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교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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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d8282

모든것은 실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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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교사계@died8282·
솔직히 현장체험학습을 그래서 왜 가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추억만들기 그외에 뭐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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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교사계@died8282·
운좋게 전환된 사람들 왤케 불만덩어리들인지 모르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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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sing_for_nobody·
내가 전남 공무원의 도시에서 살고 광주에서 일하다 왔는데. 거기서 경상도사람 차별 진짜 못 봤다. 전남 한가운데에 들어온 경상인이 정신 못 차리고 전라혐오 하는 건 봄. 이런 생각은 대구에서 전라도 차별을 하니까 거기도 그럴 거라 생각하겠지.
네츠케@netsukei

전회사 직원이 공무원 남편이 발령받고 울었다며 속상해했음 지역 사람들이 자기 따돌릴 것같다고 나: 어떻길래요 그녀: 상사랑 동기가 다 전라도 출신이래요 그럼 대구서 왔다하면 따돌릴 거잖아요 나: 나: ? 네? 나: 요즘 지역차별 누가해요..ㅎ 그녀: 어머 심해요! 경상도 얼마나 눈치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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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원 Jiwon Ok
옥지원 Jiwon Ok@ok_jiwon·
남성 집단의 극악무도한 집단 괴롭힘은 힘없는 여성 후보 혼자 감당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이렇게 사이버공간에서 남성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도 피해사실을 말하면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될지 걱정하면서 머뭇거리게 됩니다. 피해자인데도 말을 할 용기를 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공감하는 여성분들 계시면 도와주십시오. 정치에 도전하는 청년 여성들이 저 같은 경험을 겪지 않아도 되도록 수치심과 모욕감을 이겨내며 용기를 내어봅니다.
옥지원 Jiwon Ok tweet media옥지원 Jiwon Ok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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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교사계@died8282·
ㅋㅋ 육휴가 문제가 아니고 설상여 받으려고 설 전날 복귀했으면 튕기는것도 감안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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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woo@platinablond8·
의외로 수업과 학급 아이들에 집중하고 정성을 들이는 선생님들이 업무적 문제로 동료들한테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경우를 가끔 본다. 그 반대도 적지 않다. 특정 과목은 대충 하고 특정 부분엔 뛰어난 선생님들도 있다. 그럼 이건 그들의 탓이라기보단 이 직업의 특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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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교사계@died8282·
시발 내 월급보다 고양이 모래값이 더 빨리 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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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WhEe(온휘) +
OnWhEe(온휘) +@OnWhEe·
저는 첫 생리때가 생각남, 부끄러운 얘기일 수 있지만 무지몽매했던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이었음. 그때 당시 통증이나 이런건 없었는데, 노란색 반바지를 입고 친구들을 만나려고 지하철역에서 기다렸음. 근데 그때 여름이어서 내가 허벅지사이에 땀이흐르나 ? 하고 뭔가 이상하고 쌔한 기분이 들었음. 근데 그때 당시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이런건 몰랐는데 단지 같이있던 친구가 야!! 피나!! 이렇게 해서 알게됨.. 그때 그 역 2층에서 꽈배기 집을 하던 사장님이(여성) 냅다 나오더니 자신이 두르던 앞치마로 내 바지 앞뒤로 가려주고 아줌마를 빨리따라오라고함 그래서 화장실로 따라들어감 난 그때당시 사장님이 어른이기도 했고 그 사람말을 들었음 그리고 그사람이 나에게 몇살이냐고 물었고 난 12살이고 엄마핸드폰번호를 안다고 말했음. 그래서 엄마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해서 알려줌 난 이때까지 내가 큰병이나 큰일이생겼다고 생각해서 눈물이 막나고 두려웠음. 근데 내 머리를 쓰다듬고 눈물을 닦아주면서,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것이라며 이제 나는 어린이가 아니라 여성이 된 것이라고 너무 놀라지말라고 말했주셨고 정말 믿음직스러웠음. 그리고 그 화장실에서 많은 여성어른들이 지나가셨는데 다 하나같이 나를 괜찮다며 별일 아니라고 하고 내 곁을 지켜주셨음 그리고 엄마와 통화가 끝났는지 엄마가 이곳으로 올거라고 말해주셨음.. 그때까지 어린 기억엔 꽤 오랜시간이었는데 아주머니들은 내가 놀라고 힘들진않을까 한마디씩 말을 걸어주셨고 꽈배기집 사장님은 내게 화장실로 꽈배기를 가져다주셨음. 그리고 엄마가왔는데 엄마를보니 눈물이 막쏟아졌고 엄마는 나를 데리고 집에가려고 나를 업었는데 엄마한테 친구들이 밖에서 기다린다고 말하니까 꽈배기집 사장님이 꽈배기 하나씩 쥐어주면서 집에 보냈다고함 여기있는 일은 여자들끼리의 비밀이고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다며 친구들까지 안심시켜주셨음.. 엄마가 꽈배기값 결제를 하겠다고 하자 아이놀랐을텐데 얼른 집에가셔요~~ 라며 말씀해주셨음 나는 그게 기억에 남음..
이사애@padoparang

[RT 이벤트] #여자는여자를돕는다 세상의 혐오와 차별은 집요하지만, 여성들은 늘 서로의 곁에 머무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날 있잖아요? 울고 있었는데 여성분이 휴지를 주셨다는 경험담이요. 익명의 여성이 나에게 건넨 마음과 연대가 또다른 여성에게 전달되는 것들이요. 이 이벤트는 여성에게 도움받은 경험이 1번이라도 있는 레이디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실제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가치관의 깨달음이 있었다면 도움으로 칩시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용기가 될 때, 세상은 비로소 우리의 자리가 됩니다. 당신의 연대기를 들려주세요! 💚 [참여 조건] 아래 예시를 참고하여, 여성 연대 이야기를 답멘 및 인용으로 공유해 주세요 🌳 답멘+RT 또는 인용 참여 • 나를 도와준 고마운 여자들 • 닮고 싶다고 생각했던 여자들 • 여자들과 상부상조한 이야기 [참여 기간] 2026년 3월 3일 ~ 3월 10일 (총 7일간) [당첨자 선정 조건] • 블루레이디 ㄴ 저를 팔로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품 ] 상품 청년다방 1만원권 > 2명 다이소 1만원권 > 2명 총 4명 *당첨자 중 청년다방이 주위에 없다면 대체 브랜드가 있으니 마음 편히 참여해 주세요! [당첨자 발표] 3월 11일 당첨자 발표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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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과거에는 장애가 신체적인 것에 국한되어 인지되었지만 현재 학교 현장에서 장애의 대부분은 자폐나 지적장애 판정을 받은 학생이 많고, 이는 단순한 신체적 어려움보다 더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어 개별화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매년 특수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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쑻
@maimaibuysell·
교사는 위험한 행동하는 학생을 큰소리로 제지했다는 이유로 아동학대 신고당해서 경찰조사 받는데, 정작 부모는 자녀를 패도 신고 안 당하는 현실...
@_virtualreality

코엑스 유니클로에서 미친아줌마가 6살쯤되는애 뺨때림 주변애엄마들 화가잔뜩났는데 신고할수도없고진짜 ㅠㅠㅠ 애얼굴 씨뻘개… 그것이알고싶다 본지 12시간도 안됐는데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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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단우 Danwoo Yun
윤단우 Danwoo Yun@forblossom·
영화가 흥행하면서 장항준 미담이 끝도 없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 미담이 오달수 피해자까진 품지 못함. 오달수를 품었으니 그 피해자는 품지 못하는 게 당연하겠지만.
미미치@matchasogeum

그니까 성범죄는 남자들한텐 아무것도 아니란거임 오달수 아니더라도 저 역할 할 수 있는 배우들은 충분히 있었음 솔직히 ㅋㅋ 여자배우가 했어도 되는 역할이었는데 굳이굳이 성범죄자 오달수를 쓴다는건 관객들 상대로 기싸움하는거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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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l
lml@pidopopo·
이제 막 가슴 커지는 시기였나 여름날 브이넥 티셔츠를 입었고 동급생남이 게슴츠레한 눈으로 가슴께를 봤다. 그걸 엄마에게 말했더니 브라를 사오심 ㅈ같았음 나는 왜 여자여서 이딴 시선을 받아야하나 생각함 하지만 내가 여자인 건 문제가 없었음 여자의 신체를 성적물화하는 시선이 문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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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6월 29일@0629lan·
아니 근데 나 귱금한게 걍 아무생각없이 잇는데 남자들만 꼭 기분 안좋은일 잇으세요? 왜 이렇게 무표정이세요? 이러는데 왜물어보는거임? 내가 그럼 실실처웃고다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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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호우@hou1651927·
ㅅㅂ 이런 가격이 가능했는데 지금까지 담합해서 여자 돈만 쏙쏙 빼먹었다는거잖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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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
난난@nannan_ing·
이거 관련해서 친구랑 얘기한게 있음 자폐 있는 지능이 6~12세 수준인 성인남성들이 성범죄 저지르고 강간하고 다니는거 보고 친구는 걔네 '지능'이 사실 더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단말임 근데 나는 반대로 지금 남초딩 남중딩 하는 거 봐봐 친구 엄마 누나 연예인 대상 딥페이크 만드는데 이런놈들이 '성인' 남성의 체격과 접근성을 가지면 어떻게 되겠음? 어린남자놈들도 기회와 리소스가 없어서 '딥페이크만' 하는 것일 뿐 이새끼들도 얼마든지 오프라인 성범죄 저지를 수 있다고
난난@nannan_ing

12세 13세 15세 남성이 여아를 납치강간해서 “성인으로” 재판대에 섰다고 함 한국도 어리다고 봐주지말고 심각한 범죄는 성인에 준하게 재판/처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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