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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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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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기울어진 사랑 그리고 위태로운 존재에 마지못해 보태는 단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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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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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endederache 하던 철야 마무리 지을 때 된 것 같은데. 아무리 임무래도 너무 오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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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
영은수@endederache·
@ocuzqi 철야하는 영은수는 사는 게 너무 피곤하대요, 박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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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xdxwdrxp 그럼 더 문제인 거 아닌가? 보안이 허술하잖아 나 같은 사람한테 걸리면 평생 털릴 수 있는데 이런 농담 진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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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준
이성준@xdxwdrxp·
@ocuzqi 감춘 자취 무색하게 머무른 잔향 지우는 척이라도 했으면 속아 넘어가기라도 하지 어? 형 그거 아직 모르는구나 내 주머니 얼굴 인식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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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xdxwdrxp 코트 한 장으로 겨울 나는 거 아직 안 그쳤어 환절기라는데 걱정 마저 해 줘야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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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belovedsuxxer 그 정도면 핑계라기보다 보험이겠는데요? 길은 몰라도 사람은 기억하잖아요. 부러 끌어내지 않아도 제 발로 찾아갈 수 있는 목적지 설정 같은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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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연수
국연수@belovedsuxxer·
@ocuzqi 쓰읍, 무슨 그런 낯간지러운 질문을. 그냥 뭐, 너무 긴 방황은 방향 찾기 어렵지 않나. 돌아올 길 정도는 기억하고 있어야 언제든 오잖아요. 그 핑계가 되어 줄 생각은 있던 거지. 또 길 잃어 방황할 때 끌어내 줄 수 있는 정도. 답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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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연수
국연수@belovedsuxxer·
@ocuzqi 피차 지겨운 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던 사람이 분명 있었거든요. 근데 도통 보이지를 않네. 이래서야 지겨운 얼굴 될 수 있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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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곤두박질쳐서 회포 풀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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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ocuzqi·
언제까지 파장 안 좋게 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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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ocuzqi·
사랑 비즈니스처럼 한다지만 주고받는 마음에 대한 수지타산 따지지는 않았어 곪을 대로 곪는 건 아무래도 무방하니까 호구나 진배없는 나한테 시선 좀 흘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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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부지런하게 지내서 나쁠 것 없다는 말에 대한 반박 들려줘 듣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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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체념을 가장한 도피일까 설명되지 않는 삶을 바라보겠다는 태도일까 결국 같은 자리로 이어져 있어 자유의지와 섭리의 경계를 의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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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dkdohj 결국 내가 먼저 찾게 만드네요? 아쉬워요 눈치 게임 패한 기분 내 감정에 담고 싶지 않았는데 여전히 어깨 무거워 보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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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S1JCE0 속내 드러낼 준비는 진작에 마쳤다는 의미 잘 전달됐어요. 그래도 마음 써 준 것 무시하면 안 되니까, 답변부터 해야겠죠? 아쉽게도 웃도록 내세울 만한 이슈는 없어요. 워낙 어제가 오늘 같거나 매일이 새로워서. 어디는 꽃잎도 자취 드러내고 있다는데 내 눈에는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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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재
서인재@S1JCE0·
@ocuzqi 요즘 어떻게 지내나 해서요. 일 때문에 연락한 것도 없지 않아 있고. 그렇다고 바로 용건부터 꺼내면 너무 속내 드러내는 것 같으니까, 근황부터 물을게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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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재
서인재@S1JCE0·
@ocuzqi 바쁘세요? 연락이 너무 안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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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xdxwdrxp 손 트지 말라고 덧바른 핸드크림 덕이라며 기여 돌리면 다시는 주머니 벌려 줄 일 없을 것 같은 얼굴이다 성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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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준
이성준@xdxwdrxp·
@ocuzqi 그럼에도 여전히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손등이 참 신기해 이게 다 내 주머니가 공헌한 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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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vosestio 얼마 남지 않은 겨울잠이라며 쉽게 놓아 주지 않을 성정인 것 내가 잘 아는데 다가올 사월이면 청산 마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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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vosestio·
@ocuzqi 아직 남은 겨울잠 청산은 멀었는데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깨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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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vosestio 아늑한 방구석 나올 때 된 것 같은데 며칠 햇살도 따뜻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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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정우@ocuzqi·
사람 마음은 결국 선택이야 운명 같은 건 믿지 않아 내가 원하면 얻는 거고 얻지 못했다면 덜 원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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