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3.4K posts


여성 신입, 사초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사수한테 기프티콘 등 주지말기 본인의 실수로 인해 일이 문제가 생겼을때 기프티콘 보내면서 사과하지말자. 사고도 쳐보면서 커가는게 신입사원임 특히 여성신입들이 기프티콘 진짜 많이 보냄 제발 일하는데 돈쓰지말자! 깁주지말자

서인영이 말하는 여자의 자신감

민경 편집자님이 말하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간이 반복해 온 고민에 대한 보편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 / youtube TEO


신혜선공명 자기들끼리 모니터 봣는데 너무잘어울렷다고 오디오 겹치게 오두방정떨다가 급. 악수, 급. 손하트 하는 거 개웄기고 손키스 너무 많이 해서 그만하라고 혼난 거까지 최종 개콘임

260502 위드뮤 대면 팬싸인회 잘생긴 남자의 고백을 거절해 보고 싶었어요 #박지훈 #PARKJIHOON

내가 끌어당김의 법칙 처음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팁 하나 공유해봄 >>그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생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의 SNS 팔로우하는 거임<< "그런 사람들 계정 보면 질투나고 부럽기만 하던데.. 이게 끌어당김이랑 무슨 상관이지?" 싶을 거임,, 근데 내 이야기 한 번 들어봐,, 나는 고딩 때 진짜 간절하게 가고 싶던 대학교가 있었음 그래서 유튜브랑 인스타에 그 학교 학생들 계정을 엄청 챙겨봤음,, 하도 보다 보니까 입학도 안 했는데 건물 위치, 강의실, 주변 맛집까지 다 알게 됨,, 그러다 대망의 수시 면접 날, 지정된 건물에 들어갔는데... 공간이 너무 익숙한 거임 알고 보니 내가 맨날 보던 브이로그 속 바로 그 건물이었음 이미 영상으로 수십 번 본 곳이라 그런지, 처음 가는 면접장인데도 긴장되긴커녕 걸어가는 내내 '아, 여긴 그냥 내가 앞으로 다닐 학교네' 라는 편안함이 확 들었음 결과는? 당연히 최초 합격해서 그 건물에서 직접 수업 듣게 됨,, 만약 내가 그 계정들을 팔로우 하지 않았으면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느꼈던 익숙함과 편안함 대신 엄청난 긴장감을 느꼈을 거임,, 그때 당시에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전혀 몰랐던 시절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한게 끌어당김의 핵심인 '이미 이루어진 느낌'을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세팅하는 현실화의 치트키였더라고,, 나는 이걸 깨닫고 나서부터는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길 때마다 이미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팔로우하는 것부터 시작함,, 그리고 그렇게 하니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다 알게되니까 상상이랑 시각화가 소름끼치게 쉬워지고 현실화가 빠르게 되더라고,,





사람은 추억을 파먹으면서 사는 거야 …… 맨날 돈 벌어서 생활비 내고 카드값 내고 하는데 나를 위한 시간이 얼마나 있겠어 행복한 시간은 인생에 10%도 안될지도 몰라 그래도 그 10퍼의 추억을 핥으면서 나머지 90퍼의 일상을 견뎌내는 거야 … 그니까 추억 마니마니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