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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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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률 2.6배 급증했는데… 정부 ‘성별 분석 없다’
naver.me/Fz8NiXAJ
여성 청소년 자살률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정부 차원의 성별 분석이나 맞춤형 대응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신문이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와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확인한 결과, 두 부처 모두 "성별에 따른 자살 증가 원인을 분석하거나 대응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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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그냥 그런 의견을 크게 말하는 세력도 있는 거임. 사람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라서 자기 이익과 관련이 없으면 어느정도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음. 주요 언론 논조가 친미-친이여도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의 이란 침공이 비이성적이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학살하고 있다고 생각함.
Molugetsoyo@honol_urulu
그래도 트위터니까 그나마 팔레스타인 지지, 이스라엘 비판 여론이 존재할 수 있는거지, 한국 주류, 대중사회에서는 친이스라엘(친미랑 세트)-팔레스타인 악마화가 디폴트임. 주요 언론 논조는 미국을 따라 친이적이 아닌 적이 없고, 나무위키, 디시 등 넷문화는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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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관리하고 76만 원...어르신들의 '묘한 일자리' [지금이뉴스] | 다음 - YTN v.daum.net/v/202603251540…
이거 너무 괜찮다
고양이는 보호 받고
노인분들 76만원 벌고 이런세금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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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다, 모호한 국제법 회색지대이며
사정이 가장 급한 상황을 이용해 결국
인공지능 병기가 실제 전투에 도입됐다.
인간의 가장 나쁜 '혁신'으로 기록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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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가 현실로…180㎝ 'AI 로봇병사'
우크라이나 전쟁 투입
v.daum.net/v/20260325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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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백인인가?:미국의 인종감별 잔혹사> 추천드립니다~~ 인종이라는 개념 자체도 생물학적인 게 아니라 사회적인 맥락 속에서 빚어지는데 성이라고 안 그럴 건 있을까요
도토리묵@d_otorimuk
내가 늘 말하지만 난 ㅌㅈ 절대 이해 못 함 이해하려면 아래가 맞는 말이어야함 [나는 "백인으로 태어났지만 원래는 흑인"으로 태어나야 했어. 왜냐면 나는 까만 피부가 좋거든. 그래서 난 내 피부를 까맣게 칠했어.이제 난 흑인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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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예식장을 찾은 한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했습니다.
예식장 관계자는 전동 휠체어 때문에 바닥 타일이 깨질 수 있다며 이 사지마비 장애인에게 예식장에 들어오려면 걸어서 들어오라고 말했습니다.
v.daum.net/v/20260324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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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뉴욕타임즈>에서까지 보도됐듯, 학살된 🇵🇸 유아들의 많은 X레이 사진들도 정확하게 머리와 목에 총알을 명중시킨 저격수들의 작업을 꾸준히 증거해왔고.

horschamp@transdescendent
RT) 수업에서 란츠만의 <쇼아>를 경유해 유대인 절멸과 🇵🇸 문제를 다룰 때 종종 강조하지만, '가자' 문제는 '누가 먼저냐' 논쟁을 사실 지났고, 유아를 포함한 🇵🇸 아이들과 이들을 '생산'하는 '종적 거푸집 ethnic matrix'인 가임 여성들의 '체계적 절멸'에 맞춰져 있다는 걸 놓쳐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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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에서 어제의 모호한 입장문(?) 이후 새로운 사과문이 올라왔습니다. 거절하는 여성에게 씨X년 욕설하는 공공기관 홍보물 다시는 볼 일 없기를 바랍니다!
어제 평소 소식을 챙겨보던 제주청년센터에서 올라온 릴스에 깜짝 놀라 문제제기를 했는데요. 여성 직원에게 여러 남성 직원들이 기웃기웃하는 장면을 연기하며, 여성에게 거절당하자 ‘씨X년’이라고 입모양으로 욕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습니다.
이 영상만으로도 놀라웠는데, 이게 며칠간 누구의 제재 하나 없이 공개되어 있었다는 점. 그리고 댓글로 누군가 욕설이 찰지다며 칭찬하자 센터 공식 계정이 이를 맞장구치며 웃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게 매우 놀라웠습니다.
무엇보다, 공공기관의 홍보물이 기획되고 제작되고 게시될 때까지 거쳐야하는 여러 의견과정 속에서 이것이 한 번도 문제되지 않았다는 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는 아마도 첫 번째 사과문(?)에서 ‘유쾌하게 비속어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센터의 인식이 거절하는 여성에게 욕설하는 것을 유머코드로 여기는 시대착오적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아가씨라는 말이 잘못된 거냐, 그럼 아저씨라고 하는 것도 잘못이냐’는 식으로 논점을 흐리는데요. 이 홍보 영상은 길 가는 사람이 어떤 여성에게 ‘아가씨, 길 좀 물을게요’ 하는 게 아니라, 공공기관의 직원을 ‘이쁘다’ ‘꼬셔볼까’ 하는 성적 대상화의 맥락으로써 ‘아가씨’라고 비하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적인 것입니다. 이런 비하의 맥락이 있기 때문에 거절하는 아가씨에 대해 욕설하는 장면이 연출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공공기관에서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하며 친근감을 표현하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시청층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이 아니라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기관이라면,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보다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제주청년센터에서 이번 일로 조직 문화를 쇄신하고 거듭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새롭게 사과문을 게시한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 같은 모호한 말보다는 보다 선명하게 개선 의지를 밝혀준 사과문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함께 목소리 내주신 분들 덕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언론사에서 보도된 것을 보았고, 제주 내 여성 단체들에서도 성명을 낸 것도 보았습니다.
이번 일이 제주청년센터를 넘어,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공공기관 내에 이러한 시대착오적인 성인지 감수성과 조직 문화를 점검하고 쇄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도 이러한 변화가 그저 선언이 아니라 실제로 이어지는지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제주청년센터 SNS, JTBC 뉴스



귤엔터 황구윤 반려견 데뷔 준비 중@jeju_tangerines
‘아가씨‘한테 인사 무시당하니까 남자 직원이 입으로 ㅅㅂ이라고 욕함… 이게 제주청년센터라고..? 여성이 청년센터 가면 이런 취급 당하는 건가요? @jejudo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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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안돼 돌아가, 아동 결혼을 종식시킨 레전드 족장"
1. 아프리카 '말라위(Malawi)' 지역에서 선임된 최초의 여성 족장 '테레사 카친다모토(Theresa Kachindamoto)'
2. UN과 국제사회가 이 아프리카 여성을 주목하게 된 이유는 그녀가 족장으로 부임하자마자 부족민 사회에 존재했던 '조혼' 문화를 완전 폐지했기 때문임
3. 대대로 이어져 온 이 악습은 어린 소녀(7~10세)들을 나이 많은 남성과 강제로 성관계 맺게 하고 결혼 준비를 시키는 문화였음
4. 2016년 폐지 이후, 850건 이상의 아동 결혼을 무효화했고, 끝까지 3,000건 이상 잡아냄
5. 그녀는 조혼을 금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산하 마을 족장 50여 명을 소집해 조혼 철폐 서약을 맺게 했으며 몰래 조혼을 계속 강제한 족장들은 그 자리에서 파면시킴
6. 구출된 소녀와 소년들을 모두 학교로 돌려보냈고, 부모가 가난하여 학비를 내지 못할 경우 본인 사비나 후원 네트워크를 동원해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직접 챙김
7. 이 사실을 알게 된 UN은 테레사 카친다모토 족장에게 매우 큰 지지를 보이며 관련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에 배포한 뒤
8. 다른 아프리카 지역에도 적용하기 위해 후속 연구를 진행함
9. '결혼 터미네이터(Marriage Terminator)'로 유명해진 그녀는 수천 명의 소녀를 구하고 헌법(결혼 가능 연령 18세로 상향)까지 바꾸고
10. 2025년 8월, 6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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