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tjgns
326 posts











5월 3일(일)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일정 마포구에서 만나요! 08:30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효창운동장 "공존의 그라운드, 평등의 킥오프" 📍권영국의 마포 동네 한바퀴📍 11:00 망원시장 (with 장혜영 마포구위원장) 14:00 상암 평화의공원 16:00 경의선숲길공원(연트럴파크) 홍대입구역 9번출구 - 경성중학교 구간



청와대 출입기자피셜 "허은아 청와대에 뼈묻을 각오로 일한다."

홍콩과기대는 신임 조교수 연봉 2억에 월세까지 대주는데 한국은 연봉 7천에 호봉제 타령하고 있음. 이런 보상 체계 차이가 결국 인재 유치 실패로 이어지는 중임. 현실은 더 처참함. 외국인 졸업생 95%가 한국을 떠나고, 포항 공대 외국인 교수는 자녀 보낼 학교가 없어서 짐 쌀 판임. 인구 700만 홍콩에 국제학교가 100개인데, 5,200만 한국은 30개도 안 되면서 비싸기만 함. 결국 시스템을 통째로 갈아엎어야 함. 동남아·중앙아 영재들 데려와서 기숙형 학교(K-Global School)에서 키우고, 졸업하면 영주권 주는 트랙이 필요함. 싱가포르처럼 등록금 대주는 대신 3년 의무 근무 시키는 'Stay Korea 100K' 같은 정책도 시급함. 제2의 일론 머스크가 한국에서 창업하고 시민권까지 따는 '전 생애 경로'가 나와야 미래가 있음. 지금처럼 폐쇄적인 구조로는 답 없음.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naver.me/5Z1O1d4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