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33.2K posts

개별 banner
개별

개별

@drizzlystar

Katılım Şubat 2016
101 Takip Edilen969 Takipçiler
개별
개별@drizzlystar·
인생이란 뭘까 누워있으면 누워서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앉아있어야 돼 앉아있으면 아 존나 눕고싶다 이런 생각밖에 안함
한국어
0
3
4
214
개별
개별@drizzlystar·
@zlzonehj 이거 완전 사자잖아?? 집에서 사자를 막 키워도 되는 거예요?
한국어
1
0
0
14
개별
개별@drizzlystar·
살목지나 파묘 같은 걸 보고 이상현상을 겪었다고 두려워하는 일반 관객들 귀엽지 않니 내 추트에는 저는 지금까지 오 백 편의 공포영화를 봤습니다만?(안경척) 이딴 것만 들어오는데 그딴 샥기들이나 귀신들렸으면
한국어
0
10
5
584
개별
개별@drizzlystar·
장다아 씨 살목지에서 진짜 졸귀 캐릭터로 나옴 나오자마자 환하게 웃음 근데 공포영화에서는 졸귀탱구리 캐릭터여도 죽을 수가 있어요 다들 이걸 알고 임하셔야해요 이건 공포영화고 화면에 비치는 모든 것은 3초 뒤에 죽을 수가 있다
한국어
0
0
1
400
개별
개별@drizzlystar·
근데 장다아 씨가 더 동그래서 동생처럼 생기셨어 그랬더니 실제자매보유자가 원래 언니가 더 동생처럼 생기고 언니가 동생처럼 생긴 게 자매의 올바른 형태래 마치 씹프피 남편과 호랑이 아내가 이상적인 부부의 형태인 것처럼
한국어
0
0
1
412
개별
개별@drizzlystar·
나는 사실 장원영 씨가 개념적으로 '아름답다'만 알고 있지 얼굴을 잘 외우지는 못했거든 근데 이번에 살목지에서 장다아 씨 보고 어 저분 어디서 많이 본..... 어디서..... 구체적으로는 스타쉽 십오야 야유회 편에서 본..... 어장원영되는주파수!!!! 로 이번에 한번에 자매의 얼굴 외움
한국어
0
0
2
489
개별
개별@drizzlystar·
@n__acho 그치 저거 영화관에서 광고 해서 봤는데 괜찮을것같더라
한국어
1
0
0
15
개별
개별@drizzlystar·
자동차 여행 그렇게 끌리는 소재는 아니지만 (사유: 밤운전은 악령 안 따라와도 무섭다고요) 제인도 죽도록 무섭게 본 이후로 안드레 외브레달이면 무조건 무서운 영화 찍어줄 거라는 기대, 무조건적인 믿음, 신뢰 가지고 있어서 개봉하면 보러갈거임
한국어
1
0
0
173
개별
개별@drizzlystar·
밤에 운전하는 여행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마 벗겨진 할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명박인거겠지
한국어
0
0
1
209
개별
개별@drizzlystar·
패신저 캐치프레이즈가 '작년 한 해 1억 3천만 명이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 그 중 15,400명은 다시는 볼 수 없었다'라서 미쳤다.... 개무섭다.... 하고 계산해보니까 1억삼천 중 만오천명이면 약 0.01%를 다시 못 보게 된 거라 자동차 여행을 떠나면 악령보다는 교통사고를 조심하는게 더 좋을듯함
한국어
0
3
0
496
개별 retweetledi
우아한
우아한@uahan2·
‘제인 도’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 공포 영화 <패신저> 국내 첫 예고편 밴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는 모험을 시작한 한 커플이 어디를 가든 따라붙는 악령 같은 존재에게 쫓기게 된다. 2026년 개봉
한국어
1
68
89
19.2K
개별 retweetledi
김오솔희
김오솔희@geometryofsleep·
수트를 입힌다고 한다. 게다가 저런 부슝부슝한 여러색깔 달린 옷은 코요테 뿐만이 아니라 이 시기에 가열찬 육아를 하는 맹금류(.....)들이 강아지 채어가는 걸 막는 용도도 있다고. 아니 독수리가 마당에 있는 애를 채어갔다는 거 전래동화 같은데서 나오는 거 아니었냐고. 왜 실시간 라이브인데.
한국어
0
73
54
10.2K
개별 retweetledi
김오솔희
김오솔희@geometryofsleep·
지금 딱 시즌이 토끼들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코요테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즌인데 얘들은 토끼만 노리는 게 아니라 체구가 작은 강아지를 노릴 정도로 호전적인 놈들임. (괜히 사시사철 사냥 가능한 개체가 아님) 그래서 이렇게 스파이크 달린 옷을 입히고 거기에 더해서 뭔가 부슝부슝한 거 달린
김오솔희 tweet media김오솔희 tweet media
한국어
1
151
103
15.8K
개별 retweetledi
김오솔희
김오솔희@geometryofsleep·
어제 강아지 공원에서 이런 옷을 입은 강아지 두마리를 봤고, 펑크족 강아지인가?-_-??? 생각하면서 신기하다. 근데 너무 뾰족하지 않나? 했었는데 이게 작은 강아지들이 코요테 물려가는 거 방지용 수트란다. (......)
김오솔희 tweet media
한국어
1
955
732
55.8K
개별
개별@drizzlystar·
근데 그런 전제를 안 하면 수인이 윤리기준 너무 높아 나는 물귀신색이가 계속 너.때문에.죽.은.거.야 하고 지랄깝을 싸서 당연 저정도의 백그라운드 스토리는 있는 줄 알았지 아니 생각해보니 물귀신은 왜 지가 죽여놓고 니때문에 죽었대? 열받게
한국어
0
0
0
174
개별
개별@drizzlystar·
이러고 있었는데 살목지 ㅈㄴ 담백한 영화라 네? 왜 그딴 끔찍한 상상을.... ; 저는 물귀신 나오는 영화지만 그런 생각은 안 합니다... 정신을 좀 차리세요 하고 저벅저벅 가버림 나만 개쓰레기 만들고
한국어
1
2
0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