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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Katılım Ekim 2016
30 Takip Edilen3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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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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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droptycc 대서특필까지 할 정도는 아니야. 정말 보면 어떡해. (손으로 입 막아본다.) 조용, 조요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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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cya7xt 세상 사람들! 햇살이 야옹이래요! 이거, 처남 보여줘야 해. 처남! 처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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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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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droptycc 방울인 너고 그 방울을 고양이 목에다가 달아두겠다고 했으니까. 뭐? ⋯⋯ ⋯⋯ 야옹, 방울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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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cya7xt 어. 그건 생각 못 했는데. 야옹,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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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droptycc 혹시 그 고양이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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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droptycc·
@cya7xt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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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suheieeg 지옥에 있는 신들한테 빌어서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해줄까 싶은 모양인데 꿈 깨 지금이나 사후나 난 그냥 인간이야 그리고 무당이 나 하나인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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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cya7xt 나도 같은 사유야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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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다들 짝사랑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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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suheieeg 무서운 사람을 왜 자꾸 데려가려는지 백 자 나열해봐 들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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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cya7xt 알림창에 뜬 것 보고 존나 놀랐네 그렇게 싫은데 왜 졸졸 따라다니면서까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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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suheieeg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너라서. 딱 백 자야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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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cya7xt 아쉽네 왜 안 되는지 백 자 나열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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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삭막한 세상엔 온기와 맑은 소리가 필요한 법이니까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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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7ufwb·
햇살 없으면 전 세계 사람들 다 얼어 죽어 무슨 소리야 백 번 봐도 백 번 우리가 낫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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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애아자생 악아자앙 모아자사 증아자망 령동선녀  파췌금강 심천육백 상재아방 집절봉부 여아동유   정정보화 도검옥분 태상섭아 경천대길 이십사부  여성역구 천지만물 각각자순 각각자복 팔방제신  자연복종 자연령험 만수동정 일일예보 명령봉행  일체무위 원언여시    급급여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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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음양종아 오행부아 사시성아 아명착아 태청현석  상궁승아 상하왕래 무궁불식 금반옥장 향구개지  혀벌일월 여천위서 은표구성 비작보추 소구자득  소향자성 소위자합 소욕자성 종종변화 여도합신  하령불복 하려불핼 전유쥬작 후유현무 좌유청룡  우유백호 상정화개 하섭괴강 신토광명 위진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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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태 상 왈  황천지아 황지재아 일월조아 성신영아  제선거아 사명영아 태을림아 옥신도아 삼관보아  오제우아 북신상아 남극우아 금동시아 옥녀배아  육갑직아 육정진아 천문개아 지호통사 산택용아  강하도아 풍우송아 뢰정순아 팔괘준아 구궁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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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방울아 매일 밤이 되면 내 옆에 누워 곤히 자는 너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빠지곤 해 네가 원하는 걸 과연 내가 이룰 수 있을까 해방의 대가가 감히 무게를 잴 수 없는 것이라면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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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7ufwb 방울아 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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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binsqx 넌 방울이랑 똑같이 생겼지만 다른 게 딱 세 개 있어. 이름, 탁한 눈빛, 그리고 험한 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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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한을 풀어준다는 건 거창한 구원이 아니었다. 다만 너무 오래 울고 있던 혼을 조용히 잠재워주는 일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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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살아있는 사람보다 혼이 더 솔직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산 사람은 마음을 숨기지만, 떠나지 못한 것들은 끝내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원망이면 원망, 슬픔이면 슬픔. 전부 삭지 못한 채 들러붙어 있었다. 그래서 더 안쓰러웠다. 떠난 뒤에도 저토록 무언가를 붙들고 있어야 하는 마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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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7xt·
신내림을 받은 사람의 눈은 자꾸 먼 곳을 보게 된다 했다. 살아 있는 것보다 이미 떠난 것들을 더 오래 바라보게 된다고. 그래서인지 발끝에 닿는 체온보다도 문틈 사이로 스며드는 서늘한 기척에 먼저 고개가 돌아갔다. 사람들은 두려움이라 불렀지만, 오래 듣고 있으면 그것도 결국 외로움과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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