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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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der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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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당신은 발끝까지 모두 주셨지만 나는 갖지 못했고 오래된 습관처럼 다시 유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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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toudontluvme 꿈에서도 이렇게 능글맞았니. 못 본 사이에 능글거림이 늘어버린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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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ehdwoo 안 드신다면서요 검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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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아무것도 아닌 마음이에요. 그러니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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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ocuzqi 철야하는 영은수는 사는 게 너무 피곤하대요, 박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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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그러면 안 된다고 말해 줄 어른이 없었다고 그런 짓을 하는 건 그냥 적당한 변명이자 핑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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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감사해요. 죽어야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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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귀한 휴일에 메일 보내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제발. 좀. 좀, 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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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simoknm 이미 준비 다 끝냈어요. 수습도 아니고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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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simoknm 장마는 아직 멀었어요. 괜히 혼자 김칫국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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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simoknm 밖에 비가 폭포처럼 쏟아져요. 쓸려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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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simoknm 그럼 저 좀 태워다 주세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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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걱정 마세요. 여기 사람들 어차피 다 제정신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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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endederache·
힘이 드는 날이면 온몸으로 거센 비를 맞고 싶어요. 현실은 한 시간 내내 샤워부스에서 나오지 않고 따듯한 물을 맞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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