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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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ty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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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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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cya7xt 세상 사람들! 햇살이 야옹이래요! 이거, 처남 보여줘야 해. 처남! 처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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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droptycc 방울인 너고 그 방울을 고양이 목에다가 달아두겠다고 했으니까. 뭐? ⋯⋯ ⋯⋯ 야옹, 방울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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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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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cya7xt 어. 그건 생각 못 했는데. 야옹,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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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droptycc 혹시 그 고양이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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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cya7xt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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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도영@2u_444·
인생 멋지게 사는 법 1. 죽는다 2.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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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옴 급급 여율령 사바하. 무슨 뜻이냐고? 쉽게 풀이하면······. 빨리 이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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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향에 불 피우고 입으로 부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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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예고도 없이, 그러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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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한여름 눅진한 공기 속 울려 퍼진 그 파열음은 기이하게도 길고 깊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파국이 이제야 제 이름을 찾아온 듯이. 깨져 흩어진 놋조각들은 희미한 등잔불 아래에서 축축한 금빛을 흘렸고, 나는 그 잔해를 내려다보며 알았다. 운명이란 대개 저런 식으로 오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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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쨍그랑. 마침내 금이 간 것은 놋그릇이었는지, 아니면 내 명의 껍질이었는지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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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ovh9b 어, 조금 이따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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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ovh9b 나 아직 답 못 들었다. 이 형님이 싫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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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ovh9b 너 임마, 이리 와. 문짝이랑 친구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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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어느 틈으로 들어왔는지도 모를 물기가 주륵주륵. 주륵주륵 아래로 흐른다. 닦아내면 잠시 멎는 듯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느다랗게 번져 있다. 마치 마음 한구석에 금이라도 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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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미련이라는 것은 이상한 액체와도 같아서. 끊어내었다 생각한 뒤에도 꼭 어딘가에서 다시 스며 나오더구나. 이를테면 창틀 아래 맺힌 빗물처럼. 분명 창문은 닫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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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ovh9b 답 못 들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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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3nho 처남. 지금 매형이라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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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
하준@jun3nho·
@droptycc 진짜?? 나 데리고 오래? 세아 아니고 나를?? 매형 확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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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
하준@jun3nho·
수작 부리는 거 아니고 산책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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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h9b 네가 맨날 외계어 하니까 그렇지. 이 영크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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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droptycc·
@ovh9b 터져, 임마. 터져. 가끔 끊기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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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
오우거@ovh9b·
@droptycc 아저씨 혹시 거긴 와이파이 안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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