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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월 3일),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이후
해외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 발사 약 60분 후 위성 정상 분리, 상태 양호
✔️ 17시 15분(한국 시각),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
#KASA #우주항공청 #차세대중형위성2호 #저궤도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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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Xrpie It's interesting that Korea must have let ex-president Yoon out of prison to sign the deal! Such a shif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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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FT IS HAPPENING!
🇦🇪 The UAE and 🇰🇷 South Korea have just signed the FIRST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 Tariffs cut or eliminated on 91.2% of goods
- Trade flows expected to double
- Direct boost to energy, industry, and supply chains
That occurred just a few hours after the announcement that the UAE had exited OPEC to increase its own production.
English

@RippleXrpie this is dated bro...that's former president Yoon who has been jailed by the current commie president Chin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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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집단폭행을 당해 다쳤습니다.
그런데 지금 더 논란이 되는 건 다른 부분입니다.
피해자의 가족이 가해자 신상을 공개했다가
오히려 피소됐다고 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멈칫하게 됩니다.
“그럼 피해자는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법적으로 보면 신상 공개, 협박, 명예훼손은
분명 문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사가 진행되는 것도 맞는 방향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내 가족이 이유 없이 여러 명에게 맞아서 다쳤는데,
가해자보다 ‘그 이후 행동’이 먼저 문제 되는 상황.
이걸 보고 있으면
법과 감정 사이의 간격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요즘 사건들을 보면
“가해자는 보호되고, 피해자는 조심해야 한다”는 인식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감정대로 행동하면 안 된다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어디까지 눌러야 하는지도
이제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단순히 한 사건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피해자를 어디까지
보호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정당한 분노였다
✔️ 선을 넘은 행동이었다
이 문제, 기준이 어디까지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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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의 아들 혁준이.
전 세계 환자가 십여 명뿐인 희귀 질환.
병명조차 없습니다.
그 아이가 중학교에서 1년간 5명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배를 맞고. 몽둥이로 맞고.
기어 다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날 창밖을 보던 아이 머리를 주먹으로 쳤고
깨진 유리 파편이 목에 박혔습니다.
몇 바늘을 꿰맸습니다.
처벌은요?
주범은 자진 전학.
학적에 안 남습니다.
나머지 4명은 학급만 교체.
그 후로도 아이들은
혁준이 곁에 오는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걔 옆에 가지 마. 경찰에 신고당해."
권오중은 말했습니다.
"학교 폭력은 그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다 죽입니다."
가해자는 기록도 없이 사라졌고
피해자는 평생 그 기억을 안고 삽니다.
이게 우리 학교폭력 처리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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