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편집자|주로 시
5.8K posts



@deillcom4 개인적으로 루시 게이하트 읽으며 루시보다는 그녀의 언니 삶에 눈길이 더 갔습니다. 트라우마를 겪을 틈조차 없었던 그 삶이 안타까웠어요.
한국어

'불의의 사건으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강제로 성찰해야 하는 사람이 겪는 피곤함'
흄세에도 있지.


편집자|주로 시@deillcom4
'불의의 사건으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강제로 성찰해야 하는 사람이 겪는 피곤함.' 요즘은 이런 주제에 골몰하는 중이다. 심리적으로 소진되는 사람. 심리적 소진으로 돌진하는 사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