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의고구마🍠

2.2K posts

논산의고구마🍠 banner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

@heihihellohell

21년 12월 낭콩 23년 7월 다복 🚅 인스타는 책밖에없음

대한민국 Katılım Ekim 2011
302 Takip Edilen83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45개월 낭콩이의 그림이 379개월 엄마를 울립니다 ㅠ
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
한국어
0
0
12
951
논산의고구마🍠 retweetledi
디씨의 영혼들
디씨의 영혼들@nupodokboiz·
당신도 할 수 있다 본격 누갤러가 알려주는 있어보이는 영화픽 고르는 법
디씨의 영혼들 tweet media디씨의 영혼들 tweet media디씨의 영혼들 tweet media디씨의 영혼들 tweet media
한국어
1
533
1.6K
249.7K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bubblebread2 참고로 통이 큽니다 언니.. 저거 양이 좀 돼요!!! 큰 보울에 하시고 소분해서 한끼씩 먹기 딱 좋은 양..
한국어
1
0
1
11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bubblebread2 양파 1과 1/2 방토 500g 오이 두개 반~세개 파스타면 삶고 찬물 담구기 (단, 권장시간보다 2분정도 더 삶을 것) 발사믹 1과 1/2통 레몬즙 두 개 찹치액 한스푼 알룰로스 한스푼 물로 간 조절 이렇게 하는게 젤 간단하고 쉽더라구요..
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
한국어
2
0
1
36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왜냐면 내가 카더가든이랑 윤남노를 넘 좋아해서.. 생각보다 매력적인 뚱보들도 만나기 힘듭니다..
한국어
0
0
0
19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bubblebread2 겨울에는 연어장 담구고 봄에 토마토값과 오이값이 떨어질 때 즈음엔 주구장창 만들어 먹습니다.. 저기다가 파마산 뿌리거나 보코치니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언니🫶🏻 붓기도 잘빠집니둥..
한국어
1
0
1
36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33(현재)~34 : 4급 달기 및 남편 관리장할 수 있도록 일근 유지 35~37 상반기 : 육아휴직, 낭콩 다복 초등 입학 캐어 37~40 : 일근 및 상황봐서 남편 4급 달면 본사 가기 40 or 41 : 석사, 낭콩 중1 캐어
한국어
0
0
0
70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마흔살에 석사해야겠음 적어도 마흔하나(낭콩 중1)에는 해야겠어 그러려면 4급 달고 부역장까지는 해야겠지 하아 일근 삶 뛰어들었으면 무라도 썰어야겠음
한국어
1
0
4
67
mg lee
mg lee@mglee1031·
읽던 책에 베네딕토 수도회가 나와서 우리나라에도 있나? 해서 찾아봤더니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회가 있네. 궁금해서 들어가봤더니 새로 지은 삐까번쩍한 센터도 있고? 개인적으로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도 있네. 1박 3식 7만원이라니... 뭔가 쉬러 가기 괜찮을 것 같은.
mg lee tweet mediamg lee tweet media
한국어
3
167
517
81.9K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skskd123 그쵸ㅋㅋㅋ 그리고 저 가스라이팅 잘 당하거든요 나이들면서 덜 하긴 한데.. 생각해보면 모든 삶의 궤적이 adhd 여서 그랬던 것이 아니었나..
한국어
0
0
0
8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아무튼 뭔가 하긴함.. 이제 회사 점심시간에 운동해볼까 고민 중.. 변태같은 팀장 보기도 싫고..
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
한국어
0
0
2
49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오전엔 요가와 풋살을 오후엔 종종 웨이트를 했던 교대 시절이 그립다 피부도 썩고 몸도 두툼해지는 중임 그런의미로 애들 잘 때 런닝을 나가봅니다
한국어
0
0
0
42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우리 딸 협조가 잘 되는 아가라 밤에 잘 울지도 않고 뒤척이는 정도로 지냈다.. ㅜ 너무 의젓해서 가끔은 넘 미안한 우리 공주..
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
한국어
1
0
13
68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우리 딸 굴족지 수술 완료..ㅜ 양쪽 발 다 함 엉엉 그래두 별거 아닌 수술이라 다행..
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논산의고구마🍠 tweet media
한국어
1
0
12
105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deillcom4 개인적으로 루시 게이하트 읽으며 루시보다는 그녀의 언니 삶에 눈길이 더 갔습니다. 트라우마를 겪을 틈조차 없었던 그 삶이 안타까웠어요.
한국어
1
0
2
157
논산의고구마🍠
논산의고구마🍠@heihihellohell·
아 이거 개웃기네
책과참치@booksnchamchi

움베르트 에코는 2007년 5월 이탈리아 토리노 국제도서전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강연 제목은 ‘애서가와 책의 모험’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책을 사서 쌓아두는 일(적독)에 대해 말했다. 그 유명한 '쌓아두면 저절로 읽힌다' 짤의 비밀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것. 아래 문장을 옮김. 이탈리아어를 몰라서 번역기가 만든 문장을 윤문했음. ━━━━━━ “애서가는 서재를 만들기 위해 책을 모읍니다. 서재는 단순한 책들의 총합이 아니라 자율적인 생명력을 가진 살아있는 유기체입니다. 서재는 단순히 책을 모아두는 곳이 아니라 우리를 대신해 책을 읽어주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 우리는 가끔씩 방치되어 있던 책 한 권을 집어 들어 읽다가 이미 그 내용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곤 합니다. 이 기묘한 현상에는 세 가지 합리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첫째, 수년에 걸쳐 그 책을 여러 번 만지면서(책을 옮기거나, 먼지를 털거나, 심지어 다른 책을 잡기 위해 옆으로 치워두는 과정에서) 책에 담긴 지식의 일부가 손끝을 통해 뇌로 전달되어 마치 점자처럼 촉각으로 읽게 된 것입니다. 저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지 않지만, 이 경우는 일상적인 경험으로 입증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둘째, 우리가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책을 옮길 때마다 흘끗 보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 보기도 했습니다. 활자의 형태나 종이의 질감, 색채 등이 어떤 시대와 분위기를 전해준 셈이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조금씩 서서히 그 책의 상당 부분을 흡수하게 된 것입니다. 셋째,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 여러 책을 읽었고, 읽은 책들이 (읽지 않은) 그 책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그 책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알게 된 겁니다.”

한국어
0
0
1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