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후성비염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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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비염의 악마
@doansae
성일동 철거에서 죽은 사람은 없었어. 되는대로 지껄인다고 통할 줄 알았나! / h. BP캘리
대한민국 강북구 Katılım Şuba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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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돌아가셨다며?"
"네, 죽었어요."
"장례식 언제야?"
"내일인가? 모레인가. 잘 모르겠어요."
카뮈가 살아서 2026년의 한국에서 이방인을 쓴다면, 첫 페이지가 이런 카톡 스크린샷이었을 것.
중얼거리는 남자@CurbsideCroaker
그래서 이방인의 첫 문장이 얼마나 충격적인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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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아서 그렷음... 아연엄마
아연이의 곱슬&순한 눈매가 엄마 쪽에서 왓을 것, 유상일은 공부벌레 착바녀 만낫을거 같다는 순도 100% 제 망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멍게@Shoes_areflying
@ne__nggeul 상일형님 줏대 강하셔서 날 좋아하는 여자 다 쿨스루로 차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 만나셧을 듯 근데 또 너무 쉽게 넘어와도? 식엇을거 같슨 학창시절 그이는 양아치였기에 나쁜남자 느낌 알됴 상일아..미안한데 나 공부해야해서 연애 못해 이러는 착바녀 골라 만낫을거 같고(ㅈ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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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면뜯는거보면서 오우개아프겠다라는 생각밖에 못했는데 이런 고차원적의미였군 좋다
김경식@Kimkyungsiik
페르소나 5에서 얼굴에 쓴 가면을 고통스럽게 뜯어내는 게 페르소나를 각성하는 방법인 게 좋음 페르소나는 배우/사회적 자아라는 뜻인데 배우는 정해진 역할만을 수행하고 사회적 자아는 개인의 특성을 죽이고 사회에 맞춰진 모습임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