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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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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뒷북 같은 해명일수는 있겠습니다만..
민주노총 창고에서 챙겨간 은박담요는 소량이었고,
당시 시민분께서 1만개 정도 은박담요를 새로 주문하여 보내주셨다는 사실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로서는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썰이었습니다:)
뽀갯@FF14_forget
사람들 다들 쓰고있는 은박담요 뭔가 햇는데 민주노총이 주문 잘못해서 몇년째 창고에서 썩고잇다며 무나중이엌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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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모를 수가 없는데... 없는데... 하고 있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지나치게 가까워서 숨이 막힌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게으르게 추악할 수 있는가....
Em is Em@mundorici
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84학번, 김민전 외교학과 8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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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페미니즘으로 정권 잡은 윤석열 끌어내리는 자리에 페미니스트만큼 자격 있는 스피커가 또 어디 있나요?
고성능 코딩머신 희 🎗@seeingbirdsongs
남과 뜻 맞추는 훈련은 당신이 하셔야 할 듯. 발언자가 그만큼 많다는 것에서 교훈을 얻어도 모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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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깐 수도원에서 자원봉사 했는데 진짜 휴지 물티슈가 산처럼 쌓여있어서 처치곤란이었고 일요일 7시까지는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라 자원봉사자들이 어디 유기견보호소같은데라도 기부해야하나 얘기할 정도로 힘들어했음 후원받은 휴지를 경품 형태로 시민들에게 나눠준 게 뭔 문제임ㅅㅂ
🕯🎗 027 🏳️🌈🏳️⚧️🇵🇸@rainy_534
[한강진] 후원 받은 휴지를 경품으로 나눴다고 민주노총에게 화살이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도원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이벤트였습니다. 물품 저장 공간 협소로 휴지를 소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애당초 당시에는 휴지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비난을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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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도 먼저 말걸 수 있어...
집에 갈때 올영 들른다고 하면 그때만 놔주면 대..
외향인이세우@HY_lgbtpa
(내향인) 기수분과 만났습니다🩷🩷 먼저 알아보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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