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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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ri776

일상계 + 극복계 편히 블언블 (비정기 트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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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일상계_트친소 #극복계_트친소 #우울계_트친소 2n세 취준생 여자입니다 상담/약으로 치료중입니다 ☘️성인 여성☘️만 트친이 되고 싶어요 마음 맞는 분 흔적 주시면 찾아갈게요 소소하고 느슨하게 교류하실 분을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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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내일모레가 시험이니까 궁딩이 붙이고 앉음 간발 차로 떨어질 것 같은 실력이라 진짜 모든걸 회피하고 산으로 들어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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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Sally_Kim_p 그거..눈알에 알 낳으려고 그러는거래요..촉촉한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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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비누@IIEhezell·
@dodori776 마음 한편에 늘 퇴사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요즘 유독 충동이 더 드네..ㅋㅋㅋㅋ 심리상담 다시 받아볼까 고민되더라고 한번 알아봐야겠다ㅜ 고마워 도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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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비누@IIEhezell·
진지하게 회사를 그만둘까 단지 일하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계획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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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1232376t 맞아 살기위한 방법이 회피였고 이제 달리 살아봐도 되겠다하면 천천히 바꿔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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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아님@1232376t·
@dodori776 회피해버린 스스로가 밉지만 오히려 회피력이 좋아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 같기도 해;; 만약 모든 문제를 직면하고 타파하려 했으면 무너졌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어떻게든 생존하는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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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아님@1232376t·
힘들어서 안했더니 더힘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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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인바디를 쟀는데 아직도 근육량이 부족한 순살몸임...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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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트위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이런 얘기 주변인들한테 할 수도 없고 참다 못해서 하면 날 한심해하고 지겨워하면서 다 떠나갈거야 가족들도 이런 날 싫어하는데 누가 곁에 있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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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사람은 변하면 죽는다고 하던가..맞는 듯 그렇게 후회하고 우울해 해놓고 며칠 지나니까 그냥 내 일상으로 돌아와 하던대로 하고 무기력했던 그대로 무기력해지고 다시 어떻게 살아갈지 모르는 내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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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창 밖에서 바람을 타고 들어오는 삼겹살 냄새가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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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일단?열심히 반찬만들고 지친 몸을 침대에 뉘이고 에어컨급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자니 나름 위로가 됨 뭐라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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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요리하는데 먼가 귀여워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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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내가 생각해도 나는 주제파악도 못하고 걱정만 잔뜩하면서 실상은 모든걸 회피하는 중인 대가리 꽃밭에 무능하기 짝이 없어..날이 갈수록 울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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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freshstudyvv7 헉..! 몰랐어요 직접 요리하신 줄.. 똑똑이님도 맛있는 식사되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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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네 공부방
똑똑이네 공부방@freshstudyvv7·
@dodori776 한식 쉐프님이 해주신 거긴 합니다 (삼계탕집에서 배달시켯걸랑요히히) 우헤헤 도도리님도 식사 맛잇게 하셧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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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kind0fb1ue 전 그냥 뇌에 힘을 쫙 빼고 저를 외면해요..취미에 몰두해보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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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b3together 찾아보고 안도감을 느낀건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고 싶어서가 아니었을까요? 업보라고 까지 말할정도로 잘못하지 않으셨으니 너무 자책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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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나란@b3together·
오래 전부터 우울할 때마다 인터넷에 인생 망한 후기를 찾아보곤 했다 내가 이 사람들보단 낫다는 알량한 우월감(진심 처죽이고 싶죠 지금 생각하면)을 얻고 안심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30살이 된 지금 그 어떤 익명의 사람들보다도 더 망한 인생이 나에게로 왔다 이런 게 업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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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
도도리@dodori776·
와 정말 오늘 레전드로 덥네요 방이 아직도 31.5도야 내 몸으로 실험해본 결과 29도면 점점 힘들어지고 30도 되면 더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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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dodori776·
서로 아끼는 듯하면서도 아무래도 좋은 것 같기도한 관계가 싫다 내가 쓰레기 같고 다가와주지 않는 것이 야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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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dodori776·
매일 찾아뵈어도 딱히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친밀하지도 않고 그래서 의무적으로 매번 끌려가는게 싫으면서도 가끔은 아주 싫지만은 않고..차라리 엄청 친하든가 가까이 살아서 언제든 볼 수 있다면 좋겠어 이 스스로도 형언 못할 꿉꿉한 관계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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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dodori776·
기분이 이상해..친할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얼굴 본 적 없고 친할머니는 작년에 돌아가셨고 이젠 외조부모님도 편찮으시다가 쓰러지시기도 하고..점점 무언가가 세월에 천천히 뜯겨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우울해..너무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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