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boy retweetledi텀블벅@tumblbug·11 Mar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하여 4.16연대 미디어위원회가 다큐멘터리를 만듭니다. 밀어주기 bit.ly/1pAZKsz 영상 bit.ly/1QJb8LPÇevir 한국어01060
bigboy@enoughthunder·19 Eki"아버지, 이 맑고 밝은 아름다운 세상을 왜 죽을 맛으로 살아야 합니까?" 한국문학의 거장 한승원의 반가운 장편소설 <물에 잠긴 아버지> 기자간담회.Çevir 한국어0750
bigboy@enoughthunder·15 Eki"종이는 종이 아닌 걸로 이뤄져 있다." 저는 이 말을 들었을 때 전율을 느꼈습니다. 여러분 이 종이에 어찌 종이만 있나요. 빛과 바람과 물과 여러분이 느끼고 웃고 울었던게 모두 있지 않나요. _이규리Çevir 한국어0110
bigboy@enoughthunder·15 Eki"심약하기 그지 없는 이 사람이 세상과 마주할 때 있어준 건 '언어'였습니다."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시인과 함께하는 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과 시를 사랑하는 시인이 마주 앉았습니다.Çevir 한국어23160
bigboy@enoughthunder·13 Eki2015년은 김주영의 객주를 읽는 시간! 김주영 작가와 함께 떠나는 청송 문학기행에 독자님을 초대합니다! 예스24 : ch.yes24.com/Culture/SalonE… (교보, 알라딘, 인터파크 동시 모집 중)Çevir 한국어0100
bigboy@enoughthunder·13 Eki김훈 작가와 함께 떠나는 화성시 자전거여행에 독자님을 초대합니다. 알라딘 : blog.aladin.co.kr/culture/7844333 (예스24, 교보문고도 동시 진행 중입니다)Çevir 한국어0110
bigboy@enoughthunder·5 Eki남몰래 흘리는 눈물보다도 더 빨리 우리 기억 속에서 마르는 스무 살이 지나가고 나면, 스물한 살이 오는 것이 아니라 스무 살 이후가 온다. _김연수 <스무 살>Çevir 한국어0430
bigboy@enoughthunder·5 Eki낮과 밤은 이토록 다른데 왜 이 둘을 한데 묶어서 하루라고 말하는지. 마찬가지로 서른 이전과 서른 이후는 너무나 다른데도 우리는 그걸 하나의 인생이라고 부른다. _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Çevir 한국어0020
bigboy@enoughthunder·5 Eki기억이 아름다울까, 사랑이 아름다울까? 물론 기억이다. 기억이 더 오래가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필요하지만, 기억은 혼자라도 상관없다. _김연수 <사랑이라니, 선영아>Çevir 한국어0030
bigboy@enoughthunder·30 Eyl화제의 책 프로그램 O tvN '비밀독서단' 3회에는 '부모님께 죄송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오갔다. 그 중 눈에 띄는 세권 <고령화 가족> <윤미네 집>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등...Çevir 한국어0300
bigboy@enoughthunder·30 Eyl"'장사의 신-객주 2015' 2회 엔딩에서는 김승수가 아편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하는 장면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장사의 신-객주 2015' 3회 분은 30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Çevir 한국어0000
bigboy@enoughthunder·30 Eyl'장사의 신-객주 2015' 사극 본좌 장혁, 위풍당당 카리스마 폭풍포스로 첫 등장! sports.wowtv.co.kr/news/view.asp?…Çevir 한국어1000
bigboy@enoughthunder·30 Eyl詩集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한 날 "'비밀독서단'이 이번 주 소개한 책 중 하나가 박준 시인의 사랑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 말 그대로 열화(熱火)와 같은 반응" news.chosun.com/site/data/html…Çevir 한국어0200
bigboy@enoughthunder·30 Eyl노벨문학상 발표 눈앞에…올해 수상자는 누구? 우력후보) 1위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2위 무라카미 하루키 3위 응구기 와 시옹오 4위 필립 로스 5위 조이스 캐럴 오츠 .. 9위 고은 yonhapnews.co.kr/bulletin/2015/…Çevir 한국어0000
bigboy@enoughthunder·30 Eyl<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희지의 세계> 황인찬 침체된 출판시장에 2030 두 시인의 '조용한 반란' hankyung.com/news/app/newsv…Çevir 한국어0000
bigboy retweetledi편씨@ji0_087·27 Eyl표지를 자세히 살펴봤다. 서로를 맞잡고 싸우다보니 붉은 한 몸이 되어버린 두 인간.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혈육의 고리를 잘 보여주는 삽화다. 강렬한 표지만큼이나 강렬한 소설들._정용준,『우리는 혈육이 아니냐』Çevir 한국어0200
bigboy retweetledileaff@youp_yy·23 Eyl박준 시집을 손으로 짚고 밑줄 그어 읽는 진행자들. 시집도 자랑이 되는 날이 오기도 하는군요. 시를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시가 변방의 언어겠지만, 시를 읽어내는 한 사람 안에서 시는 세계의 중심입니다.Çevir 한국어0760
bigboy@enoughthunder·25 Eyl소설가 배수아의 에세이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그녀가 아니면 쓸 수 없는 이 여행기는 어느순간 여행이 아니라 배수아라는 고유성을 향한 여정이 된다. aladin.co.kr/events/wevent_…Çevir 한국어0000
bigboy retweetlediKBS 한국방송@MyloveKBS·9 Eyl★첫 방송 D-14★ 예고부터 뿜어져 나오는 명배우들의 묵직한 카리스마!👍 특별기획드라마【#장사의신 객주2015】 9월 23일(수) 밤 10시 2TV에서 만나요! amp.twimg.com/v/dd054d5a-3ad…Çevir 한국어129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