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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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_087

Katılım Eylü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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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모고@I_am_dori__·
로켓ㅌㅅ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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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분실러
갈피분실러@Galpieless·
꽤 오래 전에 본 트윗 타래에서, '영재 교육'이란 사실 '똑똑한 아동들을 모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것'과는 전혀 다르고 오히려 '특수 아동 교육'의 일종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내가 교육심리학 교양강의 들었을 때에도 '영재 교육'은 '특수 교육'과 같은 파트에서 다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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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09
041209@1St3A63CxXdfygy·
김세희 작가의 입장문을 읽고, 고민을 거듭하다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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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gegifwfw·
@minumsa_books 민음사 입장문은 김세희 작가의 주장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고통속에서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피해사실 서술했는데도 묵살하면서 "판단을 유보"중이라고 하는 건 기만입니다. 공식사과하고 항구의사랑 판매중단하세요 #항구의사랑_판매중단하라 #김세희 #민음사 twitter.com/H73216876/stat…
별이,H,칼머리@H73216876

1. 저는 김세희 소설가 장편소설 <항구의 사랑>의 인희이자 H입니다. 또한 김세희 소설가 단편소설 <대답을 듣고 싶어>에 등장하는 별이 이기도 합니다. 2. 저는 김세희 소설가로 인해 아웃팅을 포함한 3가지의 피해 사실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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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
아당송@adanson_natural·
김봉곤 사건 때 초반 대응 어설프게 했다가 문동이 터진 벌집꼴 된 거 봤어요 못 봤어요? 피해자한테 사죄해야 하는거 알아요 몰라요? 문학동네가 김세희 작가의 작품을 처리하는 방식을 보고 느낀 점이 있어요 없어요? 주말이라고 생까면 돼요 안 돼요? 네? 민음사? @minumsa_books 대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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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흔적🎗🕯
독서의 흔적🎗🕯@borntoread2·
@minumsa_books 안녕하세요. 민음사를 좋아했고, 응원했던 독자 중 한 사람입니다. 김세희 작가 <항구의 사랑>에 관한 일화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피해자분 말씀에 의하면 2020년 말 (혹은 그 이전) 민음사 측도 해당 사안을 전달받았다는 뜻이지요. 민음사 또한 2020년 김봉곤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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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지난 2년 간, 열심히 설입 따릉이 보관소까지 가서 자전거에 바람을 넣어오곤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바퀴는 늘 바람빠진 풍선처럼 물렁물렁 축축 쳐져갔고... 어제 다이소에 가서 3천원짜리 공기주입기를 샀다. 2년 만에 바퀴에 바람을 넣는 데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난.. 뭘 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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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신문
문학신문@newspaper3859·
뉴스페이퍼가 문학신문으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문학을 사랑하고 뉴스페이퍼를 지켜봐 온 분들에게 공감과 연대를 요청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forms.gle/fB4vYipNZCAt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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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신문
문학신문@newspaper3859·
표절 측 주최 측의 수상 취소에 대해 고소진행해 김민정 작가 "단순히 창작물을 도용하는 것이 아닌 그 글을 쓴 사람의 시간과 사유 그것들을 통째로 도둑질 한 것" 다수가 표절을 걸러내지 못한 문제로 지금의 심사제도 자체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news-paper.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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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신문
문학신문@newspaper3859·
최근 3, 4년간의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은 모두 월간 문학사상에서 발표된 작품 어떤 작가들은 일련의 문제들로 절필까지 했는데, 상처받은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만드는 수상 소감으로 느껴졌다. 후배들이 피 흘린 자리에 가꾼 나무의 과실을 선배들이 따먹는 것과 같다 news-paper.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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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눈이 왔다는데 창문을 열어서는 밖이 안 보인다. 계단을 올라 밖에 나가야한다. 다른 때는 화가 나서 이사 가고 싶은데, 이럴 때는 서글퍼져서 이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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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넷플릭스에서 <소셜미디어>를 봤다. 소름끼치는 명문장들을 여럿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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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티비 나올 것도 아닌데, 지하철 타면서도 이런 걸 고민하는 삶이 참 피로하고... 그러니까 이런 고민들 좀 안 하게 미친 할배들 제발 여성에게 신경 끄고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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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만만하지 않기 위해 빡센 화장을 하고 힐을 신어 키를 높이면, 그런 코르셋은 다시금 내 삶을 조일 것이고, 결국 나는 만만함과 코르셋 사이의 어떤 미묘한 틈을 찾아 헤매야한다. 매력적이되 쉬워보이진 않을 것, 깔끔하되 만만해보이진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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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씨@ji0_087·
핸드폰 보면서 걷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게 호통을 쳤다. 핸드폰 없으면 못 사냐? 어? 핸드폰 없으면 못 살아? 삿대질까지 하면서 큰소리를 지르며 지나가는데, 너무 놀랐다. 놀랐는데, 나 또한 한 성깔하는 사람이고, 이런 부당한 폭력을 그냥 당하고 있는 사람은 아닌지라 같이 소리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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