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간 #낯선이야기는우리곁에있다 ❝SF가 미래에 관한 픽션이라면, 인류학은 미래를 위한 논픽션이다.❞ 두 인류학자가 읽고 쓴 미래의 이야기 SF와 인류학이 함께 그리는 전복적 세계 『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 출간되었습니다.📓 정헌목·황의진 지음
Devi_anth
3K posts

@devi__21
도시인류학 / 공간과 장소, 커뮤니티 연구자 / Urban Anthropologist / 사실 도시 못잖게 SF, 판타지, 게임, (그리고 무지개 사진)에도 관심이...

#출간 #낯선이야기는우리곁에있다 ❝SF가 미래에 관한 픽션이라면, 인류학은 미래를 위한 논픽션이다.❞ 두 인류학자가 읽고 쓴 미래의 이야기 SF와 인류학이 함께 그리는 전복적 세계 『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 출간되었습니다.📓 정헌목·황의진 지음




In order to protect the human person in the age of #ArtificialIntelligence, we must once again reflect on the common good, the universal destination of goods, subsidiarity, solidarity and social justice. #MagnificaHumanitas vatican.va/content/leo-xi…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탱크데이’라는 문구 위‧아래로 ‘5/18’이라는 날짜가 달렸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됐습니다. hani.co.kr/arti/economy/e…


민음사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땅’ 시리즈 『날로 노는 홍대』, 『다음 리카에게』, 『래퍼와 공원』 3종의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 ‘땅’은 젊은 인류학 연구자들이 구체적인 장소, 살아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현장에 찾아가 참여 관찰한 기록입니다.



노벨문학상 효과 없이 역대 최저치 갱신했다는 한국 성인 독서율 2023년 조사에 비해 4.5% 감소 1년에 책을 한 권이라도 읽는 성인이 10명 중 4명도 되지 않음

九龍浦!!!!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カニ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회 제압에 대한 최초의 결심은 2024년 12월1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1년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다는 특검 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hani.co.kr/arti/societ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