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store retweetledi아름다운재단@beautifulfund·24 Haz오늘 오전, 바다는 실종자 중 한 명을 돌려보내주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가족들의 가슴은 계속 젖어있을 겁니다. 돌아온 이의 꽃 같았을 삶을 잊지 말아주세요. 세월호 참사 70일째입니다. <기억0416> → bit.ly/1rZ8p7gÇevir 한국어14990
efstore retweetlediKBS 뉴스@KBSnews·12 Haz정부가 공원, 학교등 공공장소에서 음주금지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적발시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되는데요. 법으로 음주문화를 규제하는게 옳은지, 논란이 예상됩니다. bit.ly/1xNVzJq twitpic.com/e5zw2uÇevir 한국어23850
efstore retweetledi경향신문@kyunghyang·21 May친여보수 신문과 방송은 유병언으로 뉴스를 도배질하기 시작했다. 갑옷에 헬멧쓴 경찰 수천명의 대오는 거악과의 전쟁 이미지를 만들었다. 난데없이 공권력과 구원파가 맞서는 국면으로 바뀐것이다 -박래용 정치부장의 칼럼goo.gl/LA8R0wÇevir 한국어6167290
efstore retweetledi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saveourmbc·13 May전국MBC기자회성명] 최악의 오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mbcunion.or.kr/bbs/board.php?…Çevir 한국어13122210
efstore retweetledi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 Bongcho Sangho Lee@leesanghoC·13 May오보 책임 박상후 전국부장과 '절제없는 국민'이라 망발한 MBC 안광한 사장 사퇴해야 @biguse: [전국MBC기자회 성명]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유족들 그리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goo.gl/6dX0CkÇevir 한국어11343590
efstore retweetledi박PD@princepark·11 May"@accomm411: 손석희 "되짚고 되짚어도 안타까울수 밖에 없습니다 어른의 탐욕과 무책임이 비극을 만들었습니다.선원이 탈출시 한마디만 했어도. 오전 8시52분 최초신고 이후 무려1시간 동안 학생들은 정부에게 버림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Çevir 한국어12330
efstore@eflowerhouse·6 May세월호의 비극은 인간의 탐욕이 빚어낸 참사이다. [세월호 참사]뭍으로 나온 해경, 수사권 '식탐'..구난구조 실종 me2.do/FllXQ6W8 출처 : 네이버 뉴스Çevir 한국어0000
efstore retweetledi엘리시안@elysianlife40·4 May[좋은 말] 제일 어려운 수학 문제는 우리가 신이나 이웃에게 받은 축복을 세어 보는 것이다. - 십 대들의 쪽지 中Çevir 한국어0110
efstore@eflowerhouse·30 NisJYP와 함께 금감원 조사 받는 ‘국제영상’ 대표가…“탤런트 전 씨?” chosun.com/tw/?id=2014043…Çevir 한국어0000
efstore retweetledi낮의대통령쵀순실,밤의대통령정윤홰@Gugidong·24 Nis널리 공유합시다. 욕나옵니다. “@frogman3457: 해군특수전(UDT) 예비역 쪽에서 공유 부탁 한답니다. 널리 공유 부탁합니다. m.blog.naver.com/PostView.nhn?b…”Çevir 한국어4151260
efstore retweetledi레인메이커@mettayoon·23 Nis세월호의 참사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천박하고 편집증적인 권력에 대한 집착을 가진 후안무치한 정치인들에 의해 어떻게 쑥대밭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건이라고 보여진다. 세월호만 침몰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 의해 나라가 침몰하고 있다.Çevir 한국어6211410
efstore@eflowerhouse·20 Nis"@changseokyoon: RT @ohmynews_korea 중고차 비싸게 팔려면 경쟁을 시켜라! omn.kr/7r40 이남희 기자 #중고차" 자동차 파실분들에게 좋은 정보이네요Çevir 한국어0010
efstore@eflowerhouse·19 Nis[Weekly BIZ] 당신의 광고, 유재석을 이길 수 있는가 blog.naver.com/rdrops/1002095…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