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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온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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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온 여인
@elecshadows
上海・香港・台湾・日本映画。홍지영/화어 영화와 일어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 관련 일어통역을 합니다. 고독한 도시의 대식가, 어둠의 번역자. 고양이 메밀의 동거인. 땅게라. 《구로사와 기요시, 21세기의 영화를 말한다》《비정성시 각본집》및 영화 《비정성시》. 작업 리스트는 링크.
Katılım Eki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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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날로그는 하나도 안 불편한데-온라인보다 전화로 해결하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중앙성청 OB가 공식 자문회의에서 가이징外人 운운하거나, 이자카야에서 20대 남성이 ”20만엔도 못 내는 사람이 영주권을 따면 안 되죠“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부쩍 눈에 띄기 시작한 게 문제죠.
tilt@barTILT
근래 탐라나 지인들의 ‘일본생활 빡침경험담’이 부쩍 늘어난 느낌이 있다. 그런 경기고 그런 사회분위기고 그런 집권세력이고 한 시대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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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병원에 함께 갈 사람조차 없는 중년 비혼 여성 1인가구가 가족 중심 돌봄 체계 밖에서 불안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연가족 밖 관계를 돌봄의 대안으로 찾고 있지만, 제도는 이런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등록 2026-03-22 19:34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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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이에 대해서는 김수영 시인이 이미 일갈한 적이 있음.
"무식한 위정자들은 문화도 수력발전소의 댐처럼 건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최고의 문화정책은, 내버려두는 것이다. 제멋대로 내버려두는 것이다."
Hyunho Shin@shinhh
원래 어떤 분야든 문화 쪽에 관이 뭘 주도하면 구려짐… 이거슨 진리니까 그냥 관은 빠지고 애들이 하고 싶은거 하고 싶은대로 하게 그냥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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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임재철 선생님께서 어제 영면에 드셨습니다.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생전에 운영하신 '이모션픽처스'가 수입·배급한 지아장커의 <세계>(2004)를 상영합니다. 입장료는 예약자분들 성함으로 빈소에 부의하겠습니다. 3월 25일 (수) 저녁 7시 30분. forms.gle/huxspaCUw55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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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생신을 맞아 무작정 기도와 메시지를 보내 드렸던 임재철 선생님의 부고.
황망하다
horschamp@transdescendent
중앙일보 기자 시절 쓰시던 기사를 오려 모아 읽곤 했던 임재철 선생님께서 중환자실에서 경각을 다투신다는 며칠 전의 포스팅을 좀 전에야 봤다. 앗 뜨거, 경황 없이, 바람 속 촛불을 동그란 모양으로 이리저리 감싸듯, 두서 없이 손과 마음을 모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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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2959 네. 이미 봤던 작품이어서...마음의 준비는 돼 있어요. 이상하게 흑사회 시리즈가 보고 싶더라고요.
두기봉 작품이 많이 올라왔길래 소소한 두기봉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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