사기소 분리 없음). 모든 재판 중인 사건을 이첩받아 공소취소 뿐만 아니라 항소취하, 상고취하 전부 할 수 있습니다(소위 ‘해병 특검‘ 때보다 훨씬 강함). 그리고 재판은 특검이 할 수도 있지만, 기존 공판 검사를 지휘할 수도 있고, 그 검사는 특검의 정원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무한대로 지휘가 가능합니다. 검찰에는 현재 검찰총장도 없지만 있더라도 이 특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건 내놓으라면 이첩해야 하고, 검사 파견하라면 보내야 하고, 관련 재판 하고 있는 공판검사에 대해서는 특검이 지휘하겠다고 하면 총장대행의 지휘권도 그대로 박탈되고 특검의 지휘에 따라야 합니다. 검사들의 수장도 특검 1명에 비해 못합니다.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공소취소도 예정이 되어 있겠지만, 당장 특검의 기존 검사에 대한 지휘권이 발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건은 이화영 ‘연어술파티’ 국회 위증 사건 입니다. 기존 검사들은 재판이 불공정하게 진행되면 기피신청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소유지나 입증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특검의 지휘를 받으면 그렇게 못하겠지요. 국민참여재판인데 검사들이 오히려 기를 쓰고 무죄를 받으려고 한다면, 증거를 내지 않거나 입증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 재판은 무죄 선고되지 않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재판을 특검수사 이후로 미룰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검에 발맞추어 피고인 측이 국민참여재판 신청을 취소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재판도 마음대로인 것입니다. 이처럼 이번 특검법은 대한민국 형사법 제도 내에서 특정 사건에 대해 검사 역할을 하는 특별 ‘검사’를 한시적으로 만들어내는 법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형사법 제도의 상위에 “특별한 형사법 ‘제도’”를 창설하는 법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치외법권(治外法權)이란 “그 나라 안에 있어도 그 나라 법을 안 따르는 특권”을 말합니다. 조선 말 강화도조약으로 일본인들은 조선에서 죄를 지어도 조선법을 따르지 않고 일본영사에게 일본법으로 재판을 받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이 특검법으로 인하여, 특정인 특정권력과 관련된 형사사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형사법 제도에 구애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공판에서도 매서운 상대방으로서의 검사가 아니라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피고인을 위한 지극히 사적인 검사가 생기고 케어해주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 중 도대체 어느 누가 죄를 짓고도 이런 권리를 누릴 수 있을까요? 국민 모두가 Public Prosecutor를 상대방으로 조사받고 재판받을 때, 누군가는 자신이 임명한 Private Prosecutor가 오히려 알아서 재판을 유리하게 이끌어줍니다. 대한민국의 형사법 제도에 따르지 않아도 되는 특권이 생겨버렸습니다. 따라서 이번 특검법은, 특정인 특정권력에게 대한민국 안에 있어도 대한민국 형사법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치외법권(治外法權)”을 부여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특정인 특정권력을 위한 특별한 형사법 제도가 창설된 것입니다. 강화도조약 후 한일합방까지 500년 조선이 망하는데 전쟁 한번 없이 30여년 밖에 안걸렸습니다. 강화도조약 체결 때는 조선사람 그 누구도 한일합방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순식간에 조선인들은 제국의 2등 신민으로 전락하여 버렸지요. 이 특검법도 일반 국민들과 그렇게 유리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법치가 무너지고 법 앞의 평등에 예외가 생기는 것은 국민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입니다. 앞으로 다른 권력은 저런 치외법권을 가지고 싶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갖고 싶을 것이고 저것이 뉴노멀이 될 것입니다. 그 때는 국민 일반은 이미 2등 국민으로 전락하여 버리겠지요. 대법관까지 12명이나 증원하면 말그대로 입법사법행정 모두가 장악될 것 같습니다. 국민을 대표하여 법치를 위한 법을 만들어야 할 국회가 이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것이 경악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제 권력이 못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슬프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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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범죄자가 본인 재판 셀프 취소
마티유(Mathieu) 𝕏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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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전재수@gazefor·
<시민의 삶을 바꾸는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선거 캠프가 위치한 부산진구에서 본격적인 현장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부산의 중심부이자, 모든 교통이 교차하는 이곳에서부터 부산 재도약의 파도를 골목골목으로 채워가겠습니다. 부전역에서는 복합환승센터의 추진방향을 살폈습니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와 함께 부전역이 그 위상에 맞는 역할을 하도록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퇴근길에는 서면교차로를 시작으로 당감사거리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만났습니다. 길 위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눈빛과 삶이 담긴 말씀들 하나 하나를 가슴 속에 담았습니다. 행정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성실히 살아낸 여러분의 밥상과 퇴근길에 늘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은숙과 전재수 실력 있는 ‘원팀’이 부산진구의 확실한 변화를, 부산 전체의 눈부신 혁신을 책임지고 이끌겠습니다. 오늘부터 부산 구석구석을 전재수의 진심으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재수는 내일도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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