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ocuzqi·7 May@xdxwdrxp 그럼 더 문제인 거 아닌가? 보안이 허술하잖아 나 같은 사람한테 걸리면 평생 털릴 수 있는데 이런 농담 진부하니?Çevir 한국어10087
이성준@xdxwdrxp·19 Mar@ocuzqi 감춘 자취 무색하게 머무른 잔향 지우는 척이라도 했으면 속아 넘어가기라도 하지 어? 형 그거 아직 모르는구나 내 주머니 얼굴 인식으로 열려Çevir 한국어100201
정우@ocuzqi·7 May@belovedsuxxer 그 정도면 핑계라기보다 보험이겠는데요? 길은 몰라도 사람은 기억하잖아요. 부러 끌어내지 않아도 제 발로 찾아갈 수 있는 목적지 설정 같은 거 아닌가.Çevir 한국어00041
국연수@belovedsuxxer·20 Mar@ocuzqi 쓰읍, 무슨 그런 낯간지러운 질문을. 그냥 뭐, 너무 긴 방황은 방향 찾기 어렵지 않나. 돌아올 길 정도는 기억하고 있어야 언제든 오잖아요. 그 핑계가 되어 줄 생각은 있던 거지. 또 길 잃어 방황할 때 끌어내 줄 수 있는 정도. 답변이 되나요?Çevir 한국어10081
국연수@belovedsuxxer·18 Mar@ocuzqi 피차 지겨운 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던 사람이 분명 있었거든요. 근데 도통 보이지를 않네. 이래서야 지겨운 얼굴 될 수 있을까 싶고.Çevir 한국어100145
정우 retweetledi정우@ocuzqi·16 Ağu사랑 비즈니스처럼 한다지만 주고받는 마음에 대한 수지타산 따지지는 않았어 곪을 대로 곪는 건 아무래도 무방하니까 호구나 진배없는 나한테 시선 좀 흘려 봐Çevir 한국어01178871
정우@ocuzqi·18 Mar@dkdohj 결국 내가 먼저 찾게 만드네요? 아쉬워요 눈치 게임 패한 기분 내 감정에 담고 싶지 않았는데 여전히 어깨 무거워 보이시고Çevir 한국어100170
정우@ocuzqi·18 Mar@S1JCE0 속내 드러낼 준비는 진작에 마쳤다는 의미 잘 전달됐어요. 그래도 마음 써 준 것 무시하면 안 되니까, 답변부터 해야겠죠? 아쉽게도 웃도록 내세울 만한 이슈는 없어요. 워낙 어제가 오늘 같거나 매일이 새로워서. 어디는 꽃잎도 자취 드러내고 있다는데 내 눈에는 보이지 않네요.Çevir 한국어000114
서인재@S1JCE0·26 Şub@ocuzqi 요즘 어떻게 지내나 해서요. 일 때문에 연락한 것도 없지 않아 있고. 그렇다고 바로 용건부터 꺼내면 너무 속내 드러내는 것 같으니까, 근황부터 물을게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Çevir 한국어100122
정우@ocuzqi·18 Mar@xdxwdrxp 손 트지 말라고 덧바른 핸드크림 덕이라며 기여 돌리면 다시는 주머니 벌려 줄 일 없을 것 같은 얼굴이다 성준아Çevir 한국어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